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금리·높은 집값 부담에 세입자로 남는 경우 늘어
▶ 주택시장 새 트렌드 부상, 고소득자 임대로 눈 돌려

고금리에 높은 주택 가격을 피해 각종 편의 시설이 갖춰진 고급 렌트 주택에 대한 수요와 함께 고소득 가구들이 몰리면서 렌트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박상혁 기자]

“한인 시니어들의 배움의 열기 대단해요 “풀러튼에 있는 대형 교회인 은혜한인교회(담임목사 한기홍) 부설 은혜 평생교육대학(학감 서성남)이 20…

국토안보부(DHS)가 연방 의회 예산 협상 결렬로 지난 주말부터 폐쇄된 가운데,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이에 앞서 지난 12일 샌디에고…
글로벌어린이재단샌디에고지부(회장 임재정) 2월 월례회의가 6일 라벨르 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회원들은 세계 각국의 불우어린이들을 돕기…
오랜지-샌디에고 민주평통 전직회장단들의 친목모임인 ‘한마음통일포럼’(회장 윤영걸)은 지난 12일 풀러튼 소재 플래밍 뷔페에서 올해 첫 모임을 …
지희선 작가‘세계한민족 여성 네트웍 OC’(회장 김지현) 산하 문학회 ‘여울’은 자전적 수필 강좌 ‘나의 이민사 쓰기-지도에는 없는 나만의 길…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 한인 정치력 신장 기여”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 한인 정치력 신장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17/20260217171820695.jpg)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오는 11월 선거에서 어바인 시의회 1지구 출마를 선언(본보 16일자 보도)한 강석희 전 …

미주한국무용협회(회장 김응화)는 지난 12일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비전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협회는 올해 …
남가주 페닌슐라 한국학교(교장 신미경)는 설날을 앞두고 지난 14일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복을 입은 학생들은 세배 예절을…
대한민국 육군협회 미국(회장 최만규)은 19일(목) 오전 10시30분 LA 국제공항 1층 입국장에서 2026년 대한민국 육군 NTC 훈련단 환…
LA를 중심으로 한 재가 불자들의 수행 공동체 ‘달마법우회’에서 신입 회원을 모집한다.달마법우회는 오는 22일(일) 오전 10시 LA 한인타운…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18/20260218155913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1,270억 달러 규모의 2027 회게연도 뉴욕시정부 예비 예산안을 공개하면서 수십억 달러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에서 지난 8일 미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조지메이슨대 재학생인 일리…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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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주택소유의 의미는 은퇴 후 소득이 확 줄어든 것에 대비하는 것이다.고소득자가 은퇴해도 고소득이 보장되어 있다면 위 기사는 맞는 얘기다. 그러나 모기지가 없는 주택을 소유하는 노년은 연금만으로도 여유있는 노년을 보낼 수 있다는 걸 간과할 수 없다.
수십만불씩 손해보여 겨우 퇴거하였는데..아직 들어올 사람이 없어 궁리한게 집가지고 은퇴한 노인덜한테 살인적인 렌트 지우고 띁어먹겠다는 속셈인거 같은데...아직 여기ㅜ속아넘어갈 노인덜이 있을지.. 아니면 돈없는 노인 빈대덜만 득실거릴지...월가의 투자은행덜이 부동산에 손댔다 뜨거운 맛늘 보려고 하니 이런식으로 언론과 정치인을 동원해 수작을 부리는구나...
그 동네가 어딘지 모르지만 아무도 없는 시골이라면 연못을 물빼고 정원은 친환경우로 바꾸고 집안살림은 줄이면 관리가 덜 힘둔다..그런데 살다가 도시 우범지역에 싸구려 아파트 이사거면 강도 당해 죽든지 뷸편해서 스트레스 받는다..아니묜 새로지은 아파트에 들어가 살인적인 렌트내다가 돈다 날릴수 있고..차라리 가정부와 정원사 고용하는게 낫다.. 이런 기사는 지금 새로 고급아파투 수십만채 지어놓고 렌트가 않나가 비어놓고 있는 회사널이 로비하여 만들어낸 기사다...지난 수년동안 바이러스때문에 퇴거를 못해 돈않내고 들어와 뉼러붙은 빈대덜이
수년전 지인이 36에이크에 달하는 동산을 구입하여 멋진 집을 지었다. 연못이며 텃밭이며 넓은 면적으로 아주멋진 삶을 살고있어 보였다. 그러나 집주인의 하소연은 겉보기 와는 완전 달랐다. 집안 청수 정원관리 연못관리 나이든 노부부가 관리하기에는 너무벅차다는것이며 이로인해 부부간 다툼이 잦다고한다. 그 두분 중의 한분이 말했다. '이거 처분하고 그냥 렌트 적당한것 찾아이사가려한다.' 이런분은 경제적 여유가있는분이다,부동산 돈 갈때 가져가는것아니다. 보여주기에 넘 신경쓸필요없고 또한 요즘있는척 갑질 부러워하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