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주상원의 재활 및 사회복지 서비스 위원회가 지난 12일 투표를 통해 마리화나를 어떻게 소매로 판매할 수 있을 지에 대한 방법을 승인했다. 이 법안은 마리화나 관리청(Vi…
[2024-02-01]버지니아 센터빌 인근 도로에서 7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31일 오전 6시, I-66 고속도로 동쪽방향에서 일어났다. 이 사고로 인해 매나세스까지 차량 정체가 계속됐고 최…
[2024-02-01]버지니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내 6개 학교의 스쿨존에 과속 단속 카메라가 설치돼 한달간의 계도 기간을 거쳐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카운티 당국에 따르면 과속 단속…
[2024-02-01]
LG전자 조주완 CEO가 웨스트버지니아주와의 전략적 협업 계획을 밝히고 있다.LG전자가 웨스트버지니아주에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LG전자와 웨스트버지니아 주정부는 최근 찰스턴시 컬…
[2024-02-01]
전 프로농구 선수 버튼 나다니엘 씨가 문병권 한의사와 침술 치료가 끝난 후 밝은 표정으로 함께 하고 있다.“왼쪽 팔과 다리가 중풍으로 완전히 마비됐는데 1년2개월간의 치료 끝에 …
[2024-02-01]Ir 가다 go 현재변화:voy, vas, va, vamos, van.a . 하러, …로 to.Recoger 줍다, 데려오다 pick up 현재변화:recojo, …
[2024-01-31]최근 메릴랜드 일원을 강추위가 뒤덮고 있지만 봄이 빨리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북미주 정기 간행물인 ‘늙은 농부의 연감’(The Old Farmer’s Almanac)은 본격적인 …
[2024-01-31]
존 올스제스키 볼티모어카운티 이그제큐티브(41, 민주당·사진)가 연방 하원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올스제스키 이그제큐티브는 제2선거구의 더치 루퍼스버거 연방하원의원(78)이 …
[2024-01-31]
김경태 이사장, 정용익 신임 이사장, 황흥주 회장(왼쪽부터)미주세종장학재단(회장 황흥주)은 지난 25일 제1차 정기 이사회를 열고 황흥주 회장 연임을 결정하는 한편 정용익 수석 …
[2024-01-31]‘애난데일 맛 축제(Taste of Annandale)’가 올해는 9월에 열린다. 애난데일 맛 축제 기획위원회는 “올해 축제는 9월에 열리지만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2024-01-31]글로벌어린이재단(GCF) VA지부(회장 김남숙)가 이번 주말에 신년하례회를 갖는다. 2월3일(토) 오전 11시 30분 페어옥스몰 내 브레이커스 식당에서 열릴 행사에서는 올해 사업…
[2024-01-31]
39년째 한인 유학생을 후원해 온 김영호 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27일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열렸다. 올해 행사에서는 박사 과정 6명, 석사 과정 2명, 학사 과정 10명 등…
[2024-01-31]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회장 린다 한)는 28일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에서 전직 회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홍희경·황원균 전 회장과 이윤보·김탁·김유숙 고문 등이 함께 …
[2024-01-31]
제25회 재외동포문학상 전수식에서 시 부문 대상을 받은 이병석(사진 왼쪽 세 번째), 단편소설 부문 가작 수상자인 심재훈씨(왼쪽 네 번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른쪽 두 번째…
[2024-01-31]
그레이스 송 소장(왼쪽)과 오태주 상담디렉터.버지니아 페어팩스 시티에 소재한 ‘스페이스(S_PACE) 상담센터’(소장 그레이스 송)가 이민 1세대 부부를 위한 부부관계 증진 프로…
[2024-01-31]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KAIPBA, 회장 김성훈)는 지난 25일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신년회를 개최했다. 김성훈 회장은 새해인사를 하며 “2024년에도 회원들의 관심과 성원을 바란…
[2024-01-31]
지난 27일 제 12회 고원 문학상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문영애 작가가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문영애 수필가(알링턴, VA)가 지난 27일 고원기념사업회(회장 정찬열)가 주관하는 …
[2024-01-31]
한인단체 대표들이 몽고메리 카운티 정부와 의회가 공동으로 선포한 한인의 날 선포문을 마크 엘리치 몽고메리 카운티 이그제큐티브와 카운티 의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들고 있다.한인들이…
[2024-01-31]워싱턴 지역의 교통정체는 심각하다. 매일 출근길 정체에 시달리는 운전자들은 꽉 막힌 495벨트웨이나 66번 도로에 들어서면 가슴이 답답해진다고 한다. 팬데믹 동안 재택근무로 인해…
[2024-01-31]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은 29일 “10대 2명이 무장강도 혐의로 체포됐다”면서 “이들은 각각 16세와 17세로 이번 달 발생한 강도 사건의 용의자”라고 발표했다. 사건은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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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