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입지원자 미디어 플랫폼 ‘ZeeMee’활용‘지미에 주목하라.’ 지미(ZeeMee)는 가장 많은 대학들이 사용하는 대입 지원서 시스템인 ‘커먼앱’(Common Applicatio…
[2019-12-16]
갈수록 인기 끄는 명문대 프로그램들 대입 지원자들 사이에서 취업이 유망한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관련 전공에 대한 관심이 …
[2019-12-16]
조기전형을 얼리디시전은 I 과 II로 구분해 신입생을 선발하는 대표적 대학 중 하나인 NYU 강의동 모습. [이해광 기자]대입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정시전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합격률…
[2019-12-09]
SAT와 함께 표준화 시험의 양대산맥인 ACT의 시험 점수 제출에 대해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변경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지만 여전히 주요 명문대를 비롯 많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
[2019-12-09]대학 졸업 후 가장 후회하는 대학 전공 과목은 무엇일까. 취업 전문사이트 집레크루에이터가 최근 전국 5,000개 대학의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의 연봉, 만족도, 스트레스 수준 …
[2019-12-09]한인 교육 컨설팅 그룹 ‘어드미션 매스터즈’가 오는 14일(토) 어바인 브랜치 오픈을 기념한 대입 정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어바인 브랜치 1층 강의실…
[2019-12-09]
지난 11월 30일 UC 입학 지원이 마감되고 이제 사립학교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시기다. 대부분의 사립대학들은 600여개의 사립대학에서 사용하고 있는 공동 지원양식인 커먼어플…
[2019-12-09]
일반적으로 학자금 재정보조를 받기 위해서는 학자금 재정보조 신청서 이외에도 신청서 내용의 사실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증빙 및 보충서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사립…
[2019-12-09]
UC계열 대학들이 SAT 또는 ACT 시험점수를 입학사정에서 요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UC버클리 총장을 비롯해 UC 시스템 고위 인사들이 잇달아 이 점수에 대…
[2019-12-09]
미국의 베스트 스몰 칼리지들미국에는 수 천 여개의 대학들이 자리잡고 있는데 그 규모는 제각각이다. 많은 한인 학생과 학부모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명문 주립대나 사립대의 경우 등록…
[2019-12-02]
수험생 자녀 둔 부모 하면 안 되는 일자녀의 대학 입시에서 부모가 차지하는 영향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만큼 부모가 관심을 갖고 도와주며 챙겨야 할 부분이 많은 게 사실이다. …
[2019-12-02]
The Bell Tolls, No Echo: Soldier Who Can’t Go Home by Thomas Y. Chung begins with a summary of the …
[2019-12-02]
Mental health is not as easy topic to talk about. And for many Asian American teenagers, societal p…
[2019-12-02]
입학 사정관 눈길 못 끄는 지원서많은 대학들의 정시전형 마감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이 막바지 지원서 작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대학 입학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
[2019-12-02]Each student has their own teacher that they favor the most, whether it is how well he/she gives A’…
[2019-12-02]
다가오는 12월에는 올해를 되돌아보고 또 내년을 맞이하면서 일년 동안 열심히 산 것, 인생의 도전, 성취감을 돌이켜 봅니다. 또 배움과 성장의 해였음을 회상해봅시다. 2020년…
[2019-12-02]
근래 들어 STEMA 관련 직종은 늘어나는 반면 Liberal Arts 관련 전공(인문학)들에게는 기회가 좁아 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문학 관련 전공의 직종…
[2019-12-02]
올해 교육계 최대 사건을 꼽으라면 당연히 입시부정 파문이다. 그리고 이는 여전히 진행형이다.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조사는 계속되고 있고, 이 사건에 연루된 피의자들이 잇달아 실…
[2019-12-02]
Imagine a world where people don’t have to suffer from missing limbs. Imagine a world where there w…
[2019-11-25]코리아타운로터리클럽이 새롭게 KARE(Korean- Americans Ready to Embrace)프로그램을 런칭하고 지적 및 발달 장애학생 봉사에 나섰다. 코리아타운로터리클럽…
[2019-11-25]

























![[제일녹용건재상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7/20260107171128691.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