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한인단체들이 주최한 ‘비즈니스 세미나’가 9일 저녁 엘리콧시티 소재 터프 밸리 리조트에서 열렸다. ‘당신의 귀한 비즈니스를 보호하십시오’를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2016-09-12]파크빌에 거주하는 최주경(Lisa J. LYO)씨가 8일 별세했다.유족으로는 부군 여형권 씨가 있다.장례예배는 10일(토) 오후 7시 볼티모어 소재 에덴 연합 감리교회(56 St…
[2016-09-09]메릴랜드 카지노가 지난 7월에 이어 8월에도 수입이 1억 달러를 넘어서 올 여름 호황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카지노 총 수입이 1억 달러를 넘긴 것은 지난 4월과 5월, 7월에…
[2016-09-09]
워싱턴 지역 한인 미술작가 4인의 근작으로 꾸며진 ‘공통된 뿌리(Common Roots)’ 작품전이 7일 저녁 메릴랜드 아놀드 소재 앤 아룬델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성황리에 개막됐…
[2016-09-09]하워드 카운티는 오는 12일(월)부터 콜럼비아 스노든 리버 파크웨이(Snowden River Parkway) 8200 블락 도보 공사를 시작한다. 공사는 월-금요일 6시부터 3시…
[2016-09-08]볼티모어에 위치한 솔뫼한국학교(교장 이병용)에서 2016-17년도 학생을 모집한다. 볼티모어 한국 순교자 천주교회(김용호 신부)에서 운영하는 이 학교는 1989년부터 한국어 교육…
[2016-09-08]지난 노동절 연휴기간 동안 볼티모어에서는 22명이 총에 맞아 다치거나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에 따르면 노동절 연휴인 2일부터 5일까지 볼티모어에서는 3명이 총에 맞아 숨지고…
[2016-09-08]케이톤스빌의 하누리 지하상가에 위치한 화장품·건강식품 전문점 ‘모드니에’에서는 ‘가을맞이 세일 및 무료증정 행사’를 실시한다. 배우 이영애의 아름다운 미모 유지의 비법으로 통하는…
[2016-09-08]
올 가을 메릴랜드 교계를 말씀과 성령으로 뜨겁게 달구는 ‘2016년 연합 복음화 대성회’가 열린다. 메릴랜드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병은 목사)는 2016년 연합 복음화 대성회를 …
[2016-09-08]캐톤스빌에 위치한 복된 교회(김동운 목사)가 가을학기 컴퓨터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일반인반(윈도우, SNS 활용, 휴대폰 등)과 취업 및 창업반(Java, HTML, 홈페이지…
[2016-09-07]메릴랜드의 공립학교 개학 일을 노동절 이후로 늦추려는 래리 호건 주지사의 행정명령을 두고 교육계와 주지사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최근 볼티모어 선을 비롯한 지역 언론들은 교육계와…
[2016-09-07]메릴랜드 충청향우회 정근홍 전회장의 부인인 정국순 권사(볼티모어 교회)가 3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7세.유가족으로는 부군 정근홍씨와 장남 칠성씨가 있다. 장례집례는 볼티모…
[2016-09-06]메릴랜드 주정부, 볼티모어 카운티가 각각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주정부와 카운티 홈페이지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국책연구기관인 전자정부센터가 지난 1일 발표한 2016년 베스트…
[2016-09-06]
오는 17일 메릴랜드 코리안 페스티벌에 초청된 ‘레인보우 합창단’이 축제 전날인 16일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세계 평화의 날 기념식에서 공연을 펼친다. 지난달 31일 연합뉴스의 보…
[2016-09-02]
쇼핑도 하고 지인들과 부담없이 만나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어울림의 마당이 생겨 화제다. 엘리컷 시티의 대표적인 한인마트인 롯데플라자 내에 만남의 장소인 쉼터가 생긴 건 지난 6…
[2016-09-02]
오는 26일부터 메릴랜드 자동차에 부착되는 번호판이 새로운 디자인으로 교체될 예정이다.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는 29일 체사피크만 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자동차 번호…
[2016-09-01]
9월은 메릴랜드 한인커뮤니티의 자부심이 될 ‘코리안 페스티벌’이 열리는 달이다. 9월을 하루 앞둔 31일 축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메릴랜드 한인회 백성옥 회장과 장석우 부회장을…
[2016-09-01]볼티모어 일원 개천에서 마약성 진통성분이 검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 언론인 WBAL은 27일 볼티모어 귄스 폭포 등에서 암페타민, 오피오이드, 모르핀 등 마약성 진통제 성분…
[2016-08-31]저소득층 및 빈곤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 스탬프를 악용해 1600만 달러의 나랏돈을 편취한 볼티모어시 소매점 14곳의 업주들이 검찰에 기소됐다. 메릴랜드 법무국은 30…
[2016-08-31]
소셜 시큐리티의 다양한 혜택에 대해 알려주는 세미나가 29일 콜럼비아 소재 베인센터에서 열렸다. 하워드 한인회(회장 김덕춘) 부설 케어라인(디렉터 이정숙)이 한인들의 은퇴계획에 …
[2016-08-31]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대형병원 간호사 노조가 12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임금인상, 인력 충원, 처우개선, 간호사 안전강화 등의 개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만 선택하는 ‘국적이탈’ 절차에 통상 2년이나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 기자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