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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워싱턴의 가을

댓글 1 2024-01-10 (수) 김용현 한민족평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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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baden

    재미와 진실은 별개라는 간단한 진리를 모르는 양반이구먼... 라스베가스에서 돈 잃는 사람들은 무지하게 재미있기 때문에 가서 중독이 돼 하는 거요. 사람들에게 재미를 불러 일으키는 콘텐츠면 그것이 곧 진리는 아닐터. 서울의 봄에 들떠 북한에 나라를 헌납하지 못한 것을 굉장히 아쉬워 하는 자들을 우리는 어떤 칼러로 종종 말하곤 한다. 대선때 이재명을 찍은 숫자만큼의 사람들이 영화를 봤다. 천만명이다. 그래서 어쨌다는 건가?

    01-10-2024 20:51:04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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