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20일 할인마트에서 의류 등 30여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절도)로 조모(2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19일 오후 8시께 서울 중랑구 망우…
[2004-11-20]우등생이건 아니건 청소년 음란물 ‘무방비’ ‘차단 프로그램’깔아도 무용지물 부모에 안들키게 비밀번호 만들기도 학교 땡땡이 하루종일 ‘음란 탐색’ “학교 결석하고…
[2004-11-20]‘한국 민족종교협의회’는 19일 LA콜번예술학교 극장에서 ‘겨레얼 살리기 특강’을 개최했다. 한민족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해외 순회강연으로 LA에서 처음 열린 행사에는 200여…
[2004-11-20]계약위반 등을 이유로 지난 9월 전 동업자들로부터 소송을 당한 박찬호·홍명보 선수의 전 매니저 스티브 김씨가 자칫 거액의 배상금을 물게 될 처지에 놓였다. 18일 김씨를 상대로…
[2004-11-20]김영삼 전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주 LA에서 행한 연설과 관련, “북핵은 한국과 일본, 미국을 겨냥한 것이 확실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자위적인 것으로 표현한 것은 있을 수 …
[2004-11-20]한인 여성이 프리웨이 운전도중 정차된 앞차를 들이받으면서 차 밖으로 퉁겨져 나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가주 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18일 새벽 1…
[2004-11-20]앞으로 미국내 가족이민 신청자들의 일부 이민국 접수 서류의 접수 장소가 변경된다. 연방 이민귀화국(US CIS)은 19일 연방관보를 통해 가족이민 신청자들과 영주권 추첨 당첨자…
[2004-11-20]미주 한인회 총연합회(회장 최병근·이하 총연)는 18일 미주 한인들의 한국 참정권 회복을 요구하는 100만명 청원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총연은 미주 각 지역…
[2004-11-20]구제법안 연방하원에 상정 브로커 뇌물제공 관련 연방이민국 직원의 뇌물수뢰 사건에 연루돼 추방 위기에 놓인 한인 275명을 구제하기 위한 노력이 미 연방 하원에서 진행되…
[2004-11-20]LA를 방문중인 김명배 전 총영사(현 군산대 교수)가 지난 18일 로텍스호텔에서 한국통일문화진흥회의 LA지부 시국강연회에 참석, ‘조국통일과 한미동맹의 중요성’이란 주제로 강연을…
[2004-11-20]멕시코 국경서 체포된 인민무력부 출신 고국진씨 멕시코 티화나에서 샌디에고 국경을 넘다 국경순찰대에 체포된 인민무력부 총정치국 중좌 출신 고국진(53)씨는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2004-11-20]해외 통일운동의 원로인 선우학원 박사의 출판기념회가 19일 타운내 용궁식당에서 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념회에는 선우 박사의 영문 자서전 ‘자유의 추구’(Se…
[2004-11-20]노무현 대통령이 LA를 떠난 지 한참됐지만 LA의 대한항공 미주본부는 여전히 비상근무체제다. 대통령 특별기로 자사기가 선정된데다 남미 4개 공항은 대한항공이 운항하지 않는 관계…
[2004-11-20]위원장에 이채진 교수 임명 LA 민주평통(회장 김광남)은 부시 행정부 2기 출범을 맞아 한미관계 및 북한 문제에 관한 분석과 정책자문을 맡을 ‘정책개발 특별위원회’를 19일…
[2004-11-20]브래튼 국장, 귀임 강성공 영사에 친서 윌리엄 브래튼 LA경찰국(LAPD) 국장은 임기를 마치고 19일 귀국하는 강성공 LA 총영사관 경찰담당 영사와 관련, 양국 경찰의 이…
[2004-11-20]임종직전 딸에게 고백 잠금장치 대형 냉동고 인근 사설창고에 보관 “생존시 남편 잦은 폭행” 6년전 이사때 함께 가져와 50대 아내가 14년전 남편…
[2004-11-20]베벌리힐스, 전남편과 일전 준비 베벌리힐스의 현직 시의원인 톰 레빈의 전 아내가 19일 시의원직 도전을 선언했다. 캐런 포포비치 레빈은 이날 시의원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
[2004-11-20]전 LAPD 국장이었던 대릴 게이츠의 아들 로웰 게이츠(48)가 마약소지혐의로 체포된 뒤 18일 자신의 유죄를 인정했다. LA수피리어 법원의 리랜드 팁튼 판사는 이날 그에게 3…
[2004-11-20]샌개브리엘 밸리의 자동차 딜러등에 방화, 수십대의 SUV와 건물을 태우며 수백만달러의 피해를 낸 용의자중 한명으로 재판을 받아 온 칼텍 대학원생 제임스 코트렐(24)에게 19일…
[2004-11-20]지난 15일 바이브 시상식에서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수배를 받아왔던 래퍼 영 벅이 19일 변호사를 대동하고 샌타모니카 경찰에 자수했다.
[2004-11-20]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을 경질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팸은 미 전역 범죄의 대대적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