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자 (의사) 아이와 코커스 첫 경선에서 유일한 여성 미대선 후보였던 미셸 바크만이 꽃잎처럼 떨어졌다. 그녀의 이름은 벌써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지워져 버렸다. 지금은 오는 …
[2012-01-17]허병렬(교육가) 어린이들이 우루루 사진으로 몰려왔다, 그들은 나와 함께 새해맞이를 하려고 왔다. 해마다 어린이의 수효가 늘어나거나, 그들의 성장한 모습을 보는 것이 즐겁…
[2012-01-16]김광현(갤러리 대표) ‘히포크라테스’는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라고 했다. 기술을 연마하여 그 역량을 다 발휘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짧되 명작들은 영원히 보존된다는 뜻…
[2012-01-16]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세상을 살면서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 중의 하나는 불안과 두려움이다. 불안과 두려움은 일종의 정신적인 문제 중 하나다. 불안과 두려움은 과연 어디에…
[2012-01-14]민병임 논설위원 얼마 전 한국 TV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막을 내렸다. 이정명의 역사추리소설 ‘뿌리깊은 나무’를 원작으로 하는 이 드라마는 한국은 물론 뉴욕에서도 큰 …
[2012-01-13]윤재호 (취재 1부 차장대우) 지난 6일 한인사회에 낭보가 전달됐다. 시민권자의 배우자나 부모를 둔 밀입국자들 위한 ‘불법체류자 재입국 금지 면제안’ 시행 계획이 오바…
[2012-01-12]모처럼 해외에서 처음 실시되는 재외국민선거가 이대로 가다간 유명무실한 선거가 될 위기에 놓였다. 오는 4월 총선과 연말 대선을 앞두고 한국재외선거관리의 제도적인 부실과 홍보부족이…
[2012-01-12]여주영(주필) 노인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다. “그만 살아야지,” “빨리 죽어야지,” “더 살아서 뭐해” 따위 이다. 이런 ‘공인받은 거짓말’에 속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대부…
[2012-01-11]토니 이(콜럼비아대 정치학) 요즘 존 리우 뉴욕시감사원장에 대한 기사를 읽을 때면 세 가지 걱정이 앞서게 된다. 첫 째는 존 리우 시의원 사무실 인턴생활을 하면서 소박하고 진실…
[2012-01-11]김주찬(부국장 대우/경제팀장)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최소한 일한만큼은 살 수 있다는 한인들의 자부심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한국이 그리워도, 미국에서 속상할 때가 있어…
[2012-01-10]퀸즈 플러싱 109경찰서가 관할 식당 및 유흥업소들에 대한 불법영업 행태와 관련,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관련업소들에 대해 실시할 주 단속내용은 비즈니스 면허취득, 조닝법 및 …
[2012-01-10]김윤태(시인) 어두움을 거두어 가는 전기를 휴식 없이 나르는 전기 줄이나, 산골 한 지점으로부터 시작한 작은 물방울이 내를 이루고 강을 이루어 들판을 가로 지르고 산을 돌아 마…
[2012-01-10]류경우(뉴저지) 올해 고대하던 재외국민 참정권도 복권되었다. 헌정사로 볼 때 꼭 41년만이다. 그러나 이 쾌거는 이미 수십년 전부터 진취적이고 모범적이고 봉사적인 우리 한인사…
[2012-01-10]최효섭 (아동문학가/목사) 동양인의 정서와 서양인의 정서는 매우 다르다. 대만이 낳은 신학자 송천성 박사(C. S. Song)는 동양인의 공통점을 ‘울림’ 속에서 찾는다.…
[2012-01-09]김명욱 객원논설위원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흑룡의 해 임진년 새해가 일주일이나 지났다. “아홉, 여덟, 일곱, 여섯, 다섯, 넷, 셋, 둘, 하나, 2012년!” 새해를 맞…
[2012-01-07]민병임(논설위원) 새해가 시작되었다. 새해들어 처음 마주치는 사람들은 저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하고 인사한다. 그리고 저마다 올해에는 운수 대통하기를 기원한다. 올해…
[2012-01-06]한재홍(목사) 실로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사람을 감동시키는 일이 많지 않다. 솔직히 말해서 부부간에도 서로에게 감동 주는 일이 쉽지 않다. 하물며 남을 감동시키는 일은 더욱 어…
[2012-01-06]새해들어 한인유권자센터가 한인유권자등록 증대에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유권자센터는 오는 11월 실시되는 미국선거를 앞두고 한인유권자등록수를 70%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올…
[2012-01-05]써니 리(한미정치발전연구소장) 국제사회 최대의 골칫거리였던 김정일의 사망으로 북한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은 전략적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 북한이 다시금 핵문제로 예측불허의 돌…
[2012-01-05]여 주 영(주필) 세월이 참 빠르다. 한 일도 별로 없이 1년을 보내고 다시 새로운 한 해를 맞았다. “해 아래 새 것이 없다”는 성경 구절처럼 2011년의 모든 일이 역사 속…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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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