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켓에는 늘 손님이 많다. 주중 오전이라고 그리 한가하지도 않다. 코스코에서 한인 마켓까지 공통된 현상이다. 장 보는 사람은 남자가 확실히 늘었다. 요즘 같은 때 장보기도 …
[2020-08-06]11월 대선을 앞두고 줄기차게 “우편투표는 사기”라는 주장을 펴온 트럼프 대통령이 3일 또 다시 우편투표를 비난하며 자신에게는 이를 저지하기 위한 행정명령을 내릴 권한이 있다고 …
[2020-08-06]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느라 전 세계가 경쟁중이다. 속히 만들어지면 위험성이 크고, 안정성 효율성이 있으려면 수년은 더 걸린다고 한다. 설혹 완전하게 만들어진다고 해도, 면역을 갖는…
[2020-08-06]물레로 실을 자아내듯이 끊임없이 논란거리를 꺼내놓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주 작심한 듯 던진 화두는 ‘우편투표’였다.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민주당의 우편투표 대폭 확대 추진이 본격화…
[2020-08-06]얼마 안 남은 인생을 멋있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해본다. 그런데 멋이 무엇인가 정의하기가 쉽지 않은 듯하다. 모자를 똑바로 쓸 것을 약간 삐뚤게 쓰면 멋이 있다고 느껴진다. 미녀가 …
[2020-08-05]지난주 운전면허증을 갱신하기 위해 DMV에 다녀왔다. 미루고 미루다 더 이상은 미룰 수 없겠다 싶어 DMV 방문을 결심했다. DMV, 그 이름만으로도 악명이 자자해 눈살을 찌푸리…
[2020-08-05]
히로시마 나가사키75주년이제 나는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다…
[2020-08-05]지난 7월9일 연방 대법원은 맥거트 대 오클라호마(McGirt v. Oklahoma) 사건 재판에서 인구 50만의 도시 털사(Tulsa)를 기준으로 오클라호마주의 동쪽 절반은 지…
[2020-08-05]코로나19가 우리의 정신건강에 미치고 있는 영향은 그 어떤 기준으로도 과소평가될 수 없다. 특히 악화된 경제적 상황과 불확실성이 안겨주는 불안과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
[2020-08-05]아파트로 이사한다는 소리를 들었는지사나흘 밥도 안 먹고먼 산만 바라보는 개십년 한솥밥이면 어슬녘 노을도 쓸어준다고개 묻고 시무룩한 모습이 안쓰러워내 생일에도 끓여주지 않던 소고깃…
[2020-08-04]오래전 신문사에 처음 입사했을 때 한 선배가 남자기자들의 거칠고 ‘야한’ 농담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해주었다. 미혼의 여기자가 함께 웃고 즐기는 것은 적절치 못하니 …
[2020-08-04]소설 삼국지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인의(仁義)의 대명사 같이 묘사된 유비인가. 사실상의 주인공은 조조라는 게 많은 주석가들의 지적이다.군벌들의 살벌한 다툼으로 힘없는 민초들은 거…
[2020-08-04]스포츠를 보는 거 그리고 하는 거 다 좋아하는데,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시청할 수 있는 운동도, 할 수 있는 운동도 없어졌다. 가을부터 초봄까진 볼링, 그리고 늦봄부터 초가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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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군요. 당신의 엑스레이를 보니 실제로 등뼈가 있네요”공화당 트럼프의 대선 연기 아이디어 질타
[2020-08-04]올 초만 해도 트럼프의 재선은 어렵지 않아 보였다. 그의 개인적 약점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저의 실업률과 사상 최고의 주가가 정치 생명을 받쳐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거기다 민주당 …
[2020-08-04]“세일즈맨이었던 윌리가 이중인격을 소유하게 된 것은 남보다 먼저 돈을 벌고 남보다 먼저 출세하고 싶은 욕망 때문이었다. 하지만 세상은 이런 사람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는다. 반드시…
[2020-08-03]제 2차 세계대전의 최대 승전국은 미국이었다. 늘 유럽의 서자 취급을 받던 미국이 유럽에서 발생한 1, 2차대전으로 상황은 역전이 되기 시작했다. 물론 미국도 진주만 공격으로 많…
[2020-08-03]우리는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직위를 도덕적 지도력과 동일시한다.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말을 빌리자면 대통령의 지위는 자신의 소신을 밝혀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는 자리(…
[2020-08-03]
“굉장히 이상한 일이에요… 그 미스터리의 씨앗을 심었더니 지금 제가 감시당하는 느낌이에요…”중국발*씨앗을 심지 마시요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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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철환 /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남호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공화당 소속 그렉 스튜브 연방 하원의원이 전문직 취업비자 제도인 H-1B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 명칭은 ‘EXIL 법안(End…

미국에서 ‘부자’의 기준, 즉 소득 상위 10%에 포함되는 문턱이 주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워싱턴 지역은 연봉이 63만달…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체자 이민 단속 뿐 아니라 합법 이민에 대한 족쇄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전문직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