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끔거리며 수군대거나 종업원에 욕설 “창피해”

한인과 히스패닉계 직원이 상호 차별의식 없이 잘 융화해 나가는 사례도 많다. 퀸즈 플러싱의 간판업체 ‘개성간판’에서 한인 및 히스패닉계 직원들이 휴식시간에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천지훈 인턴기자>
직장인 존 김(38·베이사이드)씨는 지난해 연말 가족들의 선물을 구입할 요량으로 한인 샤핑업소를 들렀다가 불쾌한 경험을 했다. 매니저로 보이는 젊은 한인남성이 타인종 직원들에게 한국말로 심한 욕설을 퍼부어가며 물품정리를 시키고 있는 광경을 봤기 때문이다. 손님들이 듣든 말든 안중에도 없는 듯 중간 중간 인종차별적 발언도 서슴치 않았다. 굳이 그렇게 욕설을 하지 않아도 될 상황에서 일부러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 것을 보며 ‘코리안’으로서 부끄러운 생각마저 들었다.
“남가주 한인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열기가 너무나 뜨거웠어요”‘제10회 H-마트 배드민턴 챔피언십 대회‘가 지난 21일 하루동안 포모나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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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 팍 경찰 협회(BPPA)는 5월 18일(월)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제28회 연례 순직 경찰관 4명 추모 골프 대회’를 개최한…
‘법률 보조 소사이어티’(Legal Aid Society) 소속 법률 보조원이 매월 3번째 목요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부에나팍 시니어 센…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가 28일 뉴욕을 비롯한 미 전국 50개에서 800만명 이상이 참가…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하는 장효경(미국명 제니퍼 효경 말라테스타, 41세) 씨가 지난 20일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했다.부친 장기열(유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28일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다.’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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