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세종장학재단(회장 황흥주)이 이달부터 시작한 사랑의 장학금 모금 캠페인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아직까지 대외홍보를 본격적으로 하지 않았지만 벌써 목표액의 1/3인 2만달…
[2015-07-24]메릴랜드에서 빈곤 아동이 대불황기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애니 케이시 재단이 전국의 아동들의 상태를 조사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메릴랜드에서 18만명의 어린이가…
[2015-07-24]앤아룬델카운티에서 브룩클린 파크 시니어 센터에 이어 오덴톤의 오말리 시니어 센터에서도 한인노인들을 위한 메디케어 상담을 무료 제공한다. 오말리 센터에서는 매달 2-4째 목요일 …
[2015-07-24]볼티모어도시선교센터(BIM, 대표 김봉수 목사)는 지난 9일 여름 특별 애프터 스쿨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여름 프로그램은 예년에 여름마다 지역 한인교회들의 협조를 받아 여…
[2015-07-23]민주당 대선 경선에 나선 마틴 오말리 전 메릴랜드주지사(사진)는 아직까지 출신 주인 메릴랜드에서 선거자금의 절반 가까이를 충당, 전국적 지지 획득이 험난한 것으로 보인다. 볼티…
[2015-07-23]볼티모어 시내 노스 애비뉴 선상 파크웨이 극장이 독립영화의 요람으로 재탄생한다. 노스 찰스 스트릿과 노스 애비뉴 코너에 자리 잡은 유서 깊은 이 극장은 1915년 문을 열었으…
[2015-07-23]볼티모어시 폭동 초기 경찰이 시위대를 적극적으로 진압하지 않은 것은 사실로 드러났다. 볼티모어 선지가 정보공개법에 따라 경찰 무선 통신 기록 및 이메일과 함께 입수한 감시카메라…
[2015-07-22]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한창욱)는 지난 18일 실버 스프링 소재 사무실에서 하워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2015 고교생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 수료식…
[2015-07-22]볼티모어시의 모든 레스토랑과 캐리아웃은 위생규정 위반 사항을 낱낱이 공개해야 한다. 볼티모어시의회는 20일 관련 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식당 이용자들은 보건국 …
[2015-07-22]볼티모어카운티에서도 구급차 이용에 대해 비용이 부과된다. 이 카운티는 지난 수년간 메릴랜드의 거의 전역 및 전국의 많은 지역에서 구급차 비용 부과에 불구 이를 적용하지 않았다. …
[2015-07-22]ECFC(YB부)와 콜럼비아(OB부)가 FC 유나이티드 회장배 축구대회에서 우승했다. 메릴랜드축구협회(회장 김홍업)가 주최하고 FC 유나이티드가 주관해 19일 볼티모어 헤링런 …
[2015-07-21]경향가든교회(한태일 목사) 단기선교팀은 12-19일 멕시코 치아파스에서 선교활동을 펼쳤다. 26명의 선교팀은 치아파스 주도인 주도 툭스틀라구티에레스에서 5시간 떨어진 농장에 선…
[2015-07-21]아이슬란드의 저가 항공사인 와우 에어가 볼티모어 워싱턴 국제공항(BWI)과 유럽 간 편도 99달러의 노선을 추가했다. 와우 항공은 매주 5편 운항하는 BWI-파리 노선의 편도 …
[2015-07-21]지역 아시아인들이 농구를 통해 친선을 나눴다. 메릴랜드한인회(회장 장동원)가 18일 엘리콧시티의 메도우브룩 애슬레틱 콤플렉스에서 개최한 ‘2015 아시안 친선 농구 대회’에는 …
[2015-07-20]볼티모어에서 지난 달 뜨거운 차안에 방치돼 사망한 2세 여아가 메릴랜드에서 올 여름 들어 무더위로 인한 첫 사망자로 기록됐다. 주보건부는 지난달 22일 숨진 여아는 바깥 기온이…
[2015-07-20]메릴랜드에서 지난 회기를 전후해 주의회를 상대로 로비 자금을 가장 많이 쓴 단체는 교원노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메릴랜드주 윤리국이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2015-07-20]볼티모어 시내 볼티모어대 인근 아파트에서 폭력 사건이 발생, 경찰 한 명이 중상을 입었다. 시경에 따르면 18일 오전 2시 16분께 입주자 대부분이 볼티모어대 학생들인 웨스…
[2015-07-20]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한 볼티모어시의 총격사건 증가원인은 갱단 사이에 펼쳐지는 일련의 세력다툼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범죄와의 전쟁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개설한 스테파니 로울링 …
[2015-07-17]암투병을 하고 있는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빠르게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건 주지사는 15일 “주치의들이 내 몸이 화학요법 치료(키모 세라피)에 아주 잘 반응하…
[2015-07-17]메릴랜드 지역 최고의 일식스테이크하우스를 표방하는 대형 레스토랑이 글렌버니 지역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최고의 식재료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스토랑 ‘사케’는 전통과 독창성, 예…
[2015-07-17]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