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물박(地大物博)- 중국인들이 스스로 중국을 말할 때 흔히 하는 말이다. 땅은 크고 물산은 풍부하다는 뜻으로, 때문인지 중국의 이모저모를 알려주는 통계들은 때로 기가 질릴 정도…
[2015-10-27]
“걱정마. 나는 내 핼로윈 캔디 많이 갖고 있어”래리 라이트 작 / 케이글 USA본사 특약
[2015-10-26]평소와 달리 힘들어 보이는 친구를 만나 저녁식사를 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친구를 괴롭히고 있는 한 관계에 대해 전해 듣게 됐다.사건의 발단은 걱정해주는 친구의 말을 오…
[2015-10-26]중국의 자존심과 맞물려 있다. 때문에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상황은 그러므로 자칫 3차 대전으로 번질 수도 있다. 아니, 공산당 통치의 중국은 깨지기 쉬운 허약한 파워다. …
[2015-10-26]KBS-1TV에서 매주 목요일 밤에 방영하는 ‘명견만리’(明見萬里)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질의응답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최근에 방영된…
[2015-10-26]한국에서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순하고 착한 국민들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역사교과서를 하나로 단일화해서, 그것도 국가에서 만들어버리겠다고 나서겠는가. …
[2015-10-26]최근 버지니아 주 페어팩스 카운티 내의 폴스처치 고등학교에 베트남어 과목이 버지니아 주에서는 처음으로 개설됐다. 이로 말미암아 페어팩스에서 가르치는 외국어가 아메리칸 싸인 랭귀지…
[2015-10-26]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간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금강산 면회소에서 열렸다. 남측 상봉신청자 96가족 389명, 북측 상봉신청자 76가족 141명은 60년 이상을…
[2015-10-26]
해마다 우리 동네에서는 블락파티가 열린다. 중간 중간 이웃들과 만남도 갖고 한가지씩 음식을 해 갖고 와서 대화를 나누는 소통과 즐거움의 자리이다.그 자리에 이웃사촌인 비엔나 시장…
[2015-10-24]아들들은 65살이다. 충청도의 이순규(85) 할머니도, 경상도의 이옥연(88) 할머니도 전쟁 중에 낳은 아들의 부축을 받으며 북의 남편을 만나러 갔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015-10-24]뉴욕한인건설협회는 이달 초 제16대 회장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차기 회장선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지만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단 한명도 등록하지 않았다. 협회는 결국…
[2015-10-24]드디어 잠잠해 졌다. 쉬~쉬~ 나름으로 꽤나 긴 시간을 분주하게 허대더니 이제 일을 다 마쳤는지 잠잠하다. 기계가 돌아가는 소리, 물 끼얹는 소리가 들릴 때는 물레방아 생각이 난…
[2015-10-24]“시몬, 나뭇잎새 떨어진 숲으로 가자.낙엽은 이끼와 돌과 오솔길을 덮고 있다.시몬, 그대는 좋은가 낙엽 밟는 발자욱 소리가?.....” (구르몽의 ‘낙엽’중에서)사춘기 무렵 처음…
[2015-10-24]“혹시 ‘호갱’은 아니신가요?” 요즘 한국에서 부쩍 유행하는 단어가 ‘호갱’이다. 호구와 고객의 합성어로 남들보다 비싼 값에 물건을 사거나 기업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서비스도 제대…
[2015-10-23]대부분 사람들은 물질적 여유가 있어야 상대방에게 베풀 수 있다는 관념을 갖고 있다. 그러나 재물이 아니어도 몸과 마음으로 얼마든지 남에게 베풀 수 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방법…
[2015-10-23]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자신도 박대통령처럼 중국과 가까워지고 싶다고 개인 심정을 솔직히 토로하면서 그녀의 동방외교 역할을 치하했다. 지난번 중국…
[2015-10-23]2015년 노벨경제학상은 프린스턴 대학 경제학교수인 앵거스 디턴(Angus Deaton)에게 수여되었다. 스웨덴 한림원은 디턴 교수가 ‘소비와 빈곤과 복지(Consumption,…
[2015-10-23]오늘의 급성장한 대한민국을 보며 세계인은 기적이라 칭하며 부러움과 존경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어찌 된 일인지 한국에서는 무슨 이슈만 나오면 온 나라가 벌집 쑤신 듯 야…
[2015-10-23]
깨어난 파스(FARCE, 우스꽝스런 연극) 정치스티브 색 작 / 케이글 USA본사 특약
[2015-10-23]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