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영(논설위원) 오랜만에 찾은 한국에서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를 가졌다. 여기서 느낀 것은 한국이 매일 매일 급속도로 발전하는데 비례해서 여러 가지 가치관들도 너…
[2007-06-06]김종환(목사) 6월이면 늘 우울한 마음이다. 금년은 연초부터 6.25는 ‘내전’이니 ‘동족상잔’이니 하는 설전이 오고 갔다. 언제부터인가 한국의 식자층들은 삐딱하게 대강 둘…
[2007-06-06]정춘석(뉴욕그리스도의 교회 목사) 내가 이만수 야구선수를 만난 것은 1986년 11월 수원 중앙침례교회 새 성전 어린이 부흥회 때이다. 한참이나 인기있는 그는 간증자로, 나…
[2007-06-06]윤재호(취재1부 기자) “한국의 젊은이들은 왜 주한미군 철수를, 반미를 외치는 것인가?”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본 기자가 외신 기자 및 일반 외국인들을 만날 때마다 심심…
[2007-06-06]마이클 블룸버그 시장이 쾌적하고 건강한 뉴욕시 만들기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블룸버그 시장의 계획은 앞으로 뉴욕시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친환경정책 PLAN…
[2007-06-05]박중돈(법정통역) 형사법원에서 최근에 ‘Immigration Holding’ 이라는 용어가 자주 거론되고 있는데 특히 한인들의 사건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형사법원에 …
[2007-06-05]이광남(전 재향군인회 회장) 본인은 이태원 초등학교 3학년 때 6.25를 만났다. 걸어서 멀리 대전 근교까지 피난 가면서 온갖 고생 다 하고 초근목피로 연명하며 병들어 죽을…
[2007-06-05]조셉 리(아틀란타) 세계 역사에서 제국이라고 하면 로마제국을 기억하게 되는데 로마는 동서 로마로 갈라진 후 동로마제국(비잔틴)은 수도를 비잔티움(현재의 이스탄불)으로 이전 …
[2007-06-04]이홍재(전 은행인) 신사, 소위 젠틀맨의 사전적 의미는 ‘품행과 예의가 바르고 학덕이나 기품을 갖춘 남자’ 또는 상류사회의 남자를 가리킨다고 되어있지만 통속적으로 양복을 잘…
[2007-06-04]최윤희(뉴욕시 교육청 학부모 조정관) 며칠 전, 막내딸 백화가 입은 민소매 흰 셔츠를 가만히 보니 내 셔츠였다. 그래서 “아니 너 왜 엄마 셔츠 입었니?” “요새 흰 셔츠 …
[2007-06-04]이규진(세탁업) 가짜의 얼굴을 하며 서로 서로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일본인들의 말 중에는 ‘建前’이란 말과 ‘本音’이라는 말이 있다. 앞에 말은 글자 …
[2007-06-02]김명욱(목회학박사) 벌써 6월이다. 폭염이 뜨겁다. 세월은 낚아도 간다. 아니, 낚을 수나 있나. 그냥 가는 게 세월이다. 바람이 동에서 불어 서로 흘러가듯 세월도 간다. …
[2007-06-02]이기영(주필) “저는 때때로 그 항해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작은 배가 그렇게 많은 사람을 태울 수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한 사람도 잃지 않고 그 끝없는 위…
[2007-06-01]김윤태(시인) 타향살이가 서러운 것은 고향을 떠나서 산다는 이유에서도 아니고, 낯선 사람들 속에서 살아야 한다는 이유에서만도 아니다. 미국이 아무리 우리에게 타향이라 하지만…
[2007-06-01]박준업(필라델피아) 어느 날 하버드대학 신문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어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리고 스스로 대답했다. “그것은 바로 체크 엔클로즈드(check encl…
[2007-06-01]이진수(취재1부 차장대우) 연방 상원이 초당적으로 합의, 신속하게 상정한 상원 이민개혁안(S.1348)이 수정안 표결단계에서 큰 진통을 겪고 있다. ‘S.1348’이 상원 …
[2007-06-01]뉴욕, 뉴저지 한인들의 지역사회 행사참여가 근래 들어 더 활발해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번 메모리얼 데이 때만 해도 퀸즈 칼리지 포인트 지역에서 열리는 퍼레이드에 뉴욕성결교회가 …
[2007-05-31]윤봉춘(무역업) 도산의 전기를 읽은지 반세기가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대목이 있다. 그가 가슴 아픈 장면을 목격하고 기술한 회고록 중 한 부분이다. 그 때 샌프란시스코에는 중…
[2007-05-31]호기선(하버그룹 수석부사장) 얼마 전, 아는 친지들과 함께 골프 약속이 있어 B골프장의 클럽하우스에서 티오프 시간을 확인하러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 앞에 온 한인 네…
[2007-05-31]최대식(중앙대학 연구교수) 나는 대학과정부터 공예 예술에 입문하고 나서 지금까지 40여 평생을 공예예술로 살아오면서 한국의 공예계가 잘 되도록 뒤에서 봉사하고 지도해 오고 …
[2007-05-31]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