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만에 감소했던 볼티모어카운티의 중범죄가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볼티모어카운티경찰국이 4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06년 중범죄 수치는 전년 대비 4% 이상 증…
[2007-04-06]하워드카운티 엘크리지 지역의 주택지구 개발이 카운티 지역 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저가 주택 위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05년 10월-2006년 9월의 ‘카운티…
[2007-04-06]애나폴리스시가 소음공해 추방에 나섰다. 시경찰국은 3일 다운타운에서 자동차, 오토바이, 카스테레오 등에서 나는 소음 단속을 시작했다. 경찰은 시민들의 불평이 늘어남에 따라…
[2007-04-06]볼티모어에 사는 주부 엘리자베스 블레어는 집 주위 반경 5마일 이내에 등록된 성범죄자가 600명 이상이 거주하는 것을 알고 경악했다. 블레어가 정보를 얻은 곳은 인터넷 웹사이…
[2007-04-06]볼티모어시가 범죄 감소를 위한 적극적인 치안 정책을 시작한다. 쉴라 딕슨 시장은 2일 시동부지역에 치안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리빙 클래스룸스 재단’에 38만2,600달러의 …
[2007-04-04]부활절에 신도들에게 영감을, 대중에게는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게오르그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야’가 볼티모어 지역에 울려 퍼진다. 루더빌 소재 볼티모어장로교회(목사 이영섭)는 …
[2007-04-04]하포드카운티 벨캠프지역에서 47대의 차량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낙서를 한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카운티보안국에 따르면 3일 오전 3시 30분경 리버사이드 커뮤니티의…
[2007-04-04]오는 8일(일) 부활절을 맞아 지역 기독교계는 다채로운 부활 행사를 갖는다.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치원 목사)는 이날 오전 6시 5개 지역에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연…
[2007-04-04]메릴랜드한인체육회(회장 박경식)는 오는 6월 29일-7월 1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14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참가를 위한 선수선발을 5월말까지 완료하는 한편 참가경비 모금에 …
[2007-04-03]급성폴리오에 감염된 후 회복된 환자들에게 수십년 후에 나타나는 증상인 ‘소아마비 증후군(Post-Polio Syndrome, PPS)’에 대한 한인사회의 공동대책 마련이 시도되고…
[2007-04-03]한인들을 위한 무료 건강진단 행사인 ‘헬스페어’(Health fair)가 오는 29일(일)에 열린다. 하워드카운티한인회(회장 함기원)는 지난달 29일 저녁 엘리콧시티 소재 사무…
[2007-04-02]가정형편에 따른 학생들의 성적 격차가 여름방학기간에 현격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존스합킨스대 사회학 연구팀이 초등학교 1학년-22세까지의 볼티모어 공립학교 학생 790명의 …
[2007-03-29]메릴랜드한인회(회장 한기덕)가 활동을 적극 홍보하며 동포들의 참여를 권유하고 있다. 한인회는 28일 본보 등에 전면광고를 게재, 한인회의 프로그램과 행사를 소개했다. 이 광고…
[2007-03-29]한국 스포츠계의 샛별로 떠오른 두 유망주가 메릴랜드 출신 선수들을 라이벌로 두고 있어 묘한 인연이 지역 동포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호주 세계 수영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2007-03-28]볼티모어카운티 경찰의 과잉대응으로 경찰에 의한 사망자가 늘고 있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올들어 카운티 경찰과 대치하다 사망한 사람은 모두 5명. 3명은 총기 소지, 한 명은 칼…
[2007-03-28]김화영 전 원트레이딩도매상 사장이 27일 오전 10시 55분 급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유족으로는 부인 김원주씨와 희정, 지연씨 등 2녀가 있다. 고인은 28일(수) …
[2007-03-28]5년 이상 방치되고 있는 한인회관이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매년 1만4,000여 달러의 거액을 유지비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회관 분쟁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가고 있다. …
[2007-03-27]7세 소년을 수갑을 채워 연행해 물의를 빚은 볼티모어경찰이 이번에는 소년의 엄마를 공무집행방해로 연행했다가 무혐의로 풀어줘 보복성 연행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7세 소년의 연…
[2007-03-27]하워드카운티 버스노선이 4월 2일부터 개편 운행된다. 카운티공공교통위가 공청회를 거쳐 마련한 이번 개편안은 일부 노선의 첫차시간이 앞당겨지고 막차시간은 늦춰진다. 또 콜럼비아 …
[2007-03-27]볼티모어가 미국에서 가장 느린 도시로 꼽혔다. 볼티모어는 ‘미스테리 샤핑 프로바이더스 어소시에이션’(MSPA)이 샤핑시 체크아웃이나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는데 소요되는…
[2007-03-26]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