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주의 한 병원에서 환자가 의사를 총격 살해한 사건이 벌어졌다.12일 지역언론과 NBC·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께 테네시주 멤피스 인근 콜리어빌의 ‘캠벨 클리…
[2023-07-13]11일 라스베이거스 호텔에서 한 남성이 한 여성을 인질로 삼고 경찰과 5시간 넘게 대치하다 체포됐다.라스베이거스 경찰국(LVMPD)은 이날 오전 9시 15분께부터 라스베이거스 한…
[2023-07-11]뉴욕 한인 밀집지 인근에서 스쿠터를 타고 다니며 무차별 총격을 저지른 2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9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뉴욕경찰(NYPD)은 전날 뉴욕 퀸스와 브루클…
[2023-07-10]
뉴욕 맨해턴에서 뉴욕 시내버스와 2층 관광버스가 추돌해 7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뉴욕 MTA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6일 밤 관광버스가 시내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으면서 일어났…
[2023-07-10]스쿠터(소형 오토바이)를 타고 뉴욕 거리를 누비며 무차별 총격을 저지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9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뉴욕경찰(NYPD)은 전날 뉴욕시 브루클린과…
[2023-07-09]8일 오전 캘리포니아주 남부의 한 도시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6명이 사망했다.미 연방항공청(FAA) 등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4시 15분께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이고 사이 리…
[2023-07-08]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의 통역사로 일하다가 탈레반 집권 후 미국으로 탈출한 30대 아프간 가장이 총에 맞아 숨졌다고 CNN 방송 등 외신이 7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미국에서 차…
[2023-07-08]한낮 기온이 126도까지 치솟은 데스밸리에서 차를 몰고 가던 60대 남성이 사망했다. 7일 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10시께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 국립공원 내 노스…
[2023-07-08]
한낮 기온이 섭씨 52도(화씨 126도)까지 치솟은 미국의 사막 지대 ‘데스밸리’(Death Valley)에서 차를 몰고 가던 60대 남성이 사망했다.7일 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2023-07-07]
미국에서 가장 분주한 항만 중 하나인 뉴저지주 뉴왁항에서 지난 5일 밤 대형 화물선 화재로 진화작업에 나섰던 소방관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일어났다. 뉴욕타임스에…
[2023-07-07]한인 밀집 지역에서 아파트와 콘도 등을 돌며 신분 도용 등을 목적으로 우편함에 든 우편물을 대량 훔쳐온 전문 절도범이 체포됐다.이같은 우편물 도둑이 LA 한인타운과 다운타운을 포…
[2023-07-07]교회 십자가가 불에 타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엘에이 시 소방국은 오늘 새벽 4시 40분쯤 실마에 있는 크리스챤 펠로우쉽 교회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소방 대원이…
[2023-07-06]독립기념일 연휴 동안 미 전역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루이지애나와 워싱턴 DC 등에서도 독립기념일 파티 도중 무차별 총격으로 3명이 사망하고 최소 16명…
[2023-07-06]
20대 한인 여성이 LA 한인타운 지역의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5일 LA 경찰국(LAPD)에 따르면 지난 3일 새벽 3시께 윌셔 블러버드의 한 거주지에서 사망자를 발견했다는…
[2023-07-06]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미 전역에서 연이은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LA 한인타운 거리에서도 2건의 총격으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LA 경찰국(LAPD)에 따르…
[2023-07-06]
지난 3일 오후 8시30분께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킹세싱 지역에서 방탄복까지 차려입은 40세 남성이 무차별 총격을 가해 성인 남성 5명이 숨졌다. 2세와 13세 어린이 2명도 …
[2023-07-05]
세계적인 관광지인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에서 102도에 이르는 폭염 속에 하이킹하던 50대 여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다.4일 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6시30분께…
[2023-07-05]미국의 최대 축제 기간 중 하나인 독립기념일(7월 4일) 연휴에 곳곳에서 불꽃놀이 사고가 발생,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4일 ABC·CNN 방송이 보도했다.현지 경찰에 따르면…
[2023-07-04]세계적인 관광지인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에서 섭씨 39도에 이르는 폭염 속에 하이킹하던 50대 여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다.4일 미 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6…
[2023-07-04]백악관에서 정체불명의 백색가루가 발견돼 보안경보가 발령되면서 한때 직원들이 긴급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던 것으로 파악됐다.소방관이 긴급 출동해 성분을 분석한 결과 마약의 일종…
[2023-07-04]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28일 불법체류자 및 관련 자격 미달 외국인에 대해 각종 소득세 환급 혜택을 중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추수감사절 전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