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총격 사망 양용씨 유가족 회견
▶ 바디캠 등 모든 기록 투명 공개 촉구
▶“왜 목숨을 잃어야 했나” 눈물의 호소


숨진 양용씨의 어머니 양명숙(왼쪽부터)씨가 아버지 양민씨, 로버트 쉬헨 변호사, 쌍둥이 형 양인씨와 함께 9일 LA 한인회에서 회견 도중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아래쪽은 사건 당시 총을 든 경관 9명이 아파트에 진입하는 CCTV 장면.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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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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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최초로 정신건강국 직원의 신고로 칼을 든 정신질환자를 제압 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기에 다수의 경찰들이출동 했을텐데, 이런 상황이라면 미국의 어떤 지역의 경찰이라도 무력진압이 개입된다는것은 불 보듯 뻔한 상황. 가족들이 경찰의 개입을 극구 말렸어야 이런 참극을 피했을것. 바디캠 영상을 보기 전까지는 과잉진압이라고 판단하지 맙시다. 중요한건 칼은 명백한 살상무기이며 경찰의 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 진압이든 제압이든 합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다시한번 빕니다.
아이고 저 윤돌팍같은 라미레즈,,,,한심하다. 독도가 일본땅이지?
헌인덜이 폭동을 일우켜야 하나?
라미레즈야..견찰이 필요하면 전기총이나 후추가스총을 쓰면 돼지 살상을 해눟고 유족 잘못이라는건 너무 한거 아니냐? 너 엘에이 견찰 댓글 알바냐? 말도 않됀다...
피해자측에선 목격자가 한명도 없고 바디캠 영상이 공개되지도 않은 상황에 추측성 정황만 말하고 있습니다. 정신질환자를 가족조차 감당 못해고 정신건강국 직원마저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면 가족이 말렸어야지요. 협소한 공간에서 정신질환자의 예측못할 돌변행동을 대응하는것 조차 경찰또한 목숨을 건 상황이고 흉기가 없더라도 경찰의 허리춤에 손이라도 댔어도 경찰에겐 정당성이 인정됩니다. 안타깝지만 가족의 잘못된 판단이 부른 참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