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최대 상업용 건물 소유주인 어바인 컴퍼니가 최근 사무실 임대료를 20%까지 낮춤에 따라 여타 사무실 렌트도 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카운티 빌딩 렌트…
[2001-05-24]연방센서스국이 22일 미국의 주요 도시별 한인인구 현황을 발표, 오렌지카운티 거주 한인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이 구체적인 숫자로 증명됐으나 그 숫자는 일반 예상보다 훨씬 적은 …
[2001-05-24]가든그로브 소재 웨스트오렌지 칼리지는 법정통역사와 국세청 공인세무사 시험을 위한 무료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법정통역사 1차 시험 필기는 8월4일이며 공개강좌는 24일 오후 7시,…
[2001-05-24]뉴포트비치 시의회는 22일 시끄럽고 요란한 파티를 강력 규제하는 시조례를 통과시켰다. 전 NBA 농구선수였던 데니스 로드만은 이날 회의에 참석, 새 조례에 이의를 제기했다. 이번…
[2001-05-24]한인 캐롤라인 안씨가 가든그로브시 자매도시위원회 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위원회는 지난주 모임을 갖고 만장일치로 안씨를 회장으로 뽑았다. 이는 위원회의 업무 활성화를 위한 책임…
[2001-05-24]경기성장 둔화로 남부 오렌지카운티 고급 호텔의 투숙률이 감소하고 있다. 뉴포트비치 등 남부 카운티는 국내외 기업들이 몰려있어 이처럼 투숙률이 감소하고 있는 것은 비즈니스 관련 여…
[2001-05-24]2000년 인구센서스 결과, 지난 10년 동안 오렌지카운티의 주거 유닛(주택 및 아파트)은 10.8%, 주택 소유주는 1.3%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연방센서…
[2001-05-24]1933년에 태어난 F. 리처드 존스 풀러튼 시장은 자상한 할아버지를 연상시킨다. 텍사스 출신의 성형외과 박사로 군대경력을 거친 존스 시장은 오래 전 군무관계로 딱 하루저녁을 한…
[2001-05-23]2인조 무장강도가 21일 오전 7시 웨스트민스터의 한 주택에 침입, 부부와 어린이 3명을 전깃줄로 묶고 현찰 1만4,000달러, 보석류, 그리고 장비를 훔쳐 달아났다. 다행히 가…
[2001-05-23]오렌지카운티 호남향우회(회장 지해중)는 6월3일 마일스퀘어 팍 골프코스에서 연례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향우회는 이번 골프대회를 통해 모은 기금으로 OC 일원…
[2001-05-23]가든그로브 딸기축제가 25일부터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올해로 43회째를 맞은 연례 딸기축제는 가든그로브 소재 빌리지 그린(12862 …
[2001-05-23]한인 박주희(63, 남)씨가 헌팅턴비치에서 메인 스트릿 마켓을 운영한지 벌써 20년 가까이 됐다. 지난 77년 미국에 이민 온 박씨는 주유소, 건축자재 생산공장에서 일을 하면서 …
[2001-05-23]북부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긴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풀러튼 메모리얼 행사가 올해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1938년부터 시작된 풀러튼 메모리얼 행사는 올해로 제63회를 맞으…
[2001-05-23]UC 샌디에고(UCSD) 캠퍼스에 한국 문화가 만개했다. UCSD 한인학생회(KASA·공동회장 제이슨 박)가 마련한 ‘한국 문화의 밤’에 유희자 고전무용단이 출연, 신명나는…
[2001-05-23]한국전에서 실종됐던 왜너 허만 햄스 미 육군대위의 때늦은 장례식이 지난 19일 오션사이드 소재 이터널힐스 메모리얼 팍에서 엄수됐다. 애리조나주 후아추카 기지에서 온 8명의 …
[2001-05-23]남매가 나란히 중·고교 학생회장에 선출돼 화제다. 주인공은 세인트 파이어스텐 가톨릭 주니어 하이스쿨(출라비스타) 7학년생인 문호현(마이클)군과 매리언 가톨릭 하이스쿨(임피리…
[2001-05-23]한미노인회(회장 이영문) 회원과 경로대학 재학 노인 등 25명은 지난 18일 빌라 랜초 버나도 양로병원을 방문, 요양중인 노인들을 위문했다. 어버이달을 맞아 벽시계와 꽃을 …
[2001-05-23]‘성령의 불길 산상집회’가 메모리얼데이 연휴인 27(일)~28일(월) 2일간 시에라 기도원(1210 N. Lytle Creek Rd. Lytle Creek)에서 열린다. 강…
[2001-05-23]오렌지카운티 일원 대다수 고등학교의 과밀학급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같은 현상은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저하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확장이 가능한 학교의 …
[2001-05-22]96년 이후 오렌지카운티 일원 건널목에서 각종 기차사고로 숨진 사람은 36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이 기간 건널목에서 기차사고로 숨진 사람들의 사망원인…
[2001-05-22]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