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에게 미국 망명이 허용됐다. 미국무부는 탈북자에게 준난민 지위를 부여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북한 실상을 고발하는 ‘장길수 가족 그림 전시회’가 미의회 지도자, 행정부 고…
[2002-09-06]남가주 한인은행원들의 이직이 너무 잦다. 본보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반 동안 남가주 7개 한인은행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직원 이직률이 은행별로 최저 20…
[2002-09-06]타운 내 범죄가 최근 들어 빈발하고 있는데도 사람들이 몰리는 상당수 샤핑몰의 경비원들이 주차장 교통정리 하느라 본연의 임무에 소홀하고 있다니 걱정이다. 샤핑몰 안에 있는 식…
[2002-08-30]한인들의 법질서 의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새삼스런 지적은 아니다. 이민 와 미국의 낯선 풍토에 익숙하지 못한 탓도 있지만 그보다는 한국식 적당 주의가 몸에 밴 탓이 더 크다는 …
[2002-08-30]LA 한인회장의 적법성을 둘러싼 공방이 시끄러워지고 있다. 지난 4월 하기환 현회장의 무투표 당선직후부터 제기되어온 회장 자격 시비가 최근 법정의 잇따른 판결과 함께 본격적으로 …
[2002-08-23]한인건강정보센터가 불협화음으로 삐걱거리고 있다. 로라 전 소장과 한응수 부이사장 등 일부 이사들간의 마찰에서 비롯된 이번 갈등은 오래 전부터 내연돼 온 것으로 명예훼손에 따른 소…
[2002-08-23]이민 100주년 기념사업에 남가주 한인교계가 적극 동참키로 했다. 원로목사 등 교계 지도급 인사들은 이민 100주년 기념사업회측과 회동을 갖고 구체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그 일…
[2002-08-16]아씨마켓의 노사 분규가 날로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LA 한인사회 최대 마켓의 하나인 아씨는 지난 달 일부 종업원이 제출한 소셜시큐리티 번호가 사회보장국 기록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2002-08-16]LA 한인타운 한복판에 위치한 피오피코 코리아타운 도서관이 시원스런 새 모습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1년 3개월의 확장공사와 준비작업을 거쳐 공간적으로는 구 건물 시절보다 4배가…
[2002-08-09]10대 매춘이 늘고 있다. 원조교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비밀요정이 성업중이다. 조직적인 매춘 링이 등장했다. 이미 오래된 이야기다. 이제는 호스트 바가 유행이라는 것이다. 5∼6…
[2002-08-09]윌셔경찰서가 한인 경찰관 유치에 적극 나섰다. 이를 위해 커크 앨바니스 윌셔경찰서장은 LA 경찰국(LAPD)내 150여명 한인 경찰관에게 ‘한인 커뮤니티가 더 많은 한인 경찰력을…
[2002-08-02]미주 한인 사회의 매춘이 사회 문제로 등장한 것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그러나 최근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는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될 단계에 와 있음을 보여준다. …
[2002-08-02]연방정부가 영주권자를 포함한 비 시민권자들에게 주소이전 신고를 의무화한 것은 미국답지 않은 어설픈 조치다. 이민법 265(a)항에 따라 14세 이상, 30일 이상 미국에 체류하…
[2002-07-26]새로 한인회 이사장에 선출된 사람 사진이 큼지막하게 나왔다. 바로 아래에는 한인회 회장 재선거를 요구하는 기자회견 기사가 실렸다. 한인회장 선거는 정당한 회칙에 따른 것이 아니라…
[2002-07-26]또 자동차 보험사기가 적발됐다. 규모가 엄청나다. 거기다가 이번에는 ‘조인트 벤처’형식이다. 7명의 한인이 히스패닉 사기단과 공모해 보험금을 타내다가 적발된 것이다. 수법도 다양…
[2002-07-19]소매업체들의 가격 장난이 너무 심하다. LA 카운티 관계당국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손님들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업소가 전체 소매업체의 1/3에 달한다. 어느 사회에나 ‘썩은 사과’…
[2002-07-19]한인 두명 중 한명은 대학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다. 영어 능력은 떨어지는 편이다. 28%정도가 영어 사용에 불편을 느낀다. 이혼율은 다소 증가했다. 그러나 타민족에 비하면 상당히…
[2002-07-12]한국 국회 내에 ‘재외동포경제정책연구회’가 발족되고 외교통상부 산하 재외동포재단이 해외상공인들을 하나로 묶는 ‘한상(韓商) 네트웍’ 구축을 추진하는 것은 본국 및 동포사회 경제발…
[2002-07-12]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가 월드컵 열기에 휩싸여 있는 와중에 월드컴이 세계 증시를 강타하고 있다. 한 때 AT&T에 이어 미 제2위의 장거리 전화회사였던 월드컴은 장부 조작을 통…
[2002-06-28]그 열광과 환희의 함성이 아직도 귀에 쟁쟁하다. 월드컵 본선서의 첫 승리. 16강, 8강, 그리고 4강. 잇단 월드컵 승전보에 미주 한인사회는 열광 속에 빠져들었었다. 광화문 네…
[2002-06-28]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