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양파 1개, 닭고기 안심 6쪽(약 100g), 새우 100g, 버터 2 1/2큰술, 화이트 와인 1 1/2큰술, 토마토케첩 6큰술, 우스터소스 1큰술, 모짜렐라 치즈 적…
[2008-04-02]▲재료: 쌀 2컵, 닭다리살 100g, 피망 1개, 토마토 3개, 오징어 1마리, 새우 6마리, 홍합 8개, 모시조개 8개, 올리브 오일 2큰술, 마늘 5쪽, 양파 1개, 소금 …
[2008-04-02]
‘더 맛있게 더 건강하게’주부 고민 나눠요 오늘 저녁은 또 뭘 해먹지? 매일같이 떠오르는 이 고민으로부터 진정 자유로운 주부들이 얼마나 될까. 게다가 웰빙이 이 시대 …
[2008-03-26]통통하고 단단한 게 좋다 대지에 푸름이 짙어지는 봄. 지금 마켓에 가면 제철을 만난 초록빛 완두가 한창이다. 완두는 완두콩(English peas), 슈거 스냅(sugar …
[2008-03-26]알콩달콩 사랑 채우세요 주방용품이 ‘최고 선물’ 봄이 왔음을 실감케 하는 것은 비단 따뜻한 날씨 뿐이 아닌 바로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결혼 소식이다. 본격적인 결혼시즌인…
[2008-03-26]
맥주·원두커피로 비린내 싹~ 손님을 초대해 음식 장만을 할 때 생선요리만큼 폼 나는 요리가 없다. 왠지 시도하기 부담스러운 요리라는 막연한 선입견을 갖고 있는 주부들이 많고…
[2008-03-26]■ 오삼 불고기 ▲재료: 돼지고기 삼겹살 600g, 오징어 2마리, 대파 2뿌리, 양파 2개, 식용유 2큰술, 고추장 2큰술, 간장 2큰술, 고춧가루 4큰술, 설탕 2큰…
[2008-03-26]‘색다른 맛’ 이색 꿀 흔히들 ‘꿀’이라하면 끈적거리는 호박색의 투명한 액체만 을 떠올리겠지만 사실 꿀은 훨씬 다양한 형태로 우리 주변에 존재한다. 꿀벌이 지은 벌집은…
[2008-03-26]입 안에서 살살 녹는 초컬릿 퍼지 케익 등 내용물의 농도가 짙은 케익의 경우 케이크를 자르기가 쉽지 않다. 이때 케익 용 나이프를 뜨겁게 데워 사용하면 쉽게 자를 수 있다. …
[2008-03-26]재료: 밀가루 2컵, 양배추 1/4개, 양파 1개, 깐 새우 중간크기 15마리, 오징어 1마리, 물 3컵, 마요네즈 약간, 가쓰오부시 2컵,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춧가루 …
[2008-03-26]재료: 닭봉(닭의 가슴과 날개 사이의 부위) 20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기름 약간, 다진 마늘 약간, 칠리소스(혹은 고추장) 3큰술, 바비큐 소스 3큰술, 물엿 2큰술,…
[2008-03-26]재료: 돼지고기 안심 250g, 김치 1/2포기, 콩나물 2봉지, 쌀 6컵, 양념간장(국간장 1큰술, 양념간장 5큰술, 물 2큰술, 다진파 약간, 고춧가루 약간, 깨소금 약간, …
[2008-03-26]재료: 중고구마 3~4개, 카놀라 오일 2큰술, 흑설탕 4큰술 만들기: 고구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뚜껑이 있는 프라이팬에 기름을 2큰술 두른 뒤 고구마를 넣고 흑설…
[2008-03-26]▲재료: 돼지고기 삼겹살 600g, 오징어 2마리, 대파 2뿌리, 양파 2개, 식용유 2큰술, 고추장 2큰술, 간장 2큰술, 고춧가루 4큰술, 설탕 2큰술, 물엿 2큰술, 양파…
[2008-03-26]이번주 일요일(23일)은 기독교계의 가장 큰 축제로 손꼽히는 부활절이다. 부활절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지 3일 뒤 무덤에서 부활한 사건을 기념하는 날로, 미국인들은 해마다…
[2008-03-19]부엌에 산뜻한 봄기운을 입혀볼까 때는 바야흐로 춘삼월이다. 계절은 완연한 봄이지만 우리집 식탁은 봄과는 거리가 먼 분위기는 아닌지 찬찬히 살펴 볼때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2008-03-19]■ 코다리찜 반 건조한 명태를 코다리라고 부른다. 쫄깃하면서 부드럽고 연한 살이 특징이다. 매콤 짭짜름하게 양념한 코다리 찜은 밥반찬으로 그만이다. ▲재료 코다…
[2008-03-19]햄·치즈·올리브·베이컨 등 넣어서 스크램블·파스타 만들어 먹으면 든든 돌아오는 일요일은 부활절인 만큼 여기저기서 삶은 달걀을 잔뜩 선물 받게 될지도 모르겠다. 달걀은 삶아…
[2008-03-19]대표적인 봄 제철 채소 아스파라거스는 지금부터 6월 말까지가 가장 신선하고 맛있다. 아삭아삭 크리스피 한 맛이 특징이지만 좀 더 부드러운 텍스처의 아스파라거스를 즐기고 싶다면 조…
[2008-03-19]바삭·고소~ 생선튀김·감자 칩 한인들에게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음식을 손꼽으라 한다면 대다수는 된장찌개와 함께 먹는 밥 한 공기를 떠올릴 것이다. 미국인들에게…
[2008-03-19]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