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애틀지사가 펼치고 있는 2022~2023시즌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의 마감이 임박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단 1월말로 마감한 뒤 2월중 이사회를 개최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
[2023-01-27]
미주 한인들의 자살이 다시 급증하는 등 한인사회의 정신건강 상태가 예상보다 훨씬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코로나19 팬데믹 여파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 이민…
[2023-01-26]
지난 14일 밤 자신이 운영하는 시애틀 테리야키에서 강도범 총격에 희생됐던 페더럴웨이 한인 김한수(58, 사진)씨의 장례예배가 지난 24일 거행됐다. 특히 김씨는 한국에서 활동하…
[2023-01-26]워싱턴주 대법원의 자본이득세법(Capital Gain Tax) 무효화 소송 심리와 때를 맞춰 보수계 정책자문기관이 이 법의 무효화를 촉구하며 대법관 9명을 대상으로 ‘마이크로 표…
[2023-01-26]
킹 카운티가 성폭행 피해자들을 의학적, 정서적, 물리적으로 돕고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온라인 자원 도구를 출시했다. 이번 주부터 서비스가 제공되는 시애틀 성폭행 자원 연결 도구(…
[2023-01-26]
워싱턴주 국립공원기금(WNPF)이 25일 레이니어, 노스 캐스케이드, 올림픽 등 주내 3개 국립공원에 역대 가장 많은 110만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했다.이 보조금은 각 국립공원이 …
[2023-01-26]
시애틀 지역에서 기아차와 현대 차량만을 상대로 한 절도사건이 늘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시 검찰이 도난 방지 기술을 설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들 회사를 고소했다. 앤 데이비슨 시애…
[2023-01-26]워싱턴주 대한산악회(회장 문병환)는 28일 2개 코스로 토요 정기산행을 실시한다.산오름코스: Mt. Washington으로 등반거리 왕복 8.5마일, 가득고도 3,250피트, 최…
[2023-01-26]시애틀산우회(회장 석대영)는 28일 합동 및 특별 산행에 나선다.AㆍBㆍ노블 합동코스: Snow Lake로 등반거리 왕복 7.2마일, 가득고도 1,699피트이다.스노퀄미 Jean…
[2023-01-26]시애틀산악회(회장 한순승)는 28일 합동으로 토요산행을 한다. 산행지는 Snoqualmie Point로 등반거리는 자신의 원하는 코스에 따라 왕복 4마일에서 8마일이다. 가득고로…
[2023-01-26]시애틀레져클럽은 28일 노스캐스케이드 Artist Point로 스노우슈잉 및 백컨트리 스키를 떠난다. 등반거리는 왕복 4마일, 가득고도 1,000피트, 최고고도 5,100피트이다…
[2023-01-26]
한국의 보수적인 정치활동으로 잘 알려진 사랑제일교회의 전광훈 목사가 이끈 시애틀 광화문 국민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미주순방 시애틀국민대회가 주관하는 형식으로 지난 23일 오후 …
[2023-01-26]
인도 유학생이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교차로를 건너다가 긴급 출동하던 경찰차에 치여 사망했지만 경찰국은 이례적으로 이 사고의 자세한 정황을 밝히지 않고 있다고 시애틀타임스가 보도했다…
[2023-01-26]‘죽음의 마약’으로 불리는 펜타닐 중독이 워싱턴주내 교실까지 침투했다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작 약물과다 복용으로 인한 위급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교내에 이에 대처…
[2023-01-25]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이 유료 회원제인 프라임 고객을 대상으로 월회비 5달러로 집에서 처방전 약을 배송받을 수 있는 약 구독서비스를 시작한다.아마존은 ‘알엑스패스’(R…
[2023-01-25]
사우스 시애틀의 흑인 밀집거주 동네인 레이니어 비스타에 ‘빌 버튼 웨이’라는 새로운 길이 탄생했다. 이 지역에서 페스탈로치처럼 존경받는 한 노인의 이름을 딴 것이다.지역 주민들은…
[2023-01-25]워싱턴주 의회의 낙태권 법안 심의를 앞둔 지난 24일 핑크빛 옷에 ‘선택권 옹호’ 피켓을 든 여성 70여명이 올림피아 의사당 층계에 모여 지지시위를 벌였다.이들 뒤 쪽에서는 20…
[2023-01-25]
시애틀주택국(SHA)이 운영하는 공공아파트의 1만여 극빈층 주민들이 대중교통수단 무료 탑승패스를 지급받게 된다. 브루스 하렐 시장, 그렉 스팟스 교통국장, 로드 브랜든 SHA 국…
[2023-01-25]
시애틀지역 홈리스 커플이 차량 통행이 많은 I-5 고속도로 진입로 옆 홈리스 야영지에 집을 짓고 있어 시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시애틀 시에 따르면 시애틀 머서 스트리트에…
[2023-01-25]
미국 서부에서 잇따라 총기난사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주 중남부 야키마에서도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져 3명이 목숨을 잃었다. 용의자 역시 스스로 목숨을 끊어 이번 사건으로…
[2023-01-25]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