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릴랜드 전역을 대상으로 한 ‘스테이 앳 홈(Stay at Home)’ 행정명령이 30일 오후 8시부터 발동되자, 이를 야간 통행금지로 오해하는 등 주 정부 행정명령을 잘못 인식…
[2020-04-02]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메릴랜드주정부의 행정명령에 따라 업소 내에서 식사 및 다과를 할 수 없는 한인 식당 및 제과점들이 투고(To-G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식당들은 지난…
[2020-04-01]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식당 폐쇄 명령이 내려지자 일부 음식점들은 소비자들의 수요가 많은 농축산물 등 식품 판매에 나섰다.카페 엣워터즈는 계란, 우유, 빵 등 판매 광고를 쇼셜미…
[2020-04-01]볼티모어 아마존 물류센터 직원 중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볼티모어카운티 스패로즈포인트 소재 아마존 대형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지난달 30일 확…
[2020-04-01]메릴랜드에 외출제한령이 내려진 지 하루 만에 위반 사례가 400건 이상 접수됐다.메릴랜드주경찰은 래리 호건 주지사(사진)가 지난달 30일 외출 제한 행정명령(stay-at-hom…
[2020-04-01]
하워드카운티의 모든 공립 초·중·고교가 온라인 원격 수업을 실시한다. 카운티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오는 24일까지 휴교하는 공립학교의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대체한다고 …
[2020-04-01]
마크 장 메릴랜드주하원의원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이겨내기 위한 지역 나눔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글렌버니 소재 자택 앞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며 격려했다. 장 의원…
[2020-03-31]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감이 가중되면서 한인에게 필수적인 먹거리를 제공하는 한인마트의 안전에 대한 관심도 높아가고 있다. 이러한 관심을 반영하듯 한인마트와 관련한 가짜뉴스가 끊이…
[2020-03-31]메릴랜드재난관리청이 최일선에서 코로나19에 맞서고 있는 지역 의료진을 위해 의료보호장비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재난관리청은 코로나19 환자 급증으로 의료보호장비가 부족해 어려움을…
[2020-03-31]메릴랜드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소규모 비즈니스를 위한 지원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주 상무부는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어려움을 돕기 위해 1억3,000만달러 규모의 구제…
[2020-03-31]
하워드카운티 긴급공공서비스 종사자들을 위한 의료보호장비 기부 캠페인(Support the First Responders in Howard County)에 아시아인들의 정성이 모였…
[2020-03-30]
코로나19 공포와 더불어, 이에 관한 헛소문들이 지역 한인사회에 빠르게 퍼지며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엘리콧시티의 롯데 플라자, H마트 등 한인마트들은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
[2020-03-30]코로나19 감염이 빠르게 확산돼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오영환 내과전문의(Mercy Family Care, 사진)는 “코로나19는 전염성이 강해 자택에 머무르며 최대한 타인과의…
[2020-03-30]
버지니아 폴스처지 소재 리스 오토(Lee’s Auto) 이응천 사장이 코리아타운 건립을 위해 1,000달러를 기탁했다. 25년간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응천 사장은 “김…
[2020-03-29]코로나19 영향으로 사업장이 문을 닫아 일자리를 잃었을 경우 실업수당 신청이 가능할까?코로나19 사태로 회사나 사업장의 경영난으로 인한 해고일 경우 지난 12~18개월 동안 일을…
[2020-03-29]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를 잃은 주민이 늘어나면서 실업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다.메릴랜드주 노동부에 따르면 이번 주 들어 신규 실업수당 신청 건수가 폭증했다. 지난 14일까지는 3,…
[2020-03-29]
메릴랜드 노인국 웹사이트의 ‘시니어 콜 체크’ 안내문.메릴랜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고령자들은 코로나19가 유행하는 동안 전화로 매일 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메릴랜드…
[2020-03-26]하워드카운티에서 긴급공공서비스 종사자들을 위한 의료보호장비 기부 캠페인이 전개되자, 한인 등 아시안 단체들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하워드카운…
[2020-03-26]
메릴랜드의 모든 공립 초·중·고교가 4월 24일까지 문을 닫는다. 래리 호건 주지사는 25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주내 공립학교들은 16일부터 2주 동안 문을 닫은데 이어 내달…
[2020-03-26]
코로나19와 관련한 가짜뉴스와 잘못된 정보가 한인사회에 급증, 불안감과 혼란을 조장하고 있다. 가짜뉴스들은 한인이 많이 이용하는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빠른 속도로…
[2020-03-2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