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건 기념 도서관은 벤추라 카운티, 시미 밸리의 산언덕에 자리잡고 있다. 레이건 대통령의 일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각종 자료와 기념품이 전시돼 있고 그가 타고 다니던 전용기…
[2018-10-26]
“로토 잭팟에 당첨되지 않은게 다행인 것 같아…“ “(그랬다면) 세금을더 많이 냈겠지…” “…그리고 그들만의 1% 일원이 …
[2018-10-25]
최근에 스크린에이저스(Screenagers) 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았다. 페어팩스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서였다. 이 영화는 벌써 여러 해 전부터 심각한 문제로 자리 잡은 스크…
[2018-10-25]캘리포니아의 ‘제리 브라운 시대’가 이제 막을 내리려 한다. 통산 4선의 80세 주지사가 이끌어 온 주 정치사의 긴 챕터가 끝나면 다음 장은 무엇이 될까. 앞으로 열이틀, 그동안…
[2018-10-25]
이처럼 먼 북쪽에살게 될 줄은 몰랐답니다, 그대여머리 위엔 차고 푸른 하늘슬레이트 지붕 위에 분필같이 놓인 반의 반쪽의 달이번 주, 축소의 예술이라 하지요아니, 지우는 것을 배운…
[2018-10-25]몇 달 전 TV를 보다가 이북에서 오신 분의 말을 들었다. 남한에 와보니 신혼부부가 가구나 살림살이를 준비할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는 말이었다. 버리느라 대문 밖에 내어놓은 물건…
[2018-10-25]
북핵 문제 해결이 평양 남북정상회담과 미 국무장관의 방북으로 다시 진전을 보이고 있다. 2차 북미정상회담도 몇달 내로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일 국군의 …
[2018-10-25]한인 음악인들이 자주 연주회를 갖는 공연장 중에 지퍼 홀(Zipper Hall)이 있다. 과거 윌셔 이벨극장(1,266석)을 한인들이 전세 내다시피 했던 시절이 있었으나 요즘은 …
[2018-10-25]13세기 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는 무지 자체가 잘못은 아니지만 잘못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무지도 때로는 죄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워싱턴 DC에서 거주…
[2018-10-24]이민자들이 건설한 나라, 그래서 힘들고 지친 모든 사람들이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미국으로 왔다.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을 했다. 그러나 1992년 4월 공권력과 흑…
[2018-10-24]
자말 카쇼기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언론인으로 약 1년 이상 미국의 영주권자로 워싱턴 부근에 살면서 워싱턴 포스트의 객원 칼럼니스트로 활약했던 사람이다. 자기 고국의 수구적 왕정에 대…
[2018-10-24]
“2018년엔 블루웨이브 가 보이는데!”“난 레드웨이브가 보여!”여론조사원오늘날의 여론조사
[2018-10-24]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공기가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세포마다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계절의 흐름이 신비롭다. ‘이상기온’이니 뭐니 해도, 계절은 의연하게 제 갈 길을 간다. 창조…
[2018-10-24]춘추시대 위나라에 미하자라는 미소년이 있었다. 영공의 절대적 총애를 받던 미하자는 방약무도한 행동들을 서슴지 않았다. 어느 날 궁궐에 있는 그에게 어머니의 병이 위중하다는 소식이…
[2018-10-24]‘연방상원은 공화당, 하원은 민주당 우세’- 두 주도 채 안 남았다. 올 중간선거 투표일이. 그 중간선거에 대한 대체적인 예상이다. 전체 435석 중 193석으로 소수당인 민주당…
[2018-10-24]
인간의 삶이란 죽음을 향해 가는 과정이다. 그 과정이 짧은 사람이 있다. 그리고 긴 사람도 있다. 수명이 다하여 죽는 과정도 있다. 하지만 예기치 않은 시간과 공간에서 죽음을 맞…
[2018-10-23]1828년 조지아 달로네가에서 황금이 발견됐다. 미 역사상 첫번째 골드 러시로 불리는 이 발견은 이 지역 백인들에게는 기쁜 소식이었지만 오래 전부터 이곳에 살던 체로키 인디언들에…
[2018-10-23]우리가 거쳐 온 시대를 돌아보면 지성(IQ) 중시시대, 감성(EQ) 중시시대, 그리고 영성(SQ) 중시시대로 이어지고 있다. 1960~70년대에는 머리가 좋고 똑똑한 사람들이 일…
[2018-10-23]이사할 때에야 많은 것을 버리게 되듯 신문사에서도 데스크를 옮길 때 수많은 책과 자료들을 버리게 된다. 30여년 기자생활 동안 수차례 자리를 옮겨 다니면서 엄청난 양의 종이더미를…
[2018-10-2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