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한인 영주권자 등 체류자들을 포함한 한국 국적자들이 해외에서 여행 중 절도나 분실 등 긴급한 사고를 당해 현금이나 카드가 없을 때 해당지역 재외공관을 통해 최대 3,00…
[2016-07-08]
로토 열풍을 몰고 온 메가밀리언 복권의 8일 추첨 잭팟 상금이 5억4,000만달러까지 올라갔다.많은 한인들이 대박의 꿈을 꾸며 메가밀리언 복권을 구입하고 있는 가운데 만약 실제로…
[2016-07-08]
LA 다운타운 지역에서 주민들이 공용 자전거를 사용할 수 있는 메트로의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본보 5월27일자 보도)이 7일 다운타운 그랜드 팍에서 공식 시행을 알리는 행사를 갖…
[2016-07-08]나성영락교회의 김경진 담임목사를 면직키로 한 해외한인장로회(KPCA)의 결정이 고소사태에 대한 재판을 통해 내려진 가운데, 교단의 이번 결정으로 나성영락교회 내부 갈등사태는 중대…
[2016-07-08]
한인 커뮤니티가 주도하는 LA시 최대 규모의 제36회 연꽃축제가 이번 주말 에코팍(751 Echo Park Ave. LA)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7일 LA 한인축제재단과 LA시…
[2016-07-08]한국에서 온 30년 지기 초등학교 동창 친구 이연우(56)씨를 처형식으로 총격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한인 조병균(56·사진·본보 7일자 A3면 보도)씨에 대한 법정 재판이 지난 …
[2016-07-08]교회에서 어린이 프로그램을 이끌던 교사가 14세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부에나팍 경찰은 위티어 지역의 한 교회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디렉터로 활동하는 에드문도 네바레스(…
[2016-07-08]한인 무면허 마사지사가 여성 손님들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퀸즈 프레시메도우에 거주하는 김모(53)씨는 코네티컷주 셸턴의 한 스파에서…
[2016-07-08]휴가나 방학을 맞아 타주로 자동차 여행을 갔다 현지 경찰로부터 과속 등 교통위반 티켓을 받는 한인들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가주와 달리 일부 지역에서는 반드시 현지 법원에 출두하…
[2016-07-08]LA시와 카운티 정부가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들에게 여름방학 동안 일할 자리 1만5,000여개를 제공한다.7일 LA시와 카운티 정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14~24세 학생 1만5,…
[2016-07-08]미국인들은 중동계 이민자에게 가장 큰 반감을 갖고 있는 반면, 유럽과 아시아계 이민자에 대해서는 비교적 반감이 낮은 것으로 조사돼 이민자의 출신지역과 인종에 따라 반이민정서가 큰…
[2016-07-08]
동물보호 단체들이 서커스에서 사자와 호랑이, 코끼리 등 야생동물을 동원하는 것이 동물학대에 해당한다며 이를 중지시켜 줄 것을 시 정부에 촉구하고 나섰다. 7일 LA 시청 앞에서 …
[2016-07-08]쿼타 부족난으로 ‘전문직 취업비자’(H-1B) 취득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쿼타 적용을 받지 않는 ‘쿼타면제’ H-1B비자 프로그램을 활용하려는 대학들이 늘고 있다. 이…
[2016-07-08]
미국 국무부 청사미국 국무부는 7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에 대한 첫 인권제재와 관련해 북한이 ‘선전포고’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선 데 대해 도발 자제를 촉구하는 동시에 앞으…
[2016-07-07]
지난 1~2일 수도 다카 외교가 음식점 인질 테러로 20여 명이 살해된 방글라데시에서 7일(이하 현지시간) 또다시 폭탄을 이용한 테러 사건이 발생해 경찰관을 포함해 4명이 숨지고…
[2016-07-07]
테리사 메이 내무장관 (EPA=연합뉴스)영국이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이후 26년 만에 여성 총리를 맞게 됐다.데이비드 캐머런의 후임 총리가 될 영국 집권 보수당 대표 경선에…
[2016-07-07]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성폭력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음에 따라 미국프로야구 성폭력 정책이 시험대에 올랐다고 미국 지역 일간지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가 7일 전했다.미국…
[2016-07-07]
경찰이 성폭행 혐의로 4차례 고소를 당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0)씨의 첫번째 피소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경찰 관계자는 7일 ”첫번째 성폭행 피…
[2016-07-07]늙어서 친구만한 보약은 없다. 마음 통하는 친구 한 명만 있으면 인생의 황혼길이 즐겁고 건강은 덤으로챙길 수 있다. 이는 연구 결과를 통해서도 잘 밝혀졌다. 2005년 호주 연구…
[2016-07-07]
‘미운 자식은 떡, 예쁜 자식은 매’라는 속담이 있다. 미국을 비롯 여러국가에서 매를 비롯한 자녀의 육체적 체벌을 법으로 금하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녀 체벌로 곤욕을 치렀다…
[2016-07-07]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