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년 걸쳐 총 2억 5,000만달러 규모 이민박물관 ·한국 문화예술관등 조성 한국문화회관-TIMS엔터프라이즈 추진 이민 100주년을 앞두고 구 국민회관 건물 복원…
[2002-09-25]테러 스폰서국 출입 이민국, 지문채취등 앞으로는 북한을 포함, 미국으로부터 테러 스폰서 국가나 적성국가로 지정된 국가를 방문한 한국인은 미국 입국시 특별 심사와 등록을 받…
[2002-09-25]LA카운티 내 일부지역의 사업체면허 수수료(Business License Fee)가 대폭 인상됐다. LA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는 24일 본회의에서 일반도시에 포함되지 않은 카운…
[2002-09-25]연방 사회보장국(SSA)이 한국어 인터넷 서비스를 개설하는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커뮤니티에 대한 언어 서비스를 보강했다. SSA가 24일 자체 웹사이트에 개설한 아태 커뮤니티 …
[2002-09-25]양성철 주미대사·허버드 주한대사 UCLA ‘코리아 캐러번’ 행사 토론회 한국의 현안문제 설명차 미국대도시 순회중인 양성철 주미대사와 토마스 허버드 주한미국대사는 24일 U…
[2002-09-25]도산기념회등 30만달러 기금 확보 내년 1월 기공…광복절에 마무리 구 국민회관 건물 소유권자인 나성한인연합장로교회가 22일 공동의회를 통해 내린 국민회관 복원에 관한 최종…
[2002-09-24]총건수 8,791건 1,065만 달러 작년비해 건수 3.5%, 액수 21% 줄어 무료 송금기간 단축이 주원인 LA 한인은행을 이용한 ‘효도송금’을 포함한 추석 한국 송금…
[2002-09-24]퍼시픽유니언뱅크(행장 현운석)은 23일 이민 100주년 기념사업과 로즈퍼레이드 한인 꽃차 출품을 위한 기금 1만달러를 이민 100주년 남가주 기념사업회에 전달했다. 현운석 행장은…
[2002-09-24]한국인이 인종별로 처음 포함됐던 1910년 미국 인구조사에 따르면 당시 하와이에는 한인이 4,533명이 살았으며 알래스카에도 13명의 한인이 거주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
[2002-09-24]웨스턴-로스크랜스 인근… 시설공사 착수 1층은 헬스서비스 2층은 주민복지 시설 계획 “남가주 전지역 향한 봉사단체 첫걸음” 관심 한인건강정보센터(소장 로라 전)가 L…
[2002-09-24]지난 20 00년 12월13일 행콕팍 800 블럭 플리머스 블러버드에 있는 콘도미니엄 주차장에서 한인 여대생 이모(당시 19세)양을 사무라이 칼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
[2002-09-24]LA를 비롯한 남가주지역이 3일째 10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국립기상대는 이번 더위는 태평양 연안에서 이동안 강한 고기압 때문으로 오는 25일을 고비로 정상기…
[2002-09-24]30대 한인이 자신의 집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22일 밤 9시30분께 로즈미드에 거주해온 손무곤(33)씨가 …
[2002-09-24]한인 무장강도가 20대 한인을 권총으로 위협한 후 피해자의 승용차를 빼앗아 달아났다. 21일 새벽 3시께 LA 한인타운 인근 웨스턴 애비뉴와 엠우드 스트릿에서 이모(21)…
[2002-09-24]한인운영 세탁소에서 업주와 언쟁을 벌이던 일본인 고객이 업주를 폭행하고 도주, 강도용의자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다. LA경찰국에 따르면 21일 낮 12시께 LA한인타운 …
[2002-09-24]▲임마누엘선교교회 (담임 안용식 목사) 1,509달러25센트 ▲평화의교회(담임 김기대 목사) 1,000달러 ▲리버사이드 중앙장로교회 (담임 주인정 목사)…
[2002-09-24]글렌도라 인근의 앤젤레스 국유림에서 22일 저녁 또다시 대규모 산불이 발생, 23일 오전까지 무려 1,200에이커를 태웠다. 두 개의 민간 캠프장인 캠프 윌리엄스와 캠프 팔로우스…
[2002-09-24]스케이트보더들의 안전을 위한다는 주민 캠페인 끝에 2년 전 마련된 칼라바사스의 시영 스케이트 팍이 이용자 급감으로 결국 문을 닫았다. 칼라바사스 시의회는 처음 개장시의 …
[2002-09-24]고교시절 사랑에 빠져 사격 챔피언 꿈 접어 두자녀와 가난한 살림 부모 방문길 참변 지난 22일 새벽 2시42분께 벨에어 인근을 지나는 405번 프리웨이 상에서 1988…
[2002-09-24]롱비치에 거주하는 생모를 만나러 미국을 방문했다가 엄마의 남자친구에게 폭행을 당해 입원했던 일본 어린이 케네스 오가사와라(4)가 23일 결국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롱비치…
[2002-09-24]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