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천공인지 지공인지 아니면 건진인지 습진 인지에게 대선 선거가 궁금해서 사주를 넣었더니 “왕” 이 될 운수다. 거기에 덧붙인 말이 “ 왕궁을 남서쪽으로 가면 길하나 서…
[2022-03-30]어느새 일년의 시간이, 잠깐 사이 또 지나갔다.서부에 사는 친구와의 얘기다. 초등학교때부터 76년이란 긴 세월동안 자타가 부러워하는 절친으로 지낸 사이인데 선언을 한 게 아니고 …
[2022-03-30]살면서 주위에 다음과 같이 말하는 사람들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나는 평생 감기 한 번 걸린 적이 없어’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설령 감기에 걸렸다 하더라도 감기로 인식하지 않고…
[2022-03-30]신문이나 TV 등을 보다 보면 미국만 유독 헌법 대신 ‘수정헌법’이란 색다른 용어를 사용하여 사람을 혼돈스럽게 만드는데 오늘 칼럼에선 이의 차이점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본다. 미국…
[2022-03-30]전 세계가 바람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살아왔다. 한국도 사라호 태풍을 위시한 여러 차례의 큰 바람으로 피해를 입었다. 조용한 바람으로는 산들 바람, 봄바람 등이 있다. 그러나 큰…
[2022-03-29]로마보다 먼저 건국이 되었고, 더 발전된 문명을 가지고 있었으며, 더 잘 살았던 오늘날 튀니지의 카르타고는 120년 동안 3번에 걸친 로마와의 전쟁에서 모두 패배하고 역사속으로 …
[2022-03-29]벌쳐(Vulture) 떼가 원을 그리며 목장 상공을 천천히 선회하고 있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밑을 바라보니 낳은 지 얼마 안되는 송아지 한마리가 풀밭에 쓰러져있고 그 곁을 어…
[2022-03-28]“어느 날 미켈란젤로(Michelangelo)가 길을 가다가 길가에 버려진 큰 돌을 보았다. 그 돌의 겉은 금이 가고 보기가 흉했다. 미켈란젤로는 그 돌을 집으로 옮겨다 놓고 작…
[2022-03-28]
작고 귀여운 많은 꽃잎들이 모여 우아하고 탐스러운 자태와 화려함을 표현했다.
[2022-03-28]문득, 문득이다 겨울휴전선이 이상타치열하던 포탄도 몸서리치며훔짓, 겨울의 장례행렬에는다발 다발 꽃들의 잔치가 한창이다번쩍이는 타임스퀘어 전광판 꽃들의 웃음이다역사는 지금도 강물처…
[2022-03-28]전리품(戰利品, loots, spoils)은 전쟁을 통해 얻는 물품으로 전쟁이나 전투에서 승리하고 약탈하는 모든 종류를 말한다. 원시시대에는 사냥꾼이 사냥한 동물의 이빨로 목걸이…
[2022-03-25]러시아의 대통령 푸틴은 욕심이 꽤 많다. 그의 집은 궁정처럼 호화롭게 지어졌다. 호화 요트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의 일년 봉급은 15만 달러 정도이다. CNN은, 푸틴이 세계…
[2022-03-25]근세조선 제4대 세종대왕의 치적은 여러 가지가 있다. 특히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과 언어의 고통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 여러 신하들의 적극적 반대에도 불구하고 단호하게 한글을 만들어…
[2022-03-25]행복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다. 한문 풀이로는 우연히 찾아온 ‘복’ 이란 뜻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풀이하면 행복은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얻어지는 것이 된다. 자식복, 재물복, 천수를…
[2022-03-24]이번 대선은 반복을 선택 했다. 한 마디로 역사를 제자리로 돌려놓았다. 두 철학의 거성인 칸트와 헤겔의 역사적 관점인 칸트의 반복을 택한 셈이다. 그래서 헤겔의 전진을 기대하던 …
[2022-03-24]얼마 전 미국 역사학자가 2040년에 세계 4대강국 명단을 기술 했다. GUTS (GERMANY, USA, TURKEY, SOUTH KOREA) 를 든 것이다. 아직 18년 후이…
[2022-03-24]소련은 아프카니스탄 공산화를 위한 10년간의 전쟁을 통해 국고가 고갈되고 경제가 회복불능 상태로 피폐해졌다. 결국 대소련연방제국이 붕괴되는 참사를 겪었지만 국제사회는 냉전의 종식…
[2022-03-2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승패를 가릴 수 없는 교착상태에 빠져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러시아 군에 포위된 항구 마리우폴을 러시아에 넘기라는 최후통첩을 우크라이…
[2022-03-23]속담에도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학창시절에 “알고 모르는 것은 백지 한 장 차이다” 로 모르는 것에 변명 같은 말이 있지만 이것은 매우 잘못된…
[2022-03-23]1860년대 중반 조선인들이 생존을 위해 목숨을 걸고 압록강과 두만강을 넘어 중국과 러시아로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한민족의 이산(離散)이 시작되었다. 1882년 조선과 미국이 수교…
[2022-03-23]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메릴랜드의 유명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브라이언 볼타지오가 요리 전문 채널인 푸드 네트워크가 개최한 챔피언 토너먼트(Food Network…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9일 독일 주둔 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결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압박성 메시지일 수도 있지만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