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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은 끝나지 않았다

댓글 1 2024-06-15 (토) 한영일 서울경제 사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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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bagsoo

    참! 이 글의 필자의 글을 보면서 이런말이 생각난다 무학대사가 했다는 이말 돼지 눈에는 돼지 밖에 안보인다고 이 일은 이혼소송인데 여기에다 무슨 서울의봄 운운하는지 왜 좀더 거슬러 올라가 이조시대의 적당한 꺼리는 인용 하면서 글을 쓰던지 글 이 본인이 가진 편견에 빗대어 글을 쓰니 이해가 안돼네 전두황이나 노태우나 영삼이나 대중이도 그냥 역사다

    06-15-2024 11:59:02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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