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의 명문 대학 진학률이나전문직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지만 고위직 진출이나 사회적 영향은 아직 인구성장에 못 따라가고있다. 포춘 500 기업 고위직중 아시안 수는 2%가 채 되…
[2015-11-12]외과의사 출신으로 정치 초년병인 벤 카슨은 현재 공화당 대선 후보 중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각종 여론 조사에서 그는 최근까지 1등이었던 도널드 트럼프와 같거나 다소앞서고 있다. …
[2015-11-12]유달리 남 탓이나 환경 탓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있다. 직장이나공동체에 어려움이 발생될 때면늘 ‘ ~때문에’를 연발하며 다른 사람을 탓하기에 분주하다. 비난할상대가 없는 상황에서…
[2015-11-12]
“미국인들 임금이 낮은 건 불법 체류자들 때문이다!…““그건 우리들 일자리다!”최저임금 인상반대 최저임금 인상반대
[2015-11-12]한국은 역사교과서, 엄밀히말하면 중고등학교 국사교과서를 국정으로 하느냐, 검정으로 하느냐를 가지고 정치권의장단에 온 국민이 두 편으로갈라져 대립과 갈등을 빚고 있다. 주로 최근 …
[2015-11-12]‘마르코 루비오 대통령’과 ‘폴 라이언연방 하원의장’이 손잡은 2017년 1월 이후의 미국은 상상만으로도 이민사회를두렵게 한다. 친이민 입장을 가차 없이 던져버린 2인조가 아닌가…
[2015-11-12]이성태 23대 한국은행 총재는 원칙주의자로 통한다. 정부와는 껄끄러웠지만 통화정책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지킨 끝에 2008년 금융위기를 무사히 넘겼다.한번은 사석에서 그에게 물었다…
[2015-11-11]미얀마 총선에서 아웅산 수지여사의 압승, 중국의 시진핑 주석과 대만의 마잉주 총통 정상회담,IS의 테러로 보이는 러시아 여객기추락 등 지난 며칠 동안 큼직큼직한 뉴스들이 많았다.…
[2015-11-11]신학교 다닐 때 흑인 교수가 강의중에 자기 가족 스토리를 얘기한 것이 지금도 생각난다. 아들이 자동차로 고속도로를 달렸다. 앞에는 트레일러가 가고 있었다. 아들은 그대로 트레일러…
[2015-11-11]
옷깃을 스치는 바람에 차가운 냉기가 느껴진다. 가을이 깊어가고 있음이다. 잎새에 스미는 바람에,높고 파아란 하늘을 이고, 나뭇잎들이 떨어진다. 나뭇잎은 이른 봄부터 한여름 내내 …
[2015-11-11]‘나비효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주사소한 우연이 큰 변화의 시발점이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미국사회에큰 파장과 화제를 뿌린 시애틀 소재크레딧카드 결제회사 ‘그래비티 페이먼츠’의 최…
[2015-11-11]한국에서 손님이 오면 남가주한인들이 단골로 안내하는 곳이 있다. 디즈니랜드, 씨 월드 그리고 유니버설 스튜디오. 지금은한국에도 볼거리, 놀거리가 많지만 과거 그렇지 못한 시절에는…
[2015-11-11]베테랑(veteran)은 불어로 퇴역군인, 노병, 고참병을 뜻한다. 이는 16세기에 라틴어 베테라누스(veteranus)에서 나온 말이다. 베테라누스는 베투스(vetus)와 베테…
[2015-11-10]부시 집안은 민주당의 케네디와 맞먹는 공화당의 명문이다. 케네디가 3대에 걸쳐 한 명의 대통령과 법무장관, 연방 상원의원, 대통령 후보, 연방 하원의원을 배출했다면 부시도 3대에…
[2015-11-10]포브스(Forbes)잡지가 금년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도자들의 명단을 발표한데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오바마 대통령이 제 2위 자리를 메르켈 독일 총리에게 내주었다는 점…
[2015-11-10]
햇볕 좋은 어느 토요일 오전, 가족들과 집에서 멀지 않은 해변을 산책하고 있었다. 발 가는대로 걷다 보니 넓은 모래사장이 나왔는데 한 구석에 조그만 개울물이 흐르고 있었다. 곧장…
[2015-11-09]대살육의 역사다. 한 왕조가 무너진다. 그 뒤를 따르는 것은 내란이다. 그뿐이 아니다. 전쟁에, 천재지변이 덮친다. 그럴 때마다 발생하는 것이 대살육극이다. 인간은 소, 돼지와 …
[2015-11-09]미국경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잘 모른다. 다만 일상에서 내가 보고 느끼는 것을 전할 뿐이다. 난 그저 주부로 느끼는 세상을 전하고 싶다. 미국에 와서 크게 놀란 부분은 대형 수퍼…
[2015-11-09]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