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주의회의 한 노련한 로비스트가 한 때 연인관계였던 로렌 데이비스(민-쇼어라인) 하원의원을 스토킹한 혐의로 의사당 출입을 금지당한 후 이를 취소해달라며 항소법원에 제소했다.지…
[2023-01-31]한인생활상담소(소장 김주미)가 시애틀지역 한인 부모들을 대상으로 ‘제 6기 오뚝이 부모교실’참여자를 오는 2월28일까지 모집한다.‘오뚝이 부모교실’은 0~5세 자녀들을 두고 있는…
[2023-01-30]서비스가 괜찮은 식당에서 15%의 팁을 준다면 나는 후한 사람일까? 시애틀 주민 가운데 다수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특히 시애틀 주민 82%는 자신들이 팁을 잘 주는 ‘후한 사람’…
[2023-01-30]
올해 시애틀 한인 사회에서 개인과 공무원, 단체 등이 평통 의장인 한국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평통 시애틀협의회(회장 김성훈)와 시애틀영사관(총영사 서은지)은 지난 28일 사우스…
[2023-01-30]
지난 2018년 린우드 한 술집에서 흑인 DJ 타이런 스미스(41)를 집단폭행해 중상을 입힌 백인우월주의자 4명이 인종혐오 등의 혐의로 각각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시애틀 연방지법…
[2023-01-30]
아버지에 이어 대를 이어 한인회장으로 봉사를 하게 될 이석창 회장과 지난해에 이어 연임이 결정된 김옥순 이사장이 이끌 제46대 타코마한인회가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 회장과 김 이…
[2023-01-30]
워싱턴주의 2만5,000여 홈리스들을 근본적으로 구제하기 위해 6년간 무려 40억달러의 채권을 발행, 보호소와 서민주택을 증설하려는 제이 인슬리 주지사의 원대한 계획이 실현될 수…
[2023-01-30]워싱턴주 민주당의 신임 당의장으로 전 킹 카운티 민주당 의장이었던 섀스티 콘래드(38)가 선출됐다.콘래드는 워싱턴주 민주당 역사상 최연소 당의장이자 첫 유색인종 여성 당의장이며 …
[2023-01-30]
수백만달러에 달하는 새로운 연방자금이 사운드 트랜짓과 워싱턴주 페리에 투입돼 주내 대중교통이 크게 업그레이드 될 전망이다. 마리아 캔트웰 연방 상원의원실에 따르면 연방자금 1,…
[2023-01-30]미국 전기차 시장의 선두업체 테슬라가 시작한 가격 인하 전쟁이 본격화하는 양상이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30일 미국 포드 자동차가 전기차 머스탱 마하-E의 가격을 모델에 따라…
[2023-01-30]
미국에서 연초부터 잇달아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많은 미국인이 망연자실한 상태라고 AP통신이 29일 보도했다.가해자를 제외하고 사망자가 4명 이상인 경우를 ‘총기 난사’사건으로 규…
[2023-01-30]
오리건주 비버튼의 한 편의점에 주유하려고 들렀다가 종업원으로부터 “나는 흑인에겐 봉사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은 60대 여성이 인종차별 소송을 제기한 끝에 100만달러 배상금을 받…
[2023-01-27]코로나 팬데믹 기간동안 한시적으로 시행됐던 ‘공짜 점심’이 영구화될 전망이다. 워싱턴주의회가 주내 전 학년 학생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법안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일명 ‘워…
[2023-01-27]
페더럴웨이지역 한인노인회인 상록회는 지난 26일 페더럴웨이 커뮤니티센터에서 제39대 회장 및 이사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정영옥 신임 회장과 김승룡 신임 이사장이 제39대 회장…
[2023-01-27]
시애틀 다운타운의 주요업소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업소 공실률이 2%도 안 됐던 2019년에 비해 현재는 13.5%로 크게 늘었다고 시애틀타임스가 보도했다.타임스는 팬데믹 기간…
[2023-01-27]
한인밀집지역인 타코마 경찰이 지역 비즈니스와 기관 등에 증오범죄 등의 피해자들에게 피난처 제공을 독려하고 있다. 타코마 경찰은 세이프 플레이스 이니셔티브 프로그램을 최근 본격적으…
[2023-01-27]
서북미 유일 한인은행인 유니뱅크(행장 피터 박)가 인플레이션로 인해 힘든 가운데서도 지난해 좋은 영업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니뱅크 지주회사인 U&I 파이낸셜은 26일 …
[2023-01-27]애완동물이나 가축에 대한 잔혹행위 또는 보호태만으로 기소되는 사람들에게 해당 동물의 압류와 관련해 발생하는 비용을 부담시키는 내용의 법안이 워싱턴주의회에 상정됐다.법안을 발의한 …
[2023-01-27]
지난해 3월 부임한 뒤 매일‘발로 뛰는 총영사’를 실천하고 있는 서은지 시애틀총영사가 올해 역점으로 추진할 사업이나 계획을 공개했다.서 총영사는 지난 25일 낮 시애틀 다운타운 …
[2023-01-27]
서북미 지역 한인들을 상대로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해왔던 버클리 합동법률사무소(대표 에리카 버클리 변호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이했다. 버클리 합동법률사무소는 지난 26일 렌튼…
[2023-01-27]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