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타운내 ‘이불마트’를 찾은 한인 주부가 칫솔 살균기를 살피고 있다. <김진호 기자>
한인 가정에 몰아친 웰빙 바람이 생활 전체로 번지고 있다. 유기농 식품과 공기청정기 등 특정 상품에 국한됐던 한인들의 웰빙 붐은 최근에는 정수기, 비데, 쌀, 침구류, 생활용품 등 가정 구석구석까지 확대되고 있다. 특히 주부들의 가족 건강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웰빙 상품의 판매가 덩달아 호조를 보여 웰빙 관련상품의 판매업체들은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며 매출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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