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선 의제, 보수적 가치와 상충”
▶ 2020년 대선 불복 문제로 트럼프와 갈라서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로이터=사진제공]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 아프리카, 중남미 등에 있는 저개발 국가 극빈 아동들에게 푸드 전달해요”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오래된 단체…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 자문위원회(회장 곽도원)는 지난 20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사무실에서 전직 회장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이…
세리토스 시는 시니어 서비스 위원회에서 활동할 커미셔너 신청서를 접수받는다.이 위원회 커미셔너는 세리토스 시의회에서 임명하며, 시의회의 자문 …
비 영리 단체인 ‘굿 핸츠 파운데이션’(대표 제임스 조)는 저소득층, 비영어권, 시니어를 대상으로 2025년도 미국개인소득세 세금보고 무료 한…
남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사진 작가 박승원 씨(라구나 우즈 거주)가 미 주류 공공 도서관에서 전시회를 연다.박승원 작가는 2월 9일부터 …

광복회 미국 서남부지회의 2026년 신년하례식이 지난 17일 LA 한인회관에서 140여 명의 내외빈과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

숙명여자대학교 남가주 동문회는 지난 17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
경북중·고 남가주 동창회(회장 지성호·49회)는 지난 15일 부에나팍 소재 경복궁 연회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
재미대한 LA체육회(이하 LA체육회)의 사상 첫 여성 회장으로 취임한 허연이 회장이 새해를 맞아 본보와 가진 신년 인터뷰에서 “LA 한인사회가…
LA 한인회 로버트 안 회장LA 한인회 로버트 안 회장이 한인과 유대 커뮤니티 간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해 이스라엘 방문길에 올랐다. LA 한…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3일 공개한 새 국방전략(NDS)은 ‘서반구 우선 원칙’을 재확인하면서 미군 전력을 본토 방어와 중국 억제에 집중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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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펜스 좋은 사람인건 인정 하지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덤비는 민주당과 좌파들을 상대하기엔 너무 허약한 정치인.
펜스는 꽉 막힌 전형적인 보수 꼴통이지만 그래도 잘못된것은 인정하고 기피하는 정직한 인간이다. 또람뿌 보다는 인간성 면에서 백배 낫다. 문제는 이런 양심있는 인간이 공허당에 별로 없다는거다. 하나같이 또람뿌편에 서서 단물이라도 빨아먹으려는 기생충들로 가득하다.
1)펜스는 공허당에 거의없는 자신의 믿음을 말하는 정치인이 되었다. 2)부통령 시절, 우두커니 멀리 서있는 fence(담벼락), 신념을 접은 굴신주의자, 정치적 이익만 추구하는 보신주의자, 그래서 대통령직을 망치고, 국가의 근간을 팔아먹는 간신의 범주에 속하였는데, 3)January 6이후, 정치적인 손해가 있어도 자신의 믿음을 말함으로써, 자신의 이름 Pence를 당당히 말하는 건강한 보수성을 회복한 정치인이 되었다. 4)잠시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에게 부역한 것이 흠이긴 하지만 벗어났다. 공허당은 펜스가 소중한지를 모른다.
그래도 장개 뭉가 한테 자식으로ㅜ들아간 뭉썩렬이보다는 낫다..
아무도 물어보지.않았는데.. 혼자서 않한다는데...? 아무도 상관않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