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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방문한 채프만 대학 영화방송학과 학생들이 서울예술대학 영화학과 학생들과 촬영을 마친 후 세트장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타문화를 접하는 창은 여러 가지가 있다. 여행을 다니며 만나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체득하기도 하고,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세상을 만나기도 한다. 또, ‘영상’(Filmmaking)이라는 국제적인 언어를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 창조적인 경험을 얻기도 한다. 오렌지 소재 채프만 대학 영화방송학과(Chapman University ‘s Dodge College of Film and Media Arts)가 서울예술대학 영화학과와 공동으로 진행한 한국영화 교환 프로그램이 그렇다. ‘깊은 증오에 대한 화해’(Resolving Deep Hatreds)라는 주제를 영상으로 해석하는 프로젝트로 단편영화 제작을 통해 문화를 비교해 보는 국제대학 영상교류 프로그램이다. 채프만 대학 밥 바셋 학장은 “재능 있는 영화학도에게 크로스 컬처럴 필름메이킹의 기회를 부여해 문화적, 인류적, 사회적 이해를 도모하는 프로젝트로,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학생 참가자들이 여름 방학을 이용해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촬영한 15분짜리 단편영화 2편을 완성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인 시니어들의 배움의 열기 대단해요 “풀러튼에 있는 대형 교회인 은혜한인교회(담임목사 한기홍) 부설 은혜 평생교육대학(학감 서성남)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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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어린이재단샌디에고지부(회장 임재정) 2월 월례회의가 6일 라벨르 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회원들은 세계 각국의 불우어린이들을 돕기…
오랜지-샌디에고 민주평통 전직회장단들의 친목모임인 ‘한마음통일포럼’(회장 윤영걸)은 지난 12일 풀러튼 소재 플래밍 뷔페에서 올해 첫 모임을 …
지희선 작가‘세계한민족 여성 네트웍 OC’(회장 김지현) 산하 문학회 ‘여울’은 자전적 수필 강좌 ‘나의 이민사 쓰기-지도에는 없는 나만의 길…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 한인 정치력 신장 기여”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 한인 정치력 신장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17/20260217171820695.jpg)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오는 11월 선거에서 어바인 시의회 1지구 출마를 선언(본보 16일자 보도)한 강석희 전 …

미주한국무용협회(회장 김응화)는 지난 12일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비전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협회는 올해 …
남가주 페닌슐라 한국학교(교장 신미경)는 설날을 앞두고 지난 14일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복을 입은 학생들은 세배 예절을…
대한민국 육군협회 미국(회장 최만규)은 19일(목) 오전 10시30분 LA 국제공항 1층 입국장에서 2026년 대한민국 육군 NTC 훈련단 환…
LA를 중심으로 한 재가 불자들의 수행 공동체 ‘달마법우회’에서 신입 회원을 모집한다.달마법우회는 오는 22일(일) 오전 10시 LA 한인타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공화당 소속 그렉 스튜브 연방 하원의원이 전문직 취업비자 제도인 H-1B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 명칭은 ‘EXIL 법안(End…

미국에서 ‘부자’의 기준, 즉 소득 상위 10%에 포함되는 문턱이 주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워싱턴 지역은 연봉이 63만달…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체자 이민 단속 뿐 아니라 합법 이민에 대한 족쇄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전문직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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