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남매가 나란히 같은 고등학교 발레딕토리안의 영예를 차지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리버사이드 카운티 레익 엘시노에 있는 테메스컬 캐년 고교를 올해 졸업한 동생 채민수(…
[2014-06-12]마약, 도박, 인터넷 중독 예방 모임인 ‘한인 중독증회복 선교센터’(대표 이해왕 선교사)는 지난 1일 월넛에 있는 이 센터(19763 East Valley Blvd.)에서 20여…
[2014-06-12]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나라와 캐나다가 양국간 자유무역협정(FTA)에 가서명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경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와 이안 버니 캐나다 외교통상개발부 통상차관보는…
[2014-06-12]
흡연으로 인해 체내에 유해물질이 들어올 경우 건강에 상당히 해로우며 심할 경우 사망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위험…
[2014-06-12]
D-1. 전 세계인의 축구잔치 2014 브라질 월드컵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개막식과 개막전이 열릴 브라질 최대 도시 상파울루는 안전 확보를 위한 삼엄한 경비 속에 개막…
[2014-06-11]가주 조세형평국이 LA 다운타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주말 현금장사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10일 LA 다운타운 한인 의류도매상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 주말 아침부터…
[2014-06-11]미 해군 출신의 50대 퇴역군인이 자신의 한인 아내와 장애를 가진 여고생 딸을 살해하고 자살을 기도하는 참극이 발생했다. 10일 시카고 트리뷴 등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북부 …
[2014-06-11]무차별 총격사건이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10일 오리건주의 고등학교에서 또 다시 총격사건이 발생해 학생 1명과 용의자 1명 등 2명이 사망하고 교사 1명이 부…
[2014-06-11]
한국 축구 월드컵 대표팀이 기적을 꿈꾸며 마침내 브라질에 입성한다. 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한국 월드컵 대표팀은 11일 오전(현지시간) 상파울루의 과룰류스 국제공항에 도착해 …
[2014-06-11]지난 9일 가나전 완패 후 회복훈련에 나선 한국 축구대표팀의 손흥민(왼쪽), 김신욱 등 선수들이 무거운 발걸음으로 전지훈련지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세인트 토머스 대학교 축구장에 …
[2014-06-11]하루 앞으로 다가온 2014 브라질 월드컵은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지상 최대의 축구잔치인 만큼 평소 볼 수 없었던 강호들의 대격돌로 가득하다. 가장 먼저 축구팬들의 시선을…
[2014-06-11]한국의 평가전 부진은 ‘연막작전’?러시아 언론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부진한 경기력을 ‘연막작전’에 비유했다. 홍명보호가 지난달 28일 튀니지전(0-1 패)에 이어 가나에게도…
[2014-06-11]취업이민과 가족이민 문호가 후퇴와 동결을 반복하면서 한인 이민 대기자들의 한숨이 커지고 있다. 연방 국무부가 10일 발표한 ‘2014년 7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2014-06-11]지난 2011년부터 BBCN 은행 다이아몬드바 지점 등 LA 동부 지역 은행들이 입점된 건물의 지붕을 뚫고 침입해 총 1,600만달러에 달하는 은행강도 행각을 벌이다 체포됐던 강…
[2014-06-11]
LA 카운티 검찰이 보험사기 예방의 달인 6월을 맞아 허위로 근무 중 상해를 입었다고 보고하거나 의도적인 교통사고를 일으켜 피해 보상금을 신청하는 등의 보험사기에 대해 강력 단속…
[2014-06-11]이민서류를 위조해 한인 수십명에게 불법으로 운전면허증을 발급받도록 한 한인 2명이 연방 검찰에 덜미를 잡혔다.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연방 법원에 따르면 한국 국적의 이모씨…
[2014-06-11]
지난 5일 시애틀 퍼시픽대학교 교내 총격에 이어 10일 오리건주 포틀랜드 지역 고교 총격까지 지난 1주일 새 미 전역에서 3건의 총기난사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는 등 유달리 급증하…
[2014-06-11]미국에 거주하는 불법 이민자들에게 시민권 획득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미국인이 6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단체 공공종교연구소(PRRI)가 10일 발표한 지…
[2014-06-11]지난달 23일 개통한 부산항 대교의 영도 쪽 진입로가 운전자들 사이에‘공포의 구간’이라는 악명을 얻고 있다. 폭 좁은 급경사 도로를 400여m 달려 360도 회전해야 진입…
[2014-06-11]지난 8일 라스베가스 월마트에서 극우주의자 부부가 쏜 총에 맞아 숨진 30대 남성은 총기 난동을 막으려고 혼자 범인에 맞섰던 것으로 밝혀졌다. 10일 라스베가스 경찰에 따르…
[2014-06-11]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월 초 단속이후 중단 한달여 만에 30여개 데이케어중 10곳 안팎서 제공 ▶일부선 상품권 · 선물등 편법 자행, 주 3일이상 등록시 월 3…

버지니아 주 의회는 페어팩스 출신으로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출전한 브랜든 김(Brandon Kim) 선수의 공로와 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시한 당일인 7일 “오늘 밤 한 문명(civilization)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