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남가주의 인근 산맥 중에서 가장 낮고 가장 작지만 가장 가깝고도 가장 편안한 곳이라고 할 수 있을 Santa Monica산맥을 찾아가기로 한다.이 Santa Monica산…
[2016-02-26]
매 공연 만석인 워터월드 세트장은 화려한 볼거리로 관람객을 사로잡는다.날이 풀리면서 구름 한 점 없는 캘리포니아 파란 하늘이 반갑다. 휴일을 맞아 집에만 있기에는 아까운 날씨. …
[2016-02-26]영화계의 고질적 병폐인 ‘스크린 독과점’ 문제가 다시 불거지면서 시민단체가 ‘영화 및 비디오물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 입법 청원안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매년 대형 히트작이…
[2016-02-25]
일제의 신사참배를 거부하다가 옥사한 독립운동가이자 개신교 순교자인 주기철(1897~1944) 목사의 삶을 다룬 영화가 개봉한다.KBS에 따르면, 조 목사의 삶과 사상을 담은 ‘일…
[2016-02-24]
◇보통물건 아닌, 19금 히어로무비 ‘데드풀’과 캐스팅 화려한 ‘좋아해줘’이번 주 극장가는 청소년관람불가 히어로무비 ‘데드풀’이 주도하고 있다. ‘데드풀’은 ‘검사외전’이 독식하…
[2016-02-24]
미국 사회의 인종차별 관행과 흑인들의 삶의 조건에 대해 꾸준히 문제 제기를 해온 유명 흑인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58)가 민주당 대선 주자 버니 샌더스(74) 상원의원에 대한 지…
[2016-02-24]
영화 ‘친구’를 연출한 곽경택(50) 감독이 100억원대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24일 검찰에 따르면 조용문(58) 전 파랑새상호저축은행 회장은 사기 대출 혐의로 곽 감독을 2…
[2016-02-23]
미국 최대 영화 축제인 아카데미 시상식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달 28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제88회 시상식에서 오스카 트로피의 향배가 드러난다. …
[2016-02-20]현재 상영 중인 1950년대 할리웃을 동경하면서 아울러 풍자한 ‘시저만세’(Hail, Caesar)에서 로마 장군으로 나오는 약간 멍청한 수퍼스타역을 맡은 조지 클루니와의 인터뷰…
[2016-02-19]
기독교 신자들은 물론이요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즐길 수있는 예수 부활의 영화인데 왜 부활절에 안 나오고 지금 개봉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성경을 그대로 충실히 따른 전형적인 기…
[2016-02-19]
손기정이 가슴에 일장기를 달고 달려 마라톤에서 우승한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100m 경주 등 4종목 금메달을 따 아리안족의 우수성을 과시하려던 히틀러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
[2016-02-19]
“따르릉….” 오전3시40분에 맞춰 놓은 알람이 울렸다. 오전6시30분 김포발 제주행 비행기를 타려면 집에서 오전4시에는 나서야 했다. 버스도 없는 시간이라 어둠 속으로 차를 끌…
[2016-02-19]
오사카에서 벚꽃 포인트로 가장 유명한 오사카성. 5층 8단 천수각에 오르면 오사카 시내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다. 일본은 한국과 이웃하면서 애증…
[2016-02-19]
경상남도 진주를 여행할 때는 ‘임진왜란’ 테마를 빼놓을 수가 없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약무호남시무국가’ (若無湖南 是無國家·호남지방(전라도)을 빼앗기면 국가, 즉 조선…
[2016-02-19]
로스앤젤레스(LA) 돌비 극장에서 오는 28일 막을 올리는 제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 최대 영화상인 아카데미상의 정식 명칭은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2016-02-13]
클라우스가 재판정에서 아내와 딸과 포옹하고 있다.아프간 전쟁을 다룬 덴마크 영화로 이번 오스카 외국어 영화상 후보작이다. 전장과 고향의 집을 오락가락하면서 진행되는 이 영화는 ‘…
[2016-02-12]
가면을 쓴 데드풀이 고속도로 상에서 쌍칼을 휘두르고 있다.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를 상스럽고 야하고 거칠고 음탕하고 폭력적이고 잔인무도하며 시끄럽기…
[2016-02-12]
영동지방은 겨울여행이 제격이다.정동진의 겨울바다도 좋고 울진 덕구 온천에 몸을 담그는 맛도 일품이다.가는 길에 태백에 들러 선글라스를 끼고 둘러보는 눈꽃축제는 덤이다. 하지만 이…
[2016-02-12]
오늘은 지금으로부터 174년 전 캘리포니아가 아직 멕시코의 영토였던 1842년에 우리 LA지역에서 일어났었던 ‘Golden Dream’에 얽힌 곳을 안내하려 한다.지금의 LA C…
[2016-02-12]
비행거리 1만km, 비행시간 14시간, 세계 최북단의 수도 레이캬비크.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멀고도 먼 나라다.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 최근 한국에 부는 북유럽 열풍에…
[2016-02-12]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