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폴리스 지역 건설공사장에 유창한 영어구사자를 상근하게 하는 법안이 상정돼 통과가 유력시 되고 있다. 알더먼 슈롭셔 시의원은 11일 시 의회에 한 법안은 건설현장에는 반드시 …
[2008-02-14]메릴랜드 주민들이 유례없는 접전을 보이는 이번 대선 후보 경선에 주머니를 크게 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메릴랜드 주민들의 대선 후보에 대한 재정 후원은 전국에서 상위권에 …
[2008-02-12]메릴랜드에서 과속차량 단속 및 처분이 지역마다 달라 조율이 필요하다고 볼티모어 선지가 지적했다. 최근 선지 보도에 따르면 볼티모어 시와 카운티에서 시속 20마일 이상 과속으로 …
[2008-02-12]서번 소재 사랑의 교회는 10일 저녁 김요한 담임목사의 이임예배를 가졌다. 김 목사는 이임사를 통해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고 떠나며 진작 성도들을 더 사랑해 드리지 못해 아쉽…
[2008-02-12]범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볼티모어 북동부 지역의 한 커뮤니티가 경찰 및 시와 합동으로 캠페인을 시작했다. 지난 8일 저녁 시내 클리프톤 맨션에서 열린 벨에어-에디슨 커뮤니…
[2008-02-11]캐롤카운티 커미셔너들은 카운티에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는 연방 이민법의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이를 어기면 계약을 취소한다는 결의안을 7일 통과시켰다. 딘 민니치 커…
[2008-02-11]유행성 감기가 메릴랜드 전역에 확산되고 있다. 주보건부는 지난 주 주의 유행성감기 활동 수준을 확산 단계로 옮겼다. 이는 독감 바이러스가 특정 지역이 아닌 주 전역에서 발생하고 …
[2008-02-11]메릴랜드한인식품주류협회(KAGRO, 회장 박갑영)와 볼티모어시 경찰국이 상호 협력과 관계 강화를 위해 정례적인 모임을 갖기로 했다. 프레드릭 빌펠드 시경국장은 지난 1일 KAG…
[2008-02-08]“성도들이 교회를 세우고, 교회는 세상의 희망이 되어야합니다” 루더빌에 있는 볼티모어 지구촌교회에 새로 부임한 김순일 목사(65, 사진)는 ‘지역 교회는 세상의 희망이다’라는 …
[2008-02-08]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메릴랜드한인노인회(회장 황정순)는 6일 설날 대잔치를 열었다. 이날 오전 시내 메릴랜드 애비뉴 노인의료복지센터에는 130여명의 한인 노인들이 모여 …
[2008-02-08]“한인사회에 다시 축구 붐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해 메릴랜드축구협회를 이끌 김용대 회장과 한천희 부회장, 최철호 사무총장은 6일 본보를 방문, 축구 진흥을 위…
[2008-02-08]하워드카운티한인회(회장 함기원)에서 운영하는 하워드 아카데미가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과목은 영어, 컴퓨터, 노래, 한국어, 바둑 등. 영어는 1세들을 위한 영어 클리닉 기…
[2008-02-08]하워드카운티한인노인회(회장 유자열)는 6일 낮 이사회를 갖고, 신임 임원진 및 이사, 각 위원회를 인준했다. 노인회는 케이톤스빌 소재 올드 컨츄리 뷔페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이사…
[2008-02-07]미주 세종장학재단은 5일 상임이사회를 갖고 이세희 회장을 유임시켰다. 이날 저녁 엘리콧 시티 소재 미락조 식당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고 김옥태 이사장 후임으로는 장종언 전 메릴랜…
[2008-02-07]“문화적인 차이에서 오는 생각이 아이들과 잦은 충돌을 만듭니다” 엘리콧시티 소재 센테니얼 고교에서 4일 열린 교직원 세미나에서 이민자 학부모들은 자녀와 빚는 마찰의 근본 원인에…
[2008-02-05]하워드카운티에서 한인을 포함한 2명의 리커스토어 업주가 주류판매 관련법 위반으로 적발돼 벌금을 부과당했다. 한인업소의 경우 이틀간 면허정지 처분까지 받았다. 볼티모어 선지에 …
[2008-02-05]볼티모어시의 1월 살인사건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크게 줄었다. 볼티모어시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달 발생한 살인사건은 14건으로 1978년 이래 가장 적다. 지난해 1월에는 2…
[2008-02-05]하워드카운티 이민자 지원기관인 FIRN은 이민자 출신 기업인 및 전문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6회 아메리칸 석세스 어워즈 후보를 접수한다. 이민자로서 미국사회에서 큰 성취와 공헌을…
[2008-02-05]메릴랜드한인세탁협회(회장 박종팔)는 2일 민족명절인 설을 맞아 대잔치를 열고 명절 정취와 친목을 나눴다. 이날 저녁 글렌버니 소재 라 폰틴 블루에서 박승찬 사무총장과 이경화씨의…
[2008-02-04]10대 고교생이 부모와 두 동생을 살해한 참사가 카키스빌에서 발생했다. 볼티모어카운티경찰은 3일 오전 1시경 15세의 덜레니고교생을 1급 살인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2008-02-04]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