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원(전 언론인) 최근 가슴이 답답해서 하루이지만 조국을 위한 금식기도를 했었다. 해방당시 아프리카 수준의 최빈국에서 세계 15위의 경제강국으로 성장한 한국이 부패무능한 정부…
[2012-01-04]정준영(자유기고가) 인간이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은 아닐까? 자신의 죄를 스스로 용서받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마치 일회용 반창고처럼 붙였다가 상처가 아물면 떼어 버린다. 자신이…
[2012-01-04]정영휘(언론인) 태국 북부 지역에 있는 치앙마이에서 있었던 일이다. 이곳에서 잠시 체류 중이던 한국인이 커피점에서 지갑을 떨어뜨렸다. 지갑에는 중요한 것이 들어있어 몹시 초…
[2012-01-03]김창만(목사) 혼자서는 웃는 것도 부끄러운 한 점 안개꽃/ 한데 어우러져야 비로소 빛이 되고 소리가 되는가/ 장미나 카네이숀을 조용히 받쳐주는/ 남을 위하여/ 자신의 목마름…
[2012-01-03]허병렬 (교육가) “우와~, 13살 내가 한 번 크게 웃으면 12살이 되어요?” “그럼 한 살 어린이가 한 번 웃으면 어떻게 되어요?” 학생들이 제각기 떠들기 시작하였다. …
[2012-01-02]다사다난했던 2011년 한해를 뒤로 하고 우리는 또 희망찬 새해아침을 맞았다. 지난 신묘년 한해는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시련과 고난이 있었던, 참으로 어둡고 긴 격랑의 한해였다.…
[2012-01-02]김명욱 객원논설위원 “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나요/ 흘러가는 시냇물을 막을 수가 있나요/ 아가들이 자라나서 어른이 되듯이/ 슬픔과 행복 속에 우리도 변했구려/ 하…
[2011-12-31]송웅길(한반도선진통일연합 뉴욕대표) 한미자유무역협정이 실시되는 2012년은 미국과 프랑스, 러시아, 한국 등이 대선을 치르고 중국은 공산당대회에서 지도부가 대폭 교체되는 해…
[2011-12-31]민병임(논설위원)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내면서 가족과 친지, 이웃과 친구 간에 수많은 선물이 오갈 것이다.정말 갖고 싶었던 것을 선물로 받아서 기쁘기도 하지만 반갑지 않은 선…
[2011-12-30]한인 뷰티서플라이업계가 요즘 타민족의 공세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다. 중국계의 미국시장 공략으로 인해서 한인 관련업계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그동안 한인뷰티업계는 …
[2011-12-29]1950년와 60년대, 흑인교회들이 이끌었던 공민권 운동은 그것이 정치참여 운동이었지만 권력을 목표로 하지 않았고 사회의 도덕적 변화를 추구했다. 교회들이 영적인 힘으로 움직였고…
[2011-12-29]새해 특집 기사 준비를 위해 지난주 브롱스 헌츠포인트의 청과시장과 수산시장을 다녀왔다. 새벽시장은 언제나처럼 약간의 흥분과 묘한 생기를 전해줬다. 사무실과 공장, 매장 등…
[2011-12-29]여주영(주필) 얼마전 ‘서프라이즈’ TV 프로를 보다가 정말로 ‘서프라이즈’했다.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과 그에 못지않게 명성을 날린 당대의 천재과학자 니콜라 테슬러가 노벨상 공…
[2011-12-28]김상일(스토니브룩) 모두들 열심히 산다. 갈 때는 다 놔두고 간다. 상속은 하나도 안 된다. 모두 빈손으로 가야 한다. 이렇게만 되면 부자에게 증세할 필요도 없다. 요즈음 …
[2011-12-28]방준재(내과 전문의)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새벽에 눈을 떴다. 인터넷을 열었다. 그리고 서울에 있는 고교동기 동창들의 웹페이지에 얼마 전에 올렸던 ‘그리운 금강산’을 듣고…
[2011-12-28]제시카 박(잭슨하이츠) “다음 대통령은 눈이 커서 정이 많은 민의를 받드는 사람으로…’ 코메디 중에 최상의 멘트이다. 개그맨들의 설자리가 없어졌다. 한국의 대통령은 덕목, …
[2011-12-28]노인들의 건강과 안전, 여가선용 뿐 아니라 교통편이 없어 불편한 일상생활에까지도 도움을 줬던 우리 병원의 손길이 갑자기 없어지자 노인들의 마음은 착잡하다.인생 노후를 고립된 지역…
[2011-12-27]서 병 선(탈북난민구조협회 대표) 인류역사상 가장 잔악한 독재자 김정일이 죽었다. 이는 온 한민족의 경사요 온 세계 인류의 경사다. 그는 400만의 북한주민을 굶겨 죽여가며…
[2011-12-27]최효섭 (아동문학가/목사) 타임스지는 ‘이 해의 인물’로서 시위자들(Protesters)을 꼽았다. 2011년은 세계적으로 시위자들이 거리에 나아가 목청을 높인 해였기 때…
[2011-12-26]김명욱 객원논설위원 한반도 북쪽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이 급사한 것이다. 심장마비로 죽은 김정일의 사망 소식은 이틀 후에 발표됐다. 발표되기 전날 후계자 김정…
[2011-12-24]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