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카운티 ‘발의안 A’
▶11월 선거서 찬반투표
▶ 노숙자 지원기금 조성
▶찬성 여론 49%로 높아

‘글로벌 칠드런스 파운데이션 OC지부’(Global Children Foundation OC)는 오는 15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팍 로스코…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는 지난달 2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오늘(2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관내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단속 체크포인트…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장 큰 향우회 중의 하나로 다 방면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 충청향우회(회장 민 김)는 지난달 27…
오늘 설날 떡국 잔치 OC한미시니어 센터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늘(2일,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설날 떡국 잔치를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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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판매세가 100%가되도 해결할수없지
모든 투표다 사기다.
이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모두 다ㅜ사기다. 꼬붕이를 시켜 양로원이나 죽은사람과 불법체류자덜까지 우편투표 뿌려놓고 그걸 다 민조옷땅이나 정치인덜 한테 유리하게 적어놓고 여론조사라고 둔갑시킨다. 모든게 ㅅ 포
이건 투표조작이다....아무도 홈리스한테 세금을 더 준다고 나아질거라고ㅠ생각하지.않는다...사기다...정치인덜이 돈세탁하여ㅜ자기.주머니로 비자금 챙긴다...지금 엘에이 시직원중 최하 봉급이 12만불이다...쓰레기 청소부와 타이핑 치거나 비서만해도 12만불이상 받는 황제직장이다...반면 일반 직장은 평균 3만오천블이다..엘에이 시파킹단속하거나 버스이거나 골프장에 가보면 모두 다 새차이고 최신형 전기차다...평균 오만불 이상이고 버스는 천문학적이고 골푸장도 다ㅜ새로 만들었다. 이제 꽁무원덜이 군림하는 꽁산전체주의시대가 왔다...
문제해결 의지도 능력도 없어. 그저 시민들 등쳐서 받은 세금으로 눈가리고 아웅. 명확하지 사용 얼마전 적발됐는데ㅋㅋ 또누군가의 주머니로 쏙! 시민을 개돼지로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