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일과 캐나다, 영국 등 20개국 외교장관들이 16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한반도 안보 및 안정에 관한 밴쿠버 외교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한미 양국은 평창 동계…
[2018-01-17]
글로벌어린이재단 서부지역 총회 및 샌디에고지회 신,구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3일 랜초버나도 인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이서희 총회장과 임원진 및 샌디에고지회 회원 등 약 50여…
[2018-01-17]
샌디에고 한인이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 4년 연속 최우수 식당으로 선정됐다.캘리포니아 식당협회 샌디에고지회(CRA-SD)는 지난해 열린 ‘제33회 골드 메달리온 어워드 갈라’행사에…
[2018-01-17]
샌디에고-전주자매도시협회(회장 정병애)는 지난 13일 다운타운 컨벤션 센터 맞은편 루오코 공원에서 열린 ‘다문화 축제’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행사를 가졌다. 정병애 회장이 빨간…
[2018-01-17]한인들의 쇼핑 문화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다.굳이 집을 나와 쇼핑몰에 가지 않아도 바로 내 손안에서, 모바일로 내가 원하는 물건을 가질 수 있다는 이점으로 인…
[2018-01-17]최근 시어즈 홀딩스가 남가주 내 시어즈 3곳, K마트 2곳을 폐업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OC내에서는 브레아, 웨스트민스터 지점이 문을 닫는다.폐업은 오는 3-4월 중 진행될 예정으…
[2018-01-17]고교 동창생이 자신의 친구를 칼로 20차례이상 찔러 살해해 충격을 주고 있다.펜실베니아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겨울방학을 맞아 레익 포레스트 부모 집에서 머물던 블레이즈 번…
[2018-01-17]
오렌지카운티 시민권자협회(회장 박영선)가 새해를 맞아 차세대 리더 육성과 1, 2세대 간 교류 확대를 위한 새로운 다짐을 밝혔다.박영선 회장은 “1세대와 2세대의 활발한 교류를 …
[2018-01-17]랜초 샌타 마가리타 레크레이션 코퍼레이션은 내달 3일(토)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아동들을 대상으로 가드너 웍샵을 갖는다. 테라리엄 만들기 등과 더불어 다양한 수작업 강…
[2018-01-17]어바인 코리안 아메리칸 협회는 매달 첫 번째 금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 협회 센터(18 Truman St.)에서 무료 시민권 신청 웍샵을 갖는다. 누구나 참여할 수 …
[2018-01-17]
작년에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했던 ‘아리랑 축제재단’(회장 정재준)은 올해에도 부에나팍 대형 한인 샤핑몰 더 소스(6940 Beach Blvd.)에서 축제를 연다.아리랑 축제재단은…
[2018-01-17]
숙명여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이현순)이 지난 13일 옥스퍼드팔레스 호텔에서 2018 신년모임 총회 ‘숙명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100여명의 동문들이 모여 숙명 동문 합창단의 …
[2018-01-17]본보 광고국장을 역임한 최용원 집사가 지난 14일 별세했다. 향년 70세.장례예배는 20일(토) 오전 10시 가주장의사(9830 Lakewood Blvd., Downey)에서 성…
[2018-01-17]LA노인회(회장 김형호)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LA한인회관 대강당에서 2018년 총회 및 신임 임원 환영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7년도 업무 보고 및 올해 사업 …
[2018-01-17]
인랜드 한미노인회 회장이자 한국 삼육대학 미주 총동창회 조상문 회장의 모친 최옥순 여사가 지난 17일 99세 생신을 맞아 백수연 잔치를 열었다. 최 여사는 구한말인 기미년(191…
[2018-01-17]
“암환자들을 위한 생존 케어플랜을 한국어로 번역해 정보를 제공하고 암 치료 후 건강관리를 안내하는 세미나입니다” 남가주 한인간호사협회(회장 조영덕)의 젊은 간호사모임 ‘한인 간호…
[2018-01-17]
칠레를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16일(현지시간) 현지 일부 사제들의 아동 성추행과 성폭행에 대해 “고통과 수치심”을 느낀다고 공개 사과하고, 피해자들을 만나 기도하며 울었다…
[2018-01-16]
면접 없이 경희대 일반대학원 박사 과정에 입학했다는 논란이 인 아이돌 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 측이 “학칙을 위반해 편법으로 입학하려는 의도가 없었지만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고 사…
[2018-01-16]
차가운 날씨가 이어진 17일(한국시간 기준) 경남지역 여고생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에게 직접 만든 이불을 전달했다.경남 진해여자고등학교 학생 4명은 이날 오전 창원시 마…
[2018-01-16]
열 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에 불법 입국, 약 30년간 삶의 터전을 일구며 살아온 멕시코계 남성이 가족과 생이별을 하고 국적지 멕시코로 추방됐다.16일 미국 주요 언론에 따르면 …
[2018-01-16]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