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특집
▶ 중국 조선족 192만명...연변에 84만명
뉴욕 일대 한인사회에는 5,000명 중국 조선족 이상의 조선족들이 생활하고 있다. 중국 국적이지만 이들은 한인과 마찬가지로 한민족의 핏줄을 갖고 있는 같은 민족이다. 그러나 한인사회의 주요 비즈니스에서 활동하면서 같은 한국어를 사용하는 이들에 대한 한인사회의 관심은 미미한 편이다. 이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최근 뉴욕을 방문한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인민대외우호협회 안정산 비서장을 통해 조선족 사회에 대해 살펴봤다. <편집자 주>
조선족은 중국내 192만명이 있으며 이는 전체 중국 인구의 0.16%에 불과하다. 중국 조선족 가운데 98% 이상이 동북지역에 거주하며 이중 절반 가까이가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 산다.나머지는 요녕성에 있는 심양 등에 거주하고 있으며 연변 조선족은 연길과 룡정, 화룡 3개시와 5개 현에 분포돼 있다. <지도 참조>![[OC한인사회 5대 뉴스] 부에나팍 인근 프리웨이 ‘코리아타운’ 사인판 세워 [OC한인사회 5대 뉴스] 부에나팍 인근 프리웨이 ‘코리아타운’ 사인판 세워](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5/12/30/20251230203441695.jpg)
올 한해는 여러 가지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성과도 있었다. 부에나팍 비치길 일부가 코리아타운으로 명명된 것에 이어서 인근 프리웨이에 사인판이 …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슬로건으로 상황극, 유언장 작성법 등을 통해 체계적인 임종 준비의 중요성을 교민들에게 교육 및 홍보해온 소망…
2026년 새해를 맞아 샌디에고와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각종 법규와 제도가 새롭게 시행되거나 강화된다. 최저임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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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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