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 여행기 그리스·터키 OC거주 독자 노정열씨의 ‘그리스·터키 여행기’를 3회에 걸쳐 연재한다. 찬란한 역사 쓰러지고 ‘흔적’파는 후손 씁쓸 현지 한인 …
[2006-02-21]△LA카운티 지역-Castaic Lagoon, Castaic Lake, Cuddy Creek Pond, Elizabeth Lake, Hansen Lake, Little Rock …
[2006-02-21]각종 코스 통과하는 스노보드 경주 올 토리노 올림픽서 첫 공식종목 채택 모터사이클 모터 크로스경기를 스노보드에 응용한 경기다. 스노보드를 타고 슬로프를 내려오면서 가장 먼…
[2006-02-21]
그리피스 팍 내 숨은 명소들 그리피스 공원은 동물원, 천문대, 골프장, 테니스장, 승마코스, 야외극장, 등산로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미국 최대의 도시공원이다. 뉴욕의 센트랄…
[2006-02-21]쉽고 다양한 코스 도심속 자연 만끽 Fern Dell~Hollywood코스 선호 왕복 2.7마일, 두시간 반 걸려 그리피스 공원은 면적도 워낙 넓은 데다 일부는 경…
[2006-02-21](Freedomland) 흑백인종 문제를 다룬 우중충한 드라마로 리처드 프라이스(각색)의 동명소설이 원작. 분위기나 모양이 모두 칙칙한 영화로 스타들을 쓴 라이프타임 TV …
[2006-02-17]17~25일, ‘검은 고양이’등 8편 LA카운티 뮤지엄 영화부는 17~25일 뮤지엄 내 빙극장(323-857-6010)에서 할리웃의 뛰어난 흑백영화 촬영감독 스탠리 코테스의…
[2006-02-17]변호사 시절 첫 살인사건 변론기 헨리 폰다 인간적 연기보인 걸작 할리웃의 전설적 콤비였던 존 포드 감독과 배우 헨리 폰다가 처음 손잡고 만든 변호사 시절의 젊은 링컨에 관…
[2006-02-17]‘데이트 무비’(Date Movie) 공포영화를 풍자한 ‘무서운 영화’(Scary Movie)를 쓴 각본가들이 이번에는 데이트 영화를 풍자했다. 주인공은 불치의 로맨틱한 줄…
[2006-02-17](Eight Below) 남극 설원에 피어나는 개와 인간의 휴머니즘 백설이 만건곤한 남극의 벌판에서 일어나는 개와 인간의 모험 이야기로 가족용. 캐나다, 노르웨이,…
[2006-02-17](Night Watch) 재미있는 흡혈귀 공포 액션물 기발하게 독창적이고 환상적인 현대판 러시아 흡혈귀 영화다. 끔찍하고 유혈이 낭자하지만 재미있고 흥분되는 공포영화…
[2006-02-17](Battle in Heaven) 유괴아이에 대한 속죄와 구원 2002년 ‘자폰’(Japon)이라는 심오한 삶과 죽음에 관한 고찰의 영화로 데뷔한 멕시칸 감독 칼로스 …
[2006-02-17]복부지방 제거-비만관리에 필수적 활 자세 활 자세는 몸을 활처럼 뒤로 젖히는 자세다. 배가 스트레칭 되면서 소화가 잘 되고 심리적으로는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복부…
[2006-02-17]17~19일 샌타모니카 시빅오디토리엄 이번 주말 대형 ‘앤틱 쇼’(Antique Show)가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열린다. 이번 쇼에는 18세기에서 20세기 초반의 예술품…
[2006-02-17]현란한 개인기로 매직 농구쇼 18일 애나하임 애로헤드 폰드 20일 스테이플스센터 농구 코트의 마법사 할렘 글로브트로터스의 남가주 순회경기가 시작됐다. 20일 오후…
[2006-02-17]샌타애나 바람이 기승을 부리면서 남가주의 앨러지 시즌이 예년에 비해 빨리 찾아왔다. 앨러지의 가장 큰 적 중 하나인 진드기(사진) 제거에 대해 알아본다. 먼저 창문을 열고 선풍…
[2006-02-17]홈 데코 포 레스(Home Decor for Less) 봄철을 맞아 집 실내 장식을 바꾸는 가정이 부쩍 늘고 있다. 집안 실내 장식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찮은 것이 사실…
[2006-02-17]톡톡 튀는 아이생일잔치 파티마다 기발한 주제 정해 합당한 놀거리·소품등 마련 화성인이 몰려온다! 2월 11일 토요일 13시, 앤디네 집에서 외계인들의 연차총회가 열릴…
[2006-02-17]여행클럽 추천 여행지 걸프 아일랜드 내셔널 시쇼어 플로리다 북부 펜사콜라(Pensacola)부터 시작되어 루이지애나주, 미시시피주, 앨라배마주 그리고 텍사스주의 갈베…
[2006-02-14]캘리포니아 역사상 가장 악명 높았던 흉악범은 1800년대 중반을 주름 잡았던 티부리시오 바스쿼즈(Tiburicio Vasquez)라고 한다. 지금도 이 사람과 관련되었던 지역들이…
[2006-02-14]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남자 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한 30대 한인 여성이 타이어 훼손과 차량 침입 등 끈질긴 스토킹에 시달리다 결국 14발의 총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된…

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