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오피니언

정치인과 이미지

댓글 2 2024-01-17 (수)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YBMaster

    왜 저런사람들 (좋은대학나오고, 똑똑한 사람들) 이 하나같이, 트를 미워하고, 진보편에 기울어있는지를 먼저 생각해보기바란다. 만일, 대부분의 언론과 방송국마져도, 극우쪽에 기울어져있다면, 우리같은 이민자들은 정녕 미국땅에서 살기힘들어진다. 동네 초딩들도 백인아니라면, 짱돌들고 쫒아와서, ********* 찍고 니네나라로 돌아가라 할것이다. 그나마 굴지의 언론사들이 진보편이라서, 목숨부지하고 사는걸 감사하라!

    01-17-2024 11:55:21 (PST)
  • oscur

    시라큐스 대학의 조사에 따르면 언론인중에 꼴랑 3.4% 만이 공화당이고 민주당은 40%가 넘는다. 정치인이나 연예인들의 이미지는 언론이 만들어 가는데 이미 미 언론은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니라 절벽이다. 그나마 인터넷 덕택에 NYT, WP, CNN 등등 민주당 기관지의 엄청난 허위보도를 상쇄할 수가 있다. 사실 트럼프의 이미지는 이들 민주당 언론이 무척 왜곡했다. 그의 정책을 보면 미국이 나아 갈 길을 제대로 제시했다. 언론이 그리는 이미지에 속지말고 스스로 노력을 해 옳바른 선택을 합시다.

    01-17-2024 08:40:26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남가주 날씨(°F, 화씨)

오늘의 환율

FreeCurrencyRates.com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