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의 건강보험 가입률이 아시아계 이민자 그룹 중 가장 낮아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이저 패밀리 재단’과 ‘아태계 건강포럼’(A…
[2008-08-21]지난 7일 가디나에 있는 자신의 카페 안에서 총격을 받고 사망한 한인업주 카니 장씨의 도난당한 도요타 SUV를 몰던 중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다 차가 전복된 후 권총으로 자살…
[2008-08-21]■주의회 통과한 주요 법안들 허가 차량 외 총기 소지 금지 최고 5,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불법택시 근절안 등 각종 법안이 캘리포니아 주 상원을 통과, 시행에…
[2008-08-21]LA 한국문화원 한국어 강좌 수강생들이 한국어 실력을 겨루는 ‘제2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지난 20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총 18명이 참가해 1등에 사리…
[2008-08-21]캘리포니아 정부가 극심한 재정난 타개를 위해 도입한 메디칼 진료수가 삭감안에 대해 연방 법원의 시행중지 가처분 명령이 나왔다. 연방법원 LA지법 크리스티나 스나이더 판사는 …
[2008-08-21]문화원, 내달 10일 음식·역사 등 체험 강좌 마련 한인타운을 관할하고 있는 LA경찰국 소속 경관들이 한국문화체험에 나선다. LA경찰국 소속 30여명의 경관들이 오는 …
[2008-08-21]시스템 침입해 해외전화 400통 최고의 보안시설을 자랑하는 연방 국토안보부 산하기관 전화시스템이 주말 내내 해커에게 농락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국토안보부 산하 연방재난…
[2008-08-21]방문·학생비자 신청시 생체정보 제출 강화 비이민 비자 신청자들에 대한 생체정보 제출 규정이 대폭 강화됐다. 연방 국무부는 20일 연방관보를 통해 방문비자(B), 학생비자…
[2008-08-21]한미연합회(KAC.사무국장 그레이스 유)가 주최한 ‘제25주년 연례 만찬 행사’가 20일 LA다운타운 옴니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글랜싱백, 무빙포워드’(Glancing B…
[2008-08-21]뉴욕라이프 보험-세계비전교회, 밸리서 실종 예방 캠페인 노스리지에 위치한 세계비전교회(담임목사 김재연)와 뉴욕라이프 보험이 손을 잡고 어린이 실종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
[2008-08-21]주정주 예산적자 타개책의 일환으로 주 공무원들의 임금을 연방 최저수준인 시간당 6달러55센트로 삭감하려던 아놀드 슈워제네거 가주 주지사의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다. 슈워제…
[2008-08-21]“인신매매 피해 상담자의 15%가 한국인입니다” 한국인 인신매매 피해여성이 여전히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한인사회의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신매매 피해자 상…
[2008-08-21]한인 중고교생 7명 필리핀 고아원 돕기 사랑의 콘서트 개최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빛깔 무지개보다 더 빛나는 마음씨를 가진 청소년 7명이 모였다. 버뱅크 고교 11학년…
[2008-08-21]이태식 주미대사 상공인 조찬회 기조연설 이태식 주미한국대사는 20일 한미자유무역협정(FTA) 비준문제와 관련, “이 협정은 한미 양국이 놓치기에는 너무 중요한 협정이라면서 …
[2008-08-21]미국 연방정부가 하이닉스 반도체에 대한 상계관세 철폐를 공식 확정했다. 이로써 하이닉스는 미국과 EU시장에서 상계관세의 굴레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됐다. 이에 따라 일본정부가 …
[2008-08-21]제13기 평통위원 수련회 민주평통 LA지역협의회(회장 차종환) ‘제13기 평통위원 수련회’가 지난 16~17일 테메큘라에서 열렸다. 45명의 평통위원 및 가족들이 참가한 가…
[2008-08-21]한국 요리의 우수성과 건강음식 보급을 위한 세계 한식요리 경연대회 및 2008 한미국제학술 심포지엄이 ‘건강음식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9월27~29일 열립…
[2008-08-21]백인의 2배… 인디언·장애아동 차별도 많아 미국 학교에서 체벌로 매를 맞는 아이들의 비율이 백인들에 비해 소수민족이 높다고 인권단체 보고서가 20일 밝혔다. 휴먼 라이…
[2008-08-21]펜실베니아주의 한 대학생이 외국인 모녀를 성노예로 삼으려 한 혐의로 19일 수사당국에 체포됐다. 연방수사국(FBI)는 보건전문대 재학생 제레미 노이스(30)가 뉴질랜드의 여…
[2008-08-21]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 코트는 샌오노프리 누드비치를 별도의 재판이 끝날 때까지 잠정 인정한다고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오렌지카운티 경계지역 남쪽 해변가의 누드주의자들의 천국으로 불…
[2008-08-21]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남자 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한 30대 한인 여성이 타이어 훼손과 차량 침입 등 끈질긴 스토킹에 시달리다 결국 14발의 총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된…

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