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으로부터 은퇴연금 수령에 필요한 40분기 세금납부 크레딧(10년)을 인정받은 외국인 영주·시민권 신청자는 재정보증인이 필요없으며 따라서 재정보증서…
[2001-06-12]알래스카 주정부는 주민들을 주주의 개념으로 본다. 1975년 프루드호 만의 유전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주정부 수입이 큰 폭으로 늘어나자 알래스카에 1년 이상 거주한 모든 영주권자나 …
[2001-06-12]미국은 1867년 제정 러시아로부터 에이커당 단돈 2센트, 총 720만달러의 가격에 거대한 알래스카의 땅 덩어리를 사들였다. 궁정의 사치로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했던 제정 러시아는…
[2001-06-12]’세계 항공교통의 요충지’로 불리는 앵커리지는 알래스카 최대 도시로 인구는 약 25만1,000명으로 추산된다. 앵커리지가 도시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된 것은 1913년 알래스카 철…
[2001-06-12]앵커리지에서 한국 정부를 대표하는 사람은 파란 눈의 미국인이다. 한국 정부는 1998년 IMF사태에 따른 정부 예산절감 정책의 일환으로 앵커리지에 개설했던 총영사관을 폐쇄하고 대…
[2001-06-12]앵커리지 시내에서 ‘국제녹용’을 운영하는 최화섭(52)씨는 ‘녹용의 대부’로 통한다. 30대 초반의 나이에 에스키모 원주민들에게서 헐값으로 사들인 녹용을 한국 등지에 내다 팔아 …
[2001-06-12]오렌지카운티 한인 라이온스클럽은 지난 8일 오후 7시 가든그로브 소재 라마다 플라자 호텔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배종남(수출회사 운영)씨는 …
[2001-06-12]신규 일자리 창출, 실업률 등 노동시장의 변화만 살펴보면 오렌지카운티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고 진단하는 것은 섣부른 것으로 판단된다. 5월 카운티의 실업률은 하락세를 …
[2001-06-12]조용한 소도시 라팔마의 치안을 맡고 있는 빈센트 지암파 경찰국장은 인자한 이웃집 백인 아저씨를 연상시킨다. 라팔마에서만 31년을 근무했으니 관할지역을 손바닥 보듯이 내다보는 것은…
[2001-06-12]세리토스 중부한국학교 한국전통 민속놀이 잔치가 9일 세리토스 고등학교 교정에서 교사, 학생, 학부형 500여명이 참석가운데 모국의 문화를 가르치고 배우는 뜻깊은 행사를 치렀다. …
[2001-06-12]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노명수) 전·현직 회장을 비롯, 관계자들은 한인회가 숙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인종합회관 건립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8일 한인회 주…
[2001-06-12]캘리포니아주 약국위원회(Board of Pharmacy)는 한인타운을 포함한 주 전역의 약국에 대한 함정단속을 재개키로 했다. 최근 들어 일부 약사들의 부주의한 조제때문에 환자들…
[2001-06-11]조지 부시 전 대통령은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 평화기조 정착을 위해 최근 답보상태에 있는 북미대화를 조속히 재개할 것을 아들인 조지 W. 부시 대통령에게 권고한 것으로 밝혀졌…
[2001-06-11]비록 첫 만남이었지만 고향이야기를 나누던 그들은 어느 새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부둥켜안았다. 피붙이를 등지고 온 죄책감 때문에 겪어야했던 고통의 기억들도 이 순간만은 모두 잊었다…
[2001-06-11]오클라호마시티 연방청사 폭파범 티모시 맥베이가 11일 새벽 5시(현지 시간 새벽 7시) 인디애나 테리호트 연방교도소에서 처형된다. 지난 95년 폭발물을 실은 트럭을 연방청사…
[2001-06-11]90년 만에 닥친 극심한 가뭄으로 지금 한국의 농촌은 농업용수와 공업용수는 물론 식수까지 고갈돼 가는 최악의 사태에 직면해 있습니다. 물 부족으로 모내기 한 번 못해 본 많은 우…
[2001-06-11]10일 새벽 6가와 베렌도에 위치한 분식점에 신원미상의 강도가 들어 현금, 전화기를 털어 달아났다. 용의자는 가게 유리문을 깬 뒤 침입해 캐쉬레지스터 안에 있던 현금 100…
[2001-06-11]앞으로 남가주에디슨사는 소비자들이 강제단전에 미리 대비토록 ‘순환단전 그룹번호’를 전기요금 고지서에 명시한다고 8일 밝혔다. 단전이 예상되는 지역의 그룹번호는 사전에 뉴스를…
[2001-06-11]천정부지로 치솟던 개스값이 지난 3월이후 처음으로 떨어졌다. 지난 8일 조사된 미국내 평균 개스값은 세금 포함 갤런당 약 1달러 73센트선인데 이는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
[2001-06-11]3년째 중풍을 앓고 있는 부인과 월페어로 근근히 생활하는 박병현(77) 할아버지는 이번 달 생계가 막막한 처지이다. 지난 2일 은행에 입금된 월페어를 찾아 기쁜 마음으로 병…
[2001-06-11]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