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악어가 호숫가에서 산책하던 여성을 끌고 물속에 들어간 사건이 발생해 경찰과 야생보호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8일 AP통신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 데이비의 실버레…
[2018-06-08]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이 또다시 개인정보의 부실한 관리로 도마 위에 올랐다.지난달 개인들의 사적인 게시물을 공개 노출시킬 수 있는 소프트웨어 버그가 침투…
[2018-06-07]결국은 인재였나?화산폭발로 300명에 육박하는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한 과테말라에서 재난 당국이 뒤늦게 대피경보를 발령하는 바람에 피해를 키웠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2018-06-07]예멘 등에서 일자리를 구하려는 이주자들을 태운 보트가 6일(현지시간) 연안에서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46명이 익사하고 16명이 실종됐다고 국제이주기구(IOM)가 밝혔다.전날 소…
[2018-06-07]지난달 12일(현지시간) 총선에서 전자 투개표를 처음으로 도입한 이라크가 개표 결과 조작 논란으로 결국 손으로 재개표하기로 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라크 …
[2018-06-06]
이탈리아에서 열차사고로 선로에 쓰러져 있는 외국인 여성의 응급 구조 장면을 배경 삼아 셀피를 찍는 한 젊은 남성의 모습이 공개돼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이런 장면은 지역 신문의 한…
[2018-06-04]
중미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가운데 하나인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이 4일(현지시간) 다시 폭발해 인근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본격적인 구조작업이 …
[2018-06-04]
중미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이 3일(현지시간) 폭발한 장면 [AP=연합뉴스]중미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가운데 하나인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이 3일 폭발해 최소 7명이 숨지고 20명이…
[2018-06-03]터키 남서부 관광명소 파묵칼레에서 20대 한국인이 패러글라이딩을 하다 추락해 숨졌다.3일(현지시간) 오후 3시 30분께 데니즐리주(州) 파묵칼레에서 터키인 숙련자와 함께 2인승 …
[2018-06-03]여행길 한인 일가족이 타고 있던 미니밴이 대형 충돌사고를 당해 가족 중 4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경상을 입는 참변이 발생했다. 상대방 차량 탑승자들까지 포함하면 사상자가 11명에…
[2018-06-02]
호텔의 발렛 주차요원이 손님이 맡긴 포르셰 스포츠카를 급발진하는 바람에 바로 앞에 세워져 있던 다른 차량의 밑으로 파고 들어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지난달 31일 CNN이 보…
[2018-06-01]
홍콩의 한 무역회사에서 회계 부문 매니저로 일하는 56세 여성 A 씨는 2016년 6월 페이스북에서 한 남성을 만났다.자신이 말레이시아에 사는 금융 분석가라고 밝힌 이 남성은 매…
[2018-05-30]
우크라이나에서 총에 맞아 숨진 것으로 알려졌던 반정부 성향 러시아 언론인 피살 사건은 우크라 보안 당국의 특수작전에 따른 조작극으로 밝혀졌다.피살된 것으로 알려졌던 아르카디 바브…
[2018-05-30]
미국에서 테슬라 전기자동차가 자율주행으로 달리다 경찰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테슬라 세단인 모델S가 지난 29일 오전 미 캘리포니아 주 라구나비치에서 …
[2018-05-29]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비판적인 러시아의 저명한 언론인이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해외 도피 생활을 하다가 살해당했다.러시아 언론인 아르카디 바브첸코(41)가 29일(현지…
[2018-05-29]
일본이 지난해 과학 연구를 내세워 새끼를 밴 고래 122마리를 작살로 잡은 것으로 밝혀져 비난이 들끓고 있다.슬로베이나에서 열린 국제포경위원회(IWC) 과학위원회 회의에 입본이 …
[2018-05-29]
미국 미시간주 남동부의 고속도로에서 29일 어린이를 태운 SUV승합차 한 대가 빈 스쿨버스를 추돌해 견인트럭 운전사 한 명이 숨지고 승합차에 타고 있던 어른 2명과 어린이 3…
[2018-05-29]
미국의 통조림 햄 제품인 ‘스팸’에서 금속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미 농무부(USDA)가 리콜 결정을 내렸다고 AP통신이 28일 보도했다.농무부 산하 식품안전검사국(FS…
[2018-05-29]열대성 폭풍 ‘알베르토’의 북상에 따라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4천 가구 이상이 긴급 대피했다.로이터통신은 미국의 올해 허리케인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폭풍 알베르토가 27일오후 8…
[2018-05-28]
‘스파이더맨’처럼 5층 발코니로 오르는 ‘영웅’ 청년[출처: 페이스북(Habib Bidou)]프랑스 파리의 아파트 5층 발코니에 매달려 있는 어린아이를 보고 스파이더맨처럼 거뜬히…
[2018-05-27]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