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실력이 뛰어난 투어 선수들도 미스샷으로 트러블 상황에 놓이곤 한다.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날아간 볼이 깊은 러프나 벙커 등 일반적인 샷을 하기에 어려운 상황에 놓였을 때…
[2018-03-02]
1. 스탠스의 폭을 넓힌다주말 골퍼들에게서 접할 수 있는 가장 큰 실수 중 하나는 셋업을 할 때 양발을 너무 가까이 붙인다는 것이다. 종종 가까스로 어깨너비 정도로밖에 벌지리 않…
[2018-03-01]
■장타의 원동력은 힘 아닌 스피드스윙 시 장타를 구사하려는 골퍼들은 흔히 파워, 즉 힘을 생각하고 결과적으로 팔의 근력을 이용해 클럽을 세게 휘두르게 된다. 이처럼 의도적인 힘을…
[2018-02-28]
롱 퍼트 때 스트로크를 적절하게 가져가는 데 도움이 되는 아주 좋은 연습법을 소개한다. ■연습법연습 그린에서 15m 길이의 퍼트 지역을 찾아낸 뒤, 볼을 처음 출발시키고자 하는 …
[2018-02-27]
그린에서 몇 야드 떨어지지 않은 가까운 거리에 볼이 놓여있으면 퍼트를 해야 할지, 아니면 칩샷이나 피치샷이 더 좋은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퍼터에 손이 갈 경우, 주의할 점이 …
[2018-02-26]
샷거리 열세로 라운드 때마다 힘겹다? 동반자의 장타를 그저 부러워하고만 있다? 이제부터 ‘장타 퀸’ 김민선의 도움을 받아보자. 샷거리의 열세를 ‘우세’로, 동반자의 장타를 ‘내 …
[2018-02-23]
지면을 이용한 파워 트렌지션(지면 반력) 동작으로 샷거리를 늘려보자. 몸의 꼬임이 샷거리 증대에 매우 중요하다는 점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백스윙 때 축을 중심으로 상체 …
[2018-02-22]
다운스윙 때 샤프트가 너무 가파른 각도를 형성하면서 그립 끝이 아래쪽 지면을 가리키면 뛰어난 드라이버샷을 때릴 가능성은 사라진다. 드라이버샷을 할 때 톱단계에서 가파르게 가져가는…
[2018-02-21]
엉덩이의 측면 이동이 슬라이스를 영원히 추방시킨다.■실수 유형 슬라이스 골퍼들은 하체를 왼쪽으로 더 많이 틀어줄수록 클럽이 좀 더 안쪽에서 볼 쪽으로 접근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
[2018-02-20]
■문제점투온을 노린 세컨드샷이 조금 짧아 온그린에 실패했다. 볼을 확인해보니 그린 주변에 짧게 잘라놓은 프린지에 떨어져 있었다. 웨지로 어프로치샷을 하기엔 잔디가 너무 짧아 정확…
[2018-02-19]
어드레스 때 고개를 숙인 골퍼가 의외로 많다. 볼을 똑바로 본다는 생각이 원인으로 안경을 낀 골퍼에게서 특히 많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런데 고개를 숙이면 백스윙이 불안정해질 뿐…
[2018-02-16]
가슴과 팔을 아주 약간 밀착시키는 것이 그린 주변에서 하는 샷을 성공시키는 비결이다. 중압감이 높은 상황에서 정확하게 칩샷을 구사하는 일은 핸디캡이 높은 골퍼들에게는 악몽이 될 …
[2018-02-14]
빠른 그린에서 웨지샷이 핀을 지나치는 것을 지켜보면서 만족할 골퍼는 없다. 요즘처럼 믿을 수 있는 플롭샷이 필요한 경우는 일찍이 없었을 정도다. 로브샷이나 플롭샷이라 불리는 높이…
[2018-02-13]
페이스가 항상 지면을 향하도록 유지하면 슬라이스는 영원히 안녕이다. 슬라이스 골퍼들의 대다수는 테이크어웨이 때 손목을 너무 많이 사용한다. 어드레스 상태에서 클럽을 뒤로 급하게 …
[2018-02-12]
■문제점퍼트할 때 손목을 사용하지 말라는 조언은 수 차례 들어왔지만, 막상 퍼터를 움직일 때면 자신도 모르게 손목을 꺾는 습관이 있다. 그 결과 헤드가 볼을 맞히는 순간 스퀘어되…
[2018-02-09]
■낮게 쏘는 웨지샷의 셋업볼은 스탠스 뒤쪽에 위치시키고 양발은 아주 가까이 붙여준다. 체중은 왼다리로 더 많이 싣는다. 이런 스윙을 할 때는 몸의 측면 움직임은 거의 없이 오직 …
[2018-02-08]
■어떤 비결인가페어웨이에서는 슬라이스를 불러오지만 벙커에선 확실하게 파세이브를 보장하는 손목을 꺾는 동작. ■어떤 효과가 있는가리딩 에지가 모래 속으로 너무 깊숙이 박히는 것을 …
[2018-02-07]
황무지에서 맨땅에 볼이 놓여있는 상황을 마주했을 때 골퍼들은 안전하게 바깥으로 꺼내기 위해 볼을 위로 퍼올리는 ‘위로 들어올리는’ 듯 한 타격을 시도하곤 한다. 이러한 전략은 볼…
[2018-02-06]
KLPGA 투어 최고의 장타자 김민선이 샷거리 열세로 항상 고민인 여성 골퍼들은 물론, 샷거리 문제로 고민하는 의 독자들에게 장타를 위한 드라이버샷 비법을 전수한다. 드라이버샷에…
[2018-02-05]
■오르막 경사에서의 정확한 샷 그린을 노린 샷이 약간 빗나가면 볼은 그린 주변 언덕에 놓이는 경우가 많다. 그 지점이 경사가 심한 곳일 경우 정확한 샷을 하기가 매우 까다로운 상…
[2018-02-02]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이란 측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새로운 협상안에 대해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나는 그것이 만족스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