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당국 “예약없이 백신 접종소 오지마세요”버지니아 보건당국이 주민들에게 코로나19 백신접종 예약을 하지 않고 접종장소에 가지 말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보건국의 한 관계자는…
[2021-03-28]
조 바이든 대통령은 25일, 취임 후 첫 공식 기자회견에서 “백신 접종을 2배 이상 늘려나가겠다”고 발표했다. 당초 취임 후 100일 내로 1억 명분의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발표했…
[2021-03-28]
워싱턴 지역에서는 싱글 하우스를 아파트로 변경해 렌트 수익을 올리는 주택 소유주가 적지 않지만 유독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서만 이러한 조닝 변경이 쉽지 않았다.페어팩스 카운티…
[2021-03-28]
아시안 증오범죄가 이제 학교에서도 발생했다.버지니아 롱펠로우 중학교 8학년에 재학 중인 아시안 학생이 방과 후 학교 교정에서 4명의 다른 학생들로부터 인종차별 욕설과 침을 뱉는 …
[2021-03-28]
애틀랜타와 콜로라도 주 총기 난사에 이어 워싱턴에서도 살상 테러가 일어날 뻔 했다.24일 미국 ABC방송과 폭스뉴스등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 프레드릭 카운티 경찰은 이달 초 실종된…
[2021-03-28]
김치를 담근 지 1주일 뒤에는 먹으면 안 되는 걸까?버지니아주 위생검열관이 한 한인 식당 위생검열에서 “김치가 만들어진 지 1주일 이상이 됐으면 팔지 말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
[2021-03-28]
메릴랜드한인회(회장 이태수)가 내달 11일(일) 오후 1시 30분 마이어스빌 소재 머스켓 릿지 골프클럽에서 무지개 종합한국학교 기금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한다.메릴랜드골프협회…
[2021-03-25]말기 폐암 환자인 단골손님을 향한 볼티모어 한 식당 주인의 따뜻한 배려가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지역언론에 따르면 볼티모어 펠스포인트 소재 아시안 퓨전 식당 이키반(Ekiben)…
[2021-03-25]
볼티모어 한국 순교자 천주교회(김용효 신부)는 21일 본당에서 꾸리아(단장 황요셉) 주최로 레지오 아치에스(acies) 행사를 거행했다. 아치에스란 라틴어로 ‘사열’이란 뜻으로…
[2021-03-25]메릴랜드에 4월까지 대규모 백신 접종소 6곳이 추가돼 총 12곳의 대규모 접종소가 운영된다. 래리 호건 주지사는 23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방정부들과 협력해 대량 예방접종을 위해…
[2021-03-25]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가 ‘내 자녀의 애착유형은’을 주제로 한 학부모 세미나를 연다.오는 26일(금) 오전 10시-12시 온라인 줌으로 진행될 세미나에서는 이원진 박…
[2021-03-25]
메릴랜드 출신의 한인 2세 이은아(케이트 리)씨가 일간지인 ‘뉴욕 데일리뉴스’ 와 ‘뉴스데이’에 애틀랜타 총격사건의 증오범죄에 대한 글을 기고하고 ‘아시안은 희생양’이라고 말했…
[2021-03-25]
최근 아시안 증오범죄 사건이 거의 매일 뉴스에 등장하고 있지만 미 형사사법저널(American Journal of Criminal Justice)의 연구보고서는 “이러한 증오범죄…
[2021-03-25]
지난 1년 동안 짐(Gym) 등 피트니스 센터(fitness center)의 멤버십 취소가 급증했으며, 회원 중 상당수가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도 전혀 재등록할 의사가 없다는 조사…
[2021-03-25]
#아마존, PW카운티에 지역 배달소 오픈 아마존이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의 게인스빌과 매나세스에 지역 배달소를 연다. 지역배달소는 고객에게 물품이 전달되기 전의 마지막 배달소로 지…
[2021-03-25]버지니아에서 사형제가 폐지됐다. 랠프 노담 주지사가 24일 사형제 폐지 법안에 서명함에 따라 미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사형을 집행했던 버지니아가 마침내 사형을 폐지한 23번째 주…
[2021-03-25]
최근 워싱턴 지역에서 차량 도난 사건이 급증하면서 각 지역 경찰 당국은 전담반을 구성해 사건 수사에 나서고 있다. DC에서 올해 91건의 차량 도난 사건이 접수됐으며 지난해 같은…
[2021-03-25]연방재난관리청(FEMA)이 오는 4월부터 코로나19 사망자의 장례를 치른 가족에게 최대 9,000달러의 비용을 지원하는 ‘코로나19 장례 보조프로그램’을 시행한다. FEMA는 2…
[2021-03-25]
버지니아가 4월1일부터 실내 50명, 실외 100명까지의 모임을 허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현재 10명으로 제한돼 있는 실내 집회 인원은 50명까지, 그리고 25명으로 제한돼 …
[2021-03-25]
전국에서 아시안을 타깃으로 한 폭행사건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하워드카운티에서도 아시안 여성을 겨냥한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카운티 경찰은 22일 오전 7시 30분께 리버힐 빌리…
[2021-03-24]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연방대법원에서 열린 ‘출생시민권 금지 행정명령’ 위헌 심사관련 구두변론에 출석한 가운데…

‘견제와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버지니아 유권자들은 누군가에게 정치적으로 유리하게 선거구를 재조정하는 ‘게리맨더링’(gerrymanderi…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을 경질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팸은 미 전역 범죄의 대대적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