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워드시니어센터, 프로젝트 시작설문조사·설명·등록 지원 등 실시하워드카운티 한인 시니어 센터(회장 이관우)가 치매나 중병, 사고 등으로 갑작스레 의식을 잃을 경우에 대비, 미리…
[2018-02-16]지역은행인 하워드 뱅크의 퍼스트 마리너 뱅크 합병을 위한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하워드뱅크는 최근 연방준비은행(FRB)으로부터 퍼스트 마리너 뱅크 합병을 위한 조정 승인을…
[2018-02-15]알렌 키틀먼 하워드 카운티 이그제큐티브가 자전거 전용 도로를 47마일 이상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키틀먼은 기간 시설 개선을 위한 ‘바이시클 매스터 플랜’의 일환으로 ‘바이크하워…
[2018-02-15]볼티모어 및 하워드 카운티에서 최근 아시아계 상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발생하고 있어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다.볼티모어카운티경찰이 상인들에게 보낸 이메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
[2018-02-15]볼티모어시의 식품업소에서 스티로폼 음식 및 음료 용기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13일 시의회 해당 소위를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7명의 위원들은 이 법안의 최종 통과를 위해 수주 내…
[2018-02-14]
성폭행 당한 여성이 임신했을 때 가해자로부터 친권을 박탈할 수 있는 법이 메릴랜드에서 발효됐다. 래리 호건 주지사는 13일 주의회에서 긴급조치로 즉시 발효하도록 해 만장일치로 통…
[2018-02-14]볼티모어 시내 리커 스토어 영업시간 단축 등 주류업 관련 법안들이 볼티모어시의회와 메릴랜드주의회에 무더기로 산적돼 관련 단체들이 대책을 모색하고 있다. 메릴랜드한인식품주류협회(캐…
[2018-02-14]볼티모어시에서 열흘간 살인사건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이는 2015년 소요사태 이후 살인사건이 급증한 이래 최장기간 살인사건이 발생하지 않은 것이다.지난 2일부터 주말 72시…
[2018-02-13]
매장을 갖추지 않고 배달만 하는 한식 음식점 ‘해녀(Haenyo)’가 볼티모어의 첫 ‘고스트 키친(host kitchen)’이라고 볼티모어 선지가 보도했다.고스트 키친은 전통적인…
[2018-02-13]볼티모어시의 메트로가 선로 보수 공사를 서북부 일부 구간에서 전 구간으로 확대, 한달 간 운행을 중단한다.메릴랜드교통청(MTA)은 11일 안전 진단 결과 올 여름까지 기다릴 수 …
[2018-02-13]볼티모어 지역에서 주택 매물이 2005년 8월 이래 최저를 기록하는 가운데, 지난 달 중간 매매 가격은 10년래 1월 중 가장 높았다.마켓스테이츠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지역 …
[2018-02-13]17년 전통의 벧엘교회 부설 벧엘 시니어 아카데미가 봄학기 등록을 접수하고 있다.봄학기는 3월 2일(금) 개강, 6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10분…
[2018-02-13]메릴랜드 지역 전·현직 한인경찰들의 모임인 한미경찰협회(KOPS·Korean American Officers of Peace Society)가 만들어진다.한미경찰협회는 오는 18…
[2018-02-13]
“한복은 평면적 구성에 자수, 구슬, 색동, 조각 잇기 등 입체적 기법을 더해 아름다움을 극대화합니다.”우리 민족 전통의상인 한복이 볼티모어에서 멋과 미를 한껏 뽐냈다.9-11일…
[2018-02-12]
하워드한인회(회장 남정구)는 10일 저녁 콜럼비아의 남스 태권도장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제8대 회장단을 출범시켰다.이상헌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취임식은 윤용주 교회협…
[2018-02-12]볼티모어시에서 세입자가 자택 거주자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렌트카페닷컴이 연방센서스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이 같은 역전 현상은 지난 10년에 걸쳐 이뤄졌다. 2016년…
[2018-02-09]콜럼비아의 말씀으로 사는 교회(권기창 목사) 부설 다·세(다니엘과 세 친구) 한글학교는 봄학기 학생을 모집한다.수업기간은 2월 24일(토) 개학, 6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
[2018-02-09]메릴랜드대학교 칼리지 파크 캠퍼스 인근에 무장강도가 출현, 캠퍼스로 도주해 대학 경찰이 한 때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안전한 곳에 대피할 것을 당부하는 소동이 빚어졌다.8일 낮 경보…
[2018-02-09]
한인 소비자들이 부당한 일을 당했을 경우 한국어로 이를 당국에 신고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화 상담서비스가 8일부터 하워드카운티에서 시작됐다.첫날에는 이 서비스에 참여하는 …
[2018-02-09]
알렌 키틀먼 하워드카운티 이그제큐티브가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키틀먼은 8일 오전 엘리콧시티 소재 카운티청사에서 발표한 선언문에서 “평창 올림픽…
[2018-02-09]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