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데일에 거주하고 있는 죠수아 노벨 씨와 제이크 마스트란젤로 씨가 그린버그 타운의 협조를 받아, 집 앞의 눈을 치워주기를 원하는 노인 또는 불구자들과 동시에 이들을 위해 눈을…
[2018-01-03]타운별 세금공제 한도액 달라 혼란 가중지난 주, 그린버그 및 웨체스터 카운티의 각각의 타운 홀 마다, 2018년도 타운 재산세를 미리 내려는 주민으로 장사진을 이루었다. 평소에…
[2018-01-03]브루클린의 프로스펙트팍이 차 없는(car-free) 안전한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프로스펙트팍은 이스트 드라이브가 2일 출근 시간동안만 개방된 것을 마지막으로 공원내 차량 진입이 …
[2018-01-03]뉴욕시가 올해 여름 라이커스 아일랜드 교도소 1개동을 폐쇄한다.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일 “올해 여름까지 라이커스 아일랜드 교도소 9개 동 중 1개를 폐쇄하겠다.”며 “향후 …
[2018-01-03]권회장 “증빙서류 모두 보관…비대위 주장 말도 안돼”뉴저지한인상록회가 내홍으로 시끄럽다. 수개월 전부터 상록회관 건축기금 문제를 놓고 불거진 회원들간 갈등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기…
[2018-01-03]M&T뱅크가 채무 불이행을 한 뉴저지 한인들을 상대로 뉴욕주 버팔로 소재 연방법원에 대출금 상환소송을 제기했다가 역소송을 당했다. 뉴저지 노우드에 거주하는 김모씨와 릿지우드의 이…
[2018-01-03]새해 첫날인 1일 JFK 공항을 비롯한 미 전역 주요 국제공항에서 입국심사 시스템 오류가 발생해 큰 혼란이 빚어졌다.이날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의 입국심사 시스템이 오후 …
[2018-01-03]
뉴저지 필 머피(민주.사진) 주지사 당선자의 취임이 2주일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지사 선거캠페인 당시 공약으로 내걸었던 친이민 관련 정책들이 현실적으로 제도화 될 수 있을지…
[2018-01-03]
새해에 들어서자마자 브롱스에서 또 다시 대형 화재가 발생해 2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지난해 말 어린이 4명을 포함해 12명의 목숨을 앗아간 브롱스 아파트 화재 참사 엿새 만에 …
[2018-01-03]뉴욕시가 차량 돌진테러를 예방하기 위해 시내 주요 공공장소와 도로 변 곳곳에 차량 진입을 막기 위한 말뚝(bollards)을 설치한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일 지난해 맨하…
[2018-01-03]월스트릿저널(WSJ)은 1일 뉴저지에 거주하는 한인 대학생 김경민(20)씨의 사연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 청소년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폐지로 인해 추방위기에 놓인 …
[2018-01-03]
“뉴욕 한인동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총영사가 되겠습니다.”지난달 30일 뉴욕에 도착해 본격 업무에 돌입한 박효성 뉴욕총영사는 2일 신임 인사차 본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동포들…
[2018-01-03]뉴욕시내 연소득 5만달러 미만 가구의 소득세를 폐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뉴욕주상원의 독립민주컨퍼런스(IDC)는 2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세제 개정안을 뉴욕주 새 예산안에…
[2018-01-03]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H-1B) 비자 규정을 더욱 강화한다.정치 전문매체 맥클래치 DC가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연방국토안보부(DHS)는 H-1B 비자 소지자가 …
[2018-01-03]
2일 오후 2시 50분께 한인 가구가 다수 거주하는 퀸즈 플러싱 소재 2층짜리 다세대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재산 피해와 함께 한인 4가구가 이재민이 되는 피해가 발…
[2018-01-03]
100년 만에 찾아온 살인한파로 뉴욕과 뉴저지 일원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이번에는 ‘초강력 눈폭탄‘(bomb cyclone·폭탄 저기압)까지 덮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초비상이 걸…
[2018-01-03]
뉴저지 저시시티 시의원 선거 D지역구에서 재선에 성공한 윤여태(오른쪽에서 두 번째) 시의원의 취임 선서식이 1일 저지시티 시청에서 열렸다. 윤 의원은 지난해 11월 실시된 시의원…
[2018-01-03]“한국제품 미 수출 길잡이”■J Vision USA 김지영 대표 마케팅·컨설팅 전문회사제품에 대한 책임·사명감 커5년만에 10배로 성장수출 관련 마케팅과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
[2018-01-02]
■ 1958년생 배근일씨“가족 모두 화목하게 지내길”올해로 이민생활 41년째를 맞는 배근일씨의 새해 소원은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이다. 이민 초기 갖은 고생으로 타향살이의 어려움을…
[2018-01-02]
■ 1970년생 강정현씨“새해에는 가족 건강이 우선”지난 2011년 자녀들의 교육문제로 한국에서 하던 사업을 정리하고 뉴욕으로 이민 온 강정현씨.한국에서 40여개의 이상의 김밥 …
[2018-01-02]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