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맨하탄에서 성대하게 펼쳐진 코리안 퍼레이드에 그랜드마샬의 안전을 책임지는 한인 경호원들이 등장, 눈길을 끌었다. 뉴욕태권도협회(회장 안경배) 회원들인 태권도 관장들로 구성된…
[2018-10-10]7일 밤 브루클린에서 두 자녀를 둔 20대 여성이 전 남자친구로부터 그녀의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총격 살해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
[2018-10-10]
미주한인회장들이 지난 2일 한국 국회를 방문해 정세균(앞줄 오른쪽 5번째) 전 국회의장과 김무성, 이석현, 심재권 의원 등을 만나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한 국회 차원의 …
[2018-10-10]뉴욕나눔재단이 발달 장애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웍샵을 연다.재단에 따르면 워크숍은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뉴저지 크레스킬에 있는 노던밸리 에반젤리칼 프리 교회…
[2018-10-10]11월 6일에 치러지는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 교육위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타민족 후보 4명을 위한 후원행사가 열린다.팰팍 교육위원 선거에 러닝메이트를 이룬 민은영·레베카 이·티모…
[2018-10-10]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 베이사이드 등을 포함한 뉴욕주상원 11선거구에서 30년 넘게 주상원의원을 역임했던 프랭크 파다반(사진) 전 의원이 9일 별세했다.향년 83세. 퀸즈공화당위원…
[2018-10-10]
10대 여고생에게 음란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일명 ‘섹스팅’ 혐의로 징역 21개월형을 선고받고 지난해 교도소에 수감된 앤서니 위너(54·사진) 전 연방하원의원이 예정보다 …
[2018-10-10]미국에서 노후 대비 등으로 은퇴연령을 늦추려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65세 이상 취업률이 1962년 이후 5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AP 통신은 9일 미국정부 발표를 인용해 …
[2018-10-10]에스더하재단이 한인들을 위해 무료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재단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인 10월10일을 기념해 이날부터 심리적, 정신적 문제를 겪고 있는 한인들을 위해 전화상담 서비…
[2018-10-10]
뉴욕한인테니스협회 산하 테니스학교가 6일부터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갔다. 퀸즈 플러싱 소재 USTA 내셔널테니스센터 실내구장에서 실시되는 이번 수업은어린이 초보부터 어른 상급자까지…
[2018-10-10]트럼프 행정부가 추방소송 적체 해소를 명분으로 이민판사들에게 연간 700건 이상 소송처리를 완결토록 하는 ‘판결할당제’를 지난 1일부터 강행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2018-10-10]“캐버노 대법관 임명으로 앞으로 2년 내로 미 주요대학들의 소수계 입학우대정책(affirmative action)이 폐지될 가능성이 커졌다”브렛 캐버노 연방대법관 취임에 대한 에…
[2018-10-10]
제38회 탈북난민구출 음악회가 오는 14일 오후 6시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효신장로교회(42-15 166th St)에서 열린다.뉴욕예술가곡연구회와 두리하나USA 탈북선교회가 주최…
[2018-10-10]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의 마이클 시오피 경찰서장에 대한 정직 처분이 무효화됐다.뉴저지주법원은 마리오 크랜잭 잉글우드클립스 시장(공화)이 내린 시오피 경찰서장에 대한 정직 처분에 대…
[2018-10-10]
한인 노인들을 매장에 오래 머문다는 이유로 내쫓았다가 인종차별 사태를 일으키며 전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던 퀸즈 플러싱의 맥도날드 파슨스 블러바드 매장(144-74 Northen B…
[2018-10-10]
퀸즈 서니사이드에서 발견된 반이민 포스터에 대해 지역 정치인과 이민자 단체들이 ‘결코 용서할 수 없는 증오범죄’라며 한 목소리로 규탄했다.지미 밴 브래머 뉴욕시의원과 이민자 옹호…
[2018-10-10]
앞으로 한국여권 유효기간 만료 6개월 전에 만료가 임박했다는 사실을 통지 받을 수 있게 된다.한국 외교부는 오는 15일부터 여권유효기간 만료 약 6개월 전에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2018-10-1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2차 북미정상회담의 시기와 관련“ 11월6일 중간선거 이후 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 아이오와 주에서 열…
[2018-10-10]
훈민정음 반포 572돌을 맞아 9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한글날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뉴욕한인회와 미주한국어재단,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의공동주최로 개최된 행사는 기념식 …
[2018-10-10]웨체스터 카운티에 집을 마련할수 있는 연수입이 미 전역에서 6번째로 높은 지역이라는 통계가 나왔다.캘리포니아의 한 부동산 정보회사인 ‘아톰 정보해결( ATTOM DATA SOL…
[2018-10-09]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