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 경찰국 한인경관 허드슨 강(30ㆍ사진) 씨가 지난 20일 오후 1시30분께 다운타운의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강도행각을 벌이던 10대 2인조와 총격전 끝에 부상을 당했다.강…
[2017-04-25]리커 업소들의 일요일 영업 확대 법안 마련 과정에서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준 한인 리커 업주가 유죄를 인정했다.메릴랜드주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의 일요일 영업 확대 법안 마련 과정에…
[2017-04-25]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의 한 고층 빌딩에서 24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 특수기동대(SWAT)가 출동했다고 폭스뉴스와 댈러스모닝뉴스가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댈러스 린든 B.존슨…
[2017-04-24]지난 주말에도 남가주 곳곳이 각종 사건사고로 얼룩졌다.LA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6시16분 파노라마 시티 ‘총을 든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무장한…
[2017-04-24]지난 주말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하며 신호등이 꺼지고 지하철 운행이 멈추는 등 도시 일부가 완전히 마비되면서 큰 혼란이 일어났다. 샌프란시스코 정전은 지난 2…
[2017-04-24]
지난 19일 15번 프리웨이에서 운전자가 탄 승용차 한 대가 대형 트럭에 끼인 뒤 4마일이나 끌려가는 아찔한 장면이 연출됐다. 트럭 운전사는 승용차가 끼인지 모른채 프리웨이를 달…
[2017-04-21]지난 2015년 9월 한인 학생 이헌준(영어명 폴 이·당시 19세)군이 폭염 속 스쿨버스 안에서 방치된 채 갇혀 있다가 사망하는 사건과 관련, 당시 이 군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
[2017-04-21]각종 개인정보와 신분 도용을 노리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연방 국토안보부의 전화번호까지 사칭해 개인정보를 빼내려는 신종 사기도 등장해 당국이 주의령을 내렸다.연방 국…
[2017-04-20]프레즈노에서 백인들을 상대로 인종증오 무차별 총격을 가해 3명을 숨지게 한 총격범 코리 알리 무함마드(39·본보 19일자 보도)가 지난 주 모텔 경비원도 살해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2017-04-20]
미국 플로리다 주 윌슨 지역공항에서 일가족을 태운 경비행기가 추락해 4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19일 전했다.윌슨 경찰국은 페이스북에 포스팅한 자료에서 세스나 170 비행기 한…
[2017-04-19]
미국 캘리포니아 주 프레즈노 시에서 무차별 총격을 가해 백인 3명을 숨지게 한 총격범 코리 알리 무함마드(39)가 지난 주 모텔 경비원도 살해했던 것으로 밝혀졌다.이 사건을 수사…
[2017-04-19]30대 한인 남성이 부에나팍 지역에서 공공장소 알몸 노출 혐의로 체포됐다.오렌지카운티 검찰은 지난 3일과 4일 부에나팍 공공장소에서 최소 3차례 이상 알몸을 노출하고 외설행위를 …
[2017-04-19]
13일 프레즈노의 도심 총기난사 현장에서 중무장한 경찰이 출동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 [AP]중가주 프레즈노 도심에서 18일 무슬림으로 보이는 30대 흑인 남성이 ‘알라는 …
[2017-04-19]
(에리 AP=연합뉴스) 길가는 행인을 살해하고 이를 페이스북으로 중계했던 ‘페이스북 킬러’(facebook killer)’가 18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에리에서 자살했…
[2017-04-18]투자이민(EB5) 사기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난 미 대형 금융사들이 1억 6,300여만 달러에 달하는 거액의 배상금을 피해자 등에 지불하기로 합의했다.지난해 연방 증권감독위원회(S…
[2017-04-18]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고 있는 UC 버클리에서 한 아시아계 여학생이 아파트 발코니에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버클리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6일 새벽 UC 버…
[2017-04-18]은행 대출금 상환 압박으로 퇴근 후 수십 편의 포르노 영화에 주인공으로 몰래 출연한 해군 특전단(네이비실) 현역 부사관 처리를 둘러싸고 미 해군이 고민에 빠졌다.17일 LA타임스…
[2017-04-18]도로변에서 무고한 행인을 총격 살해하면서 이 장면을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한 엽기적 살인범이 공개 수배됐다.1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티브 스티븐스(37·사진)라는 흑인 남성은 지…
[2017-04-18]한 한인 여성이 의사인 전 남자친구가 자신도 모르게 피임약을 먹였다며 500만 달러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한인 여성 김모(36)씨는 지난주 뉴욕주 …
[2017-04-18]■ 주말 사건사고사우스 LA에서 총격사고로 3세 여자 어린이가 사망하는 등 지난 주말 남가주 곳곳에서 각종 사건사고가 잇달았다. LA 경찰국에 따르면 15일 오후 4시 25분께 …
[2017-04-17]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