close

한국일보
오피니언

‘노량-죽음의 바다’에 관한 단상

댓글 3 2023-12-26 (화) 민경훈 논설위원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HangookSarang

    흥미로운 사실이네요. 조선 함대가 대포력이 왜군 함대보다 월등했다는것은 몰랐읍니다. 이렇게 뭐든지 머리가 깨있고 발전하고 변화하려하지 않고 나라 문 꽁꽁 잠그고 우리만 잘살테니 너네는 들어오지 마 하는 정책은 미련한거라는것도 보여주고요.

    12-26-2023 09:28:59 (PST)
  • oscur

    영화는 영화다. 사실과 거리가 먼 영화가 판을 친다. 어릴 때 수십번 총을 맞은 주인공이 안죽고 살아난 것을 보고 영웅은 결코 죽지 않는구나 생각했다. 곧 다 허구란 것을 알아차렸다 허접한 영화한편 보고 애먼 원전을 불순한 의도로 부순 문가. 지금도 온갖 상상력으로 동원된 서울의 봄을 진짜라고 선동하며 정치적으로 써먹는 정치세력. 영화는 영화다. 사실과 혼동하지 말자.

    12-26-2023 08:50:15 (PST)
  • Golover2000

    친일파 세철이가 이 영화를 본다면 무슨 생각을 할까?

    12-26-2023 07:22:54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남가주 날씨(°F, 화씨)

오늘의 환율

FreeCurrencyRates.com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