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러튼 시는 이번 선거를 통해서 3명의 시의원을 선출한다. 현역 의원이 재 도전하고 있는 지역구는 프레드 정 부시장의 지역구인 제1지구와 닉 덜랩 현 시장의 지역구인 제2지구이다…
[2024-11-04]
“상대방 후보와 근소한 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날 것 같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가 너무나 중요합니다”한인으로서는 3번째 부에나팍 제2지구 보궐 선거에 도전…
[2024-11-04]박승수 작가 매주 화 서예, 문인화 지도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매주 화요일 오전 8시부터 세리토스 소망교회(19319 Carmenita Rd.,)에서 …
[2024-11-01]
메디칼 또는 메디케어 대상자들을 위한 무료 코로나 19와 독감 검사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인회관(9876 Garden Gro…
[2024-11-01]
‘보첼레스티’(Vocielisti, 천상의 소리) 아동 및 성인 합창단은 ‘제 8회 정기공연’을 지난 26일 오후 6시 오렌지 가나안 장로교회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LA공연은 오…
[2024-11-01]은퇴 타운인 실비치 레저월드 한인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실비치 한인 합창단’(단장 김형구 목사, 지휘 송규식 목사)은 내일(2일) 오후 5시 웨스트민스터에 있는 오렌지카운…
[2024-11-01]“탈북민을 통해서 북한의 인권 실태 알려요”올해 LA협의회에서 분리되어서 출범한 ‘통일 교육 위원 OC·SD 협의회’(회장 이규성)는 내일(2일) 오후 2-3시 30분 부에나팍 …
[2024-11-01]
비 영리 단체인 ‘아카데미 미션’(대표 김삼도 목사)을 위한 선교 바자회가 지난 26일 레저월드 클럽 하우스 6에서 열렸다.이날 이 단체는 엔시나다에 있는 인디오들 교육관과 예배…
[2024-10-31]지난 2015년 당시 세리토스 시의원이었던 조재길 씨가 퇴임한 후 한인 시의원이 배출되지 못했던 세리토스 시에 한인 후보가 나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
[2024-10-31]
샤론 퀵 실바 가주 67지구 하원의원은 최근 부에나팍 소재 가주 순두부 식당 30주년 축하 기념 결의안을 증정했다. 박동우 수석 보좌관(왼쪽부터), 샤론 퀵 실바 의원, 베로니카…
[2024-10-31]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조봉남)는 내달 5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소재한 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서예 교실…
[2024-10-31]가든그로브 시는 내달 9일(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시청 옆에 있는 가든그로브 뮤니시벌 서비스 센터(13802 Newhope St)에서 위생국과 리파블릭 서비스와 함께 무료…
[2024-10-31]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매주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소셜, 아파트, 메디컬, 이민 상담을 하고 있다. 해리 임 상담가가 이 센터를 찾은 한인에게 상담을 해주…
[2024-10-31]
마이클 심 박사(전 메사추세스대 경제학부 겸임교수)는 지난 26일 풀러튼 소재 시즐러 식당에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트럼프 당선가능성 증가와 미국의 현 정치 상황’이라는 주…
[2024-10-30]어바인 시는 지난 26일 3개의 투표 센터를 가동하고 있다. 이 투표 센터는 어바인 시청(1 Civic Center Plaza), 로스 올리보스 커뮤니티 센터(101 Alfons…
[2024-10-30]
‘해외문인협회’(회장 박윤수)는 29일 가든 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제26회 해외문학상 시상식과 ‘해외문학’(발행인 조윤호) 제28호 출판기념회를 가졌…
[2024-10-30]비 영리 단체인 ‘아카데미 미션’(Academy Mission, 대표 김삼도 목사)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한 스튜디오(8803 Garden Grove Blvd., Garde…
[2024-10-30]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 협의회(회장 설증혁)는 지난 26일 오후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협의회 사무실에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가졌다.이날 회의에서 OC민주평통 협의회는 내달 …
[2024-10-30]엔시니타스 해안의 절벽이 무너지면서 3명의 희생자를 낸 사고와 관련해 벌어졌던 소송에서 주정부와 엔시니타스 시가 유족에 3,285만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
[2024-10-30]코로나 19 팬데믹 동안 종업원 급여 보호 프로그램(PPP)으로 제공했던 대출금에 대해 자격없이 470만달러를 부정수급한 델마 페어그라운드가 가주 법무부와 566만달러 배상에 합…
[2024-10-30]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